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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은 지방에 기관장은 수도권에
① 시장형 공기업 10곳 중 7곳 주소지 따로
2026.08.16 · 약 5분 · 박형민
현지 거주 대표이사는 2명뿐…직원은 71%가 이주
단독
무인카페 ‘만월경’ 채권자가 회생 신청
2026.08.11 · 약 7분 · 박해나
계약금 내고 매장 못 연 직영점 계약자들은 ‘형사고소’ 준비…만월경 측 “수익 구조 한계, M&A 추진”
단독
‘대장동 논란’ 화천대유, 경영 중단 상태서 사외이사 신규 선임
2026.08.11 · 약 3분 · 박형민
지난해 매출 0원, 영업손실 11억 4600만 원…현금성 자산 592억, 단기금융상품 463억 원 등 자산은 여전히 보유
단독
웰컴 2세 손다혜 회사 코람두올, 골프 관련 업체 인수
2026.08.10 · 약 3분 · 박형민
영주시와 박인비 골프파크 추진하는 ‘와우플레이’ 최대주주로 올라서…웰컴금융그룹 골프에 ‘관심’
미토스 쇼크
③ AI 대해킹시대, 우리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
2026.08.07 · 약 9분 · 강은경
공격 속도·규모 급변에 방어도 AI로 전환…기술 격차 및 ‘스위치 오프 리스크’ 대비해야
단독
싱가포르 거주 김봉진, 답십리 떠나 한남동으로 주소 이전
2026.08.07 · 약 6분 · 박해나
배우자 명의 아파트 지난해 17억에 매각…법인등기부상 새 주소지는 강대준 CFO 집
단독
국립국어원 ‘말뭉치’ 사업 저작권 소송, 웅진 2심도 ‘패소’
2026.08.05 · 약 5분 · 강은경
“전자책을 AI에 무단 학습” 저작권자들 반발…법원 “공공 목적이라도 허락 없이 데이터로 쓸 수 없어”
단독
부영주택, 금천구 옛 대한전선 부지 정화명령 취소 소송 각하
2026.08.05 · 약 5분 · 차형조
법원 “불소 기준 완화한 2차 명령 말고 1차 명령으로 다퉜어야”…토지와 사업은 계열사 동광주택에 넘겨
극희귀질환 리포트
④ ‘병은 있는데 증명이 안 된다’ PFIC 환자 막는 마지막 장벽
2026.08.05 · 약 8분 · 최영찬
임상 명확해도 ‘유전자 미확진’ 시 산정특례 제외…제도 빈틈 어떻게 메울까
단독
대구백화점에 ‘돈키호테’ 입점? 일본 운영사 “사실 아니다”
2026.08.05 · 약 5분 · 심지영
인수예정자 세경인베스트 “입점 검토·현지 실사 예정” 발표했으나…신뢰성 및 거래 완주 여부 주목
단독
‘4자 연합 분쟁 격화’ 신동국, 임주현 한미사이언스 주식 100억 가압류
2026.08.03 · 약 4분 · 차형조, 최영찬
주주간계약 위약벌 200억 중 절반 보전…지난해 모녀 측도 신 회장 자산 220억 가압류
단독
홍정혁 BGF 사장, 92억 한남동 집에 ‘매도인 근저당’ 72억
2026.07.30 · 약 4분 · 차형조
소유권 넘긴 시행사가 설정…실제 채무액과 성격은 확인 안 돼
실험쥐 없는 바이오
⑤ 세포 배양·오가노이드·장기 칩…동물실험 대체할 대안 셋
2026.07.30 · 약 10분 · 최영찬
‘동물대체시험법’ 상용화 가속…표준화·규제 수용성은 극복과제
미토스 쇼크
② 확산하는 ‘미토스급’ AI “성능보다 중요한 건 통제력”
2026.07.29 · 약 8분 · 강은경
앤트로픽 이어 오픈AI·문샷AI까지…사용자 의도대로 움직이게 하는 것이 ‘관건’
단독
이랜드, 정육각에 30억 반환 승소…법원 “회생채권 아닌 공익채권”
2026.07.29 · 약 6분 · 박해나
회생절차 돌입 후 공장 매매계약 종료 시점 놓고 공방…회생계획과 별도로 변제 ‘부담’
단독
SH, 한남4구역에 ‘펜트하우스’ 분양 신청했다
2026.07.28 · 약 4분 · 차형조
4가구뿐인 ‘최대 면적’ 187㎡ 외 59㎡도 신청…SH “이사회 결정 따른 것, 활용방안은 미정”
실험쥐 없는 바이오
④ 오가노이드 한계 극복할 ‘인간화 마우스’ 기술
2026.07.27 · 약 8분 · 최영찬
프리클리나·씨앤에스알 등 연구개발 박차…신약 개발도 좋지만 ‘검증 인프라’ 지원도 이뤄져야
단독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 이명박 논현동 사저 지분 매각
2026.07.27 · 약 2분 · 박형민
2021년 공매로 매입한 지분 50% 올해 4월 부동산 업체에 매각…매수인 “위치가 좋아 개발 가치 있어”
단독
‘초고가 기준 10억’ 적용해보니…서울 아파트 62% 해당
2026.07.23 · 약 5분 · 차형조
30억 초과 11%, 50억 초과 2%…‘보유세 강화 제안’ 정세은 교수 “전국 평균 두 배까지 보호, 초과분 누진과세”
미토스 쇼크
① “등골이 서늘” 너무 강력한 AI 해커 등장에 전 세계 공포
2026.07.23 · 약 7분 · 강은경
각국 정부 및 금융계 ‘비상’…전략자산 된 AI 모델 “완벽한 안전장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