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단독
통신3사, 공공 전용회선 입찰 담합 “정부에 44억 배상하라”
통신3사, 공공 전용회선 입찰 담합 “정부에 44억 배상하라”
공정위 과징금 이어 발주기관 손배소 잇단 승소…“싸게 공급했어도 경쟁 제한”

실적 ‘최대치’ 찍고 사옥까지 키운 에이블리, 재무상태는?
몸집 키우기 속 자본잠식 지속 우려…“손익 구조·신사업 투자 효율 개선 중”

‘취임 100일’ 황상연 한미약품 대표 “이사회 중심 투명 경영, 벤처 투자도 앞장”
바이오 투자 혹한기 속 생태계 동반 성장 강조…“품질 타협 없는 경영으로 주주 가치 극대화”

실험쥐 없는 바이오
② 동물실험 축소 위기 앞에서 ‘진화’하는 CRO
② 동물실험 축소 위기 앞에서 ‘진화’하는 CRO
규제를 ‘혁신’의 계기로…비임상 사업 재편, 새 플랫폼 구축 등 시험 방식과 기업 역할 변화

공급망 우회로
④ 러우 전쟁으로 주목받는 ‘중부회랑’, 새로운 실크로드 될까
④ 러우 전쟁으로 주목받는 ‘중부회랑’, 새로운 실크로드 될까
시베리아 횡단철도 막히자 물동량 12배 급증…적은 물동량과 잦은 환적 등 한계

현장
홈플러스 기습 휴업에 대혼란, 문화센터엔 환불 행렬
홈플러스 기습 휴업에 대혼란, 문화센터엔 환불 행렬
운영자금 고갈에 전면 영업 중단, 당일 법원에 휴업 신청…파산 기로

알쓸비법
대표이사 직무 막는 가처분, 법원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나
대표이사 직무 막는 가처분, 법원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나
인용 시 사실상 경영권 이전 효과…법원, 지위 박탈과 원상회복 곤란성 고려해 엄격한 기준 적용

실험쥐 없는 바이오
① “죽음의 동물실험 걷어치워라” 전 세계 규제 한목소리
① “죽음의 동물실험 걷어치워라” 전 세계 규제 한목소리
‘생쥐 대신 AI·장기 칩으로’ FDA가 쏘아 올린 ‘비동물’ 혁명…EU 전면 퇴출 결의·중국도 규제 전환

유럽스타트업열전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다시보기, 무기 아닌 ‘기술생태계’ 팔아라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다시보기, 무기 아닌 ‘기술생태계’ 팔아라
달라진 방산 수출 공식…좋은 무기만으론 부족, 현지 생태계를 설계해야

단독
5대 건설사 레미콘 사용량 2년 새 44% 줄었다
5대 건설사 레미콘 사용량 2년 새 44% 줄었다
건설기성 감소·착공 지연 여파…출하량도 1999년 이후 최저

‘FDA 승인 또 좌절’ HLB, 약효 아닌 ‘깜깜이 파트너십’에 발목
항서제약 제네릭 불시 점검 지적에 불똥…해외 파트너사 통제 ‘한계’ 드러나

“내비에서 숏폼 영상을 보라고?” 티맵은 무슨 전략일까
영상 속 장소로 이동까지 연결…‘체류시간’보다 ‘경험 데이터’ 확보에 방점

현장
텅 빈 매장, 외주 직원도 떠났다…열흘 뒤 운명 갈리는 홈플러스 상황
텅 빈 매장, 외주 직원도 떠났다…열흘 뒤 운명 갈리는 홈플러스 상황
6월분 급여 332억 미지급, 미화·식당 빠져 직원들이 직접 청소…정치권, MBK-메리츠 압박 나섰지만 무소득

선관위 용역 논란 벗은 비투엔, 토큰 사업 나서나
2018년~2023년 6월 선관위 서버 관리 용역 수행…쌍방울 인수와 연결한 의혹엔 손해배상 판결

‘미국행’ SK하이닉스 ADR 상장, 글로벌 AI 반도체 운명 가른다
43조 원 규모 해외기업 역대 최대급…용인·청주 등 AI 메모리 투자 재원으로 활용

메가박스 합병 접은 롯데시네마, 해외 유일 거점 베트남에 쏠린 눈
현지법인 자본총계 마이너스 2062억 '완전 자본잠식'에 본사 채무보증 658억 달해

1조 규모 대마 신약, 한국은 규제 장벽에 복제약도 ‘언감생심’
특허 만료로 차세대 칸나비노이드 선점 속도전…우리나라는 규제 묶여 R&D ‘가시밭길’

단독
구지은 회사 ‘넥스토’ 유상증자…한화 품에 안긴 아워홈 견제할까
구지은 회사 ‘넥스토’ 유상증자…한화 품에 안긴 아워홈 견제할까
넥스토, 지난해 ‘사보텐’ 운영하는 캘리스코 지분 25% 인수…구지은 전 부회장, ‘유일’ 사내이사

“반도체 없어도!” LG전자 역대 2분기 최대 실적, 영업익 1.5조 찍었다
가전·TV·전장 고른 성장에 관세 환급으로 수익성 개선…전장 사업 새 캐시카우 ‘급부상’

밀덕텔링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청와대 ‘방산비서관’ 신설이 필요한 까닭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청와대 ‘방산비서관’ 신설이 필요한 까닭
‘방산 컨트롤타워’ 신설로 일관된 방산 세일즈 정책 중요성 부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