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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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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리더십 격변
올해 국내 통신 3사의 경영 체제가 나란히 재정비됐다. 지난해 대규모 고객 정보 유출 사고와 잇단 보안 논란으로 내부 통제와 의사결정 구조의 한계가 드러난 데다, 통신 사업의 성장 정체가 겹치면서 손질이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 각 사는 위기 관리와 신뢰 회복을 위한 자사만의 해법을 내세우고 있다. 사령탑들이 어떤 우선순위와 실행 전략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향후 통신 산업의 향방이 갈릴 것으로 보인다.
기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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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 약 8분 · 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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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 약 8분 · 강은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