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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 3년 만에 1515억 원, 세수 역차별 논란도 커진다
2026.07.03 · 약 5분 · 이승현
일본 고향납세제도처럼 확대될 경우 지자체 간 세수 불균형 커질 가능성
현장
전쟁과 폭염이 깨운 에너지 안보, 답은 재생에너지에 있다
2026.07.02 · 약 8분 · 김민호
한·독 클라이밋 토크 서울 2026 개최…계획·수익·인허가 '예측 가능성' 담보돼야
공공기관 해외거점 통합 본격화, 핵심은 수보다 실효성
2026.06.26 · 약 5분 · 이승현
7개 도시 선정했지만 지역별 기능 제한·기관 참여 부족 한계 드러나
국가 바이오빅데이터 17만 확보, 정밀의료 도약 위해 100만 모은다
2026.06.23 · 약 7분 · 최영찬
올 10월부터 순수 연구 목적 활용…김한구 중앙대병원 교수 "K-의료 혁신할 국가 전략자산"
사정기관 AI 리포트
① 유능하고 공정한 ‘AI캅’은 가능할까
2026.06.19 · 약 7분 · 강은경
고영향 AI 대비 위험관리 기준 마련 추진…수사·민원·행정에 AI 도입 가속화
이재명표 포용금융, 민간 질타보다 공공부터 손봐야
2026.06.19 · 약 5분 · 이승현
서민금융진흥원 저신용자 보증·융자 비중 하락…채무원금 감면율도 정체
350여 개 공공기관 이전 검토, 1차 실패 반복 막을까
2026.05.29 · 약 5분 · 이승현
혁신도시 9개 지자체 인구 감소…산학연클러스터 입주율도 56.6% 그쳐
소비쿠폰보다 좁아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누가 받을 수 있나
2026.05.10 · 약 5분 · 박해나
건보료 기준 활용 전망에 소득 변동 반영 시차 우려…주유소는 연 매출 관계없이 사용 가능
웹툰·웹소설 성장 뒤 ‘창작자 몫’ 공정위가 살핀다
2026.05.05 · 약 4분 · 우종국
수익배분·선급금·2차 저작권 계약 관행 점검…플랫폼·CP·창작자 거래구조 조사
농협법 개정 속도 내는 정부…농협 내부 “개혁” vs “개악” 시끌
2026.04.29 · 약 6분 · 심지영
감사위원회 별도 법인화·중앙회장 직선제 등 사안별로 조합장, 조합원, 직원 의견 엇갈려
서울우유 “카톤팩 인수 무산” 최종 승소…대법원, 삼영 상고 기각
2026.04.07 · 약 3분 · 우종국
2024년 2월 제기된 36억 원 손해배상 소송 마무리…법원 "계약 체결에 대한 정당한 기대 형성 보기 어려워"
“개봉 영상 없으면 교환·환불 불가” 공정위 제재 뒤에도 남은 굿즈 환불 장벽
2026.03.19 · 약 6분 · 김재은
언박싱 문화 악용한 증빙 요구 여전…과도한 입증 책임 전가 땐 전자상거래법 위반 소지
국회 ‘성분명 처방’ 법안 추진에 26년 묵은 의·약 갈등 ‘재점화’
2026.03.13 · 약 8분 · 최영찬
의료계 "징역 1년 감수하란 거냐" 반발…약계 "기형적 영업 구조 탓"
알쓸비법
“골프 코스도 창작물” 대법원이 인정한 설계 저작권
2026.03.09 · 약 7분 · 정양훈
지형·규격 제약 있어도 창조적 개성 인정 가능…스크린골프 업계 영향 주목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법 국회 통과…7월 ‘슈퍼 지자체’ 출범
2026.03.02 · 약 6분 · 심지영
인구 320만·GRDP 150조 규모…국가 재정 지원·규제 특례 부여
“국민주권” 내세운 국민참여예산, 공공기관·소수가 주도했다
2026.02.27 · 약 5분 · 이승현
운영지침 어긴 제안이 예산으로…동일인 복수 제안, 2025년엔 전체의 74.4%까지
‘12·3 비상계엄’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 무기징역 선고
2026.02.19 · 약 4분 · 봉성창
국헌문란 목적 내란죄 성립…사회적 비용 산정할 수 없을 정도
상속세로 부자 유출 2400명? 국세청장 “실제 신고 인원은 연 평균 139명”
2026.02.08 · 약 4분 · 김민호
상속세로 인한 이주 경향성 발견 못해…대한상의 사과에도 정부 "감사로 책임 물을 것"
데스크칼럼
‘팔리지 않는 집’은 없다, ‘바뀌지 않는 정책’만 있다면…
2026.02.05 · 약 4분 · 봉성창
진짜 공포는 언제 바뀔지 모르는 '정책의 불확실성'…원칙이 지켜질 때, 모두가 예측 가능한 미래 가능
‘대통령 질책’ 무색…SPC삼립, 6개월 만에 또 터진 안전 리스크
2026.02.05 · 약 5분 · 박해나
안전 경영에 1000억 원 투자 발표했지만 스프링클러도 없어…SPC 진정성 도마 위 오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