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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은 지방에 기관장은 수도권에
① 시장형 공기업 10곳 중 7곳 주소지 따로
2026.08.16 · 약 5분 · 박형민
현지 거주 대표이사는 2명뿐…직원은 71%가 이주
청년미래보금자리론 나왔지만 서울 아파트는 더 멀어졌다
2026.08.14 · 약 5분 · 이승현
39세 이하 주택 보유율 역대 최저…2030 주식소유자 6년 새 2.7배 증가
‘초과 세수’인가 ‘추가 세수’인가, 반도체 호황 재원 논란
2026.08.07 · 약 4분 · 이승현
세금으로 갚을 빚 1000조 원 시대, 미래기금부터 만들겠다는 정부
“반도체 다음은 피지컬 AI” 정부 ‘산업 대전환’ 팔 걷어붙였다
2026.08.06 · 약 8분 · 김민호
6일 ‘경제구조혁신 추진방향’ 발표…철강 석화 조선 등 주력산업별 AI 고도화 방안 순차 공개
현장
2018년 끝난다던 가락시장 현대화, 2031년으로 더 미뤄져
2026.08.05 · 약 7분 · 정원혁
3단계 실시설계 진행, 올해 12월 공사 발주…상인들 “노후 시설 개선 필요”엔 공감, 점포 규모·위치 변화 우려
한국을 AI 생산·실증 거점으로…이 대통령 ‘샌프란시스코 AI 선언’
2026.07.25 · 약 6분 · 차형조
공급망·테스트베드·협력 허브·AI 기본사회 제시…빅테크에 투자 요청도
양극화 해소 외친 정부, 최상위층 이전소득은 급증
2026.07.24 · 약 5분 · 이승현
소득 하위 10%는 0.2% 증가에 그쳐…상위 10%는 35.2% 늘어 격차 확대
제헌헌법 속 지금 봐도 놀라운 경제 조항들
2026.07.17 · 약 7분 · 김민호
이익균점권, 농지 분배, 재산권 제한 등 진보적 의제 담아
“청년 피눈물” 언급한 이재명,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2026.07.16 · 약 5분 · 이승현
1~5월 서울서 경기도로 이동한 2030세대 6만 4267명…부동산 급등했던 2021년 이후 최대
5대 금융지주 포용금융 반년 새 11조 돌파…연체율 관리는 숙제
2026.07.14 · 약 6분 · 심지영
KB 상반기 2조 4883억 공급, 신한 연체채권 관리 압도…지속 가능성 우려에 당국 규제 개편 논의
코스피 급등락에 흔들리는 ‘증시로 자금 이동’ 정책
2026.07.10 · 약 5분 · 이승현
6월 반대매매 1조 1228억 5900만 원…5개월 새 5.2배 급증
단독
‘김병주도서관’ 이름 바뀔까…서울시 ‘예우 철회’ 조례 신설
2026.07.10 · 약 6분 · 박해나
홈플러스 사태 영향 ‘명칭 논란’…서울시 “법원, 검찰 등 상황 주시하며 종합 검토”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용 아니다”…3대 메가프로젝트 해석에 반박
2026.07.04 · 약 7분 · 심지영
SNS 통해 "지지율 관리 수단이었다면 지방선거 전 시작했을 것"…지역별 생산거점 구축과 민간 투자 확대 추진
사정기관 AI 리포트
③ “납세는 편리, 징수는 공정” 국세청 AI 대전환 본궤도
2026.07.03 · 약 8분 · 강은경
예타·ISMP 거쳐 구축 속도…과세정보 활용 안전장치도 마련 추진
고향사랑기부 3년 만에 1515억 원, 세수 역차별 논란도 커진다
2026.07.03 · 약 5분 · 이승현
일본 고향납세제도처럼 확대될 경우 지자체 간 세수 불균형 커질 가능성
현장
전쟁과 폭염이 깨운 에너지 안보, 답은 재생에너지에 있다
2026.07.02 · 약 8분 · 김민호
한·독 클라이밋 토크 서울 2026 개최…계획·수익·인허가 '예측 가능성' 담보돼야
공공기관 해외거점 통합 본격화, 핵심은 수보다 실효성
2026.06.26 · 약 5분 · 이승현
7개 도시 선정했지만 지역별 기능 제한·기관 참여 부족 한계 드러나
국가 바이오빅데이터 17만 확보, 정밀의료 도약 위해 100만 모은다
2026.06.23 · 약 7분 · 최영찬
올 10월부터 순수 연구 목적 활용…김한구 중앙대병원 교수 "K-의료 혁신할 국가 전략자산"
사정기관 AI 리포트
① 유능하고 공정한 ‘AI캅’은 가능할까
2026.06.19 · 약 7분 · 강은경
고영향 AI 대비 위험관리 기준 마련 추진…수사·민원·행정에 AI 도입 가속화
이재명표 포용금융, 민간 질타보다 공공부터 손봐야
2026.06.19 · 약 5분 · 이승현
서민금융진흥원 저신용자 보증·융자 비중 하락…채무원금 감면율도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