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밀덕텔링
‘각본 없는’ 대만 한광 42호 훈련이 한국군에 던진 숙제
‘각본 없는’ 대만 한광 42호 훈련이 한국군에 던진 숙제
도심 침공 대비 시민들 옆에서 공개 훈련…전작권 전환 앞둔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현장
‘제2 광장시장’ 꿈꾸는 신중앙시장, 상인들이 걱정하는 것은?
‘제2 광장시장’ 꿈꾸는 신중앙시장, 상인들이 걱정하는 것은?
노후 아케이드 보강, 출입구와 보행 동선 정비…9월 착공 목표지만 투자 심사 남아, 일정 유동적

‘대리수술 혐의’ 고용곤 연세사랑병원 원장, “의료기 영업사원 수술실 출입” 진술 오락가락
‘PA 간호사 보조’ 인정했지만 검찰 재신문 때 ‘수술실 출입 부인’

단독
‘대장동 논란’ 화천대유, 경영 중단 상태서 사외이사 신규 선임
‘대장동 논란’ 화천대유, 경영 중단 상태서 사외이사 신규 선임
지난해 매출 0원, 영업손실 11억 4600만 원…현금성 자산 592억, 단기금융상품 463억 원 등 자산은 여전히 보유

휴마시스 ‘미공개 정보 이용’ 두고 주주와 남궁견 판타지오 회장 고소전
남궁 회장 측 “3억 손실에 50억 위자료 요구” 무고 등으로 맞고소…경찰 수사로 드러날 진실은?

현장
북촌 관광객 시간 제한 1년 5개월, 주민은 반기고 상인은 울상
북촌 관광객 시간 제한 1년 5개월, 주민은 반기고 상인은 울상
주민들 “소음 줄어 생활환경 개선” 상인들은 “매출 타격”…‘오후 5시 이후 예외 대상 안내 부족’ 지적도

트럼프 “이란 공습 전격 취소, 협상 기본조건에 합의” 과연?
공습 재개 언급 하루 만에 보류…“호르무즈 즉각 개방, 핵 위협 종식”

대통령 “패가망신” 발언 후 출범한 주가조작근절 합동대응단 ‘위기’
법원 ‘압수수색 절차적 위법’ 판단에 증거 사라질 판

인천 쿠팡물류센터, 국가동원령에도 27시간째 불길…“완전 진화까지 시일 걸릴 듯”
담장 너머 SK인천석유화학 자리해 ‘초긴장’…2021년 덕평 화재와 유사

사건 가뭄에 ‘자문’으로 눈 돌리는 로펌들
송무 시장 위축에 생존 전략 고심…수임보단 자문 중심 운영

“K-지하철 편하다더니…” 외국인 관광객, 교통카드 발매기 앞에서 ‘쩔쩔’
승차권 종류별로 결제 방식 제각각…국제 표준과 달라 카드 직접 결제도 ‘불가능’

단독
“내 진품 돌려줘”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미술품 반환 항소심서 패소
“내 진품 돌려줘”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미술품 반환 항소심서 패소
1심 “칼더 작품 교환, 서로 반환하라” 판단 뒤집혀…법원 “2012년 교환계약, 취소권 소멸”

현장
서울역 인천공항에 덩그러니, 주인 없는 캐리어의 ‘속사정’
서울역 인천공항에 덩그러니, 주인 없는 캐리어의 ‘속사정’
외국인 관광객들 버려두고 출국…폐기물로 바로 처리 어려워, 확인·보관·폐기 비용 등 ‘부담’

현장
문래동 철공소 이전 논의만 3년째, 옮길 사람도 늙어간다
문래동 철공소 이전 논의만 3년째, 옮길 사람도 늙어간다
2023년 ‘1279개소 통이전’ 구상에도 확정 이전지 없어…고령화에 협업 구조 약화 우려

단독
‘리박스쿨’ 교재, 공공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엔 그대로 방치
‘리박스쿨’ 교재, 공공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엔 그대로 방치
서울시 구립도서관 8곳에 비치…미성년 대출 이력도 확인, 일부 도서관 "조치 예정"

단독
대장동 ‘천화동인7호’ 기장 스타벅스 건물 임의경매 개시 결정
대장동 ‘천화동인7호’ 기장 스타벅스 건물 임의경매 개시 결정
검찰·성남도시개발공사 가압류 이어 채무 연체…부산은행, 52억 원 근저당권 근거로 신청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5명 사망·2명 부상
56동 세척 공실서 화약 세척 작업 중 폭발 추정…작업장 전소, 원인 규명 불가피
사전투표율 20% 돌파…지선 투표 열기 ‘역대 최고’
사전투표 마감 두 시간 앞두고 최고 기록 경신…전남 35.89%로 최고·대구 16.53% 최저
미 국방장관 “한국 전작권 전환 환영”…주한미군사령관은 ‘단검’ 발언 해명
샹그릴라 대화서 전작권 전환·동맹 역할 확대 강조…브런슨 "지역의 변화하는 관점 설명한 것"
단독
가설지지대 없던 서소문고가, 붕괴 사고 전 보강 요구 있었다
가설지지대 없던 서소문고가, 붕괴 사고 전 보강 요구 있었다
국토안전관리원, 지난해·올해 안전계획서에 두 차례 보완의견…서울시 해명과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