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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7월 16일
시리즈
실험쥐 없는 바이오
인간의 안전을 위해 다른 생명의 희생을 당연시해온 동물실험 체계가 한계에 다다랐다. 동물과 인간의 생물학적 차이로 인해 신약 후보물질 상당수가 임상에서 탈락하는 가운데, AI·오가노이드·장기 칩은 윤리와 정확성을 함께 요구하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비즈한국은 글로벌 규제 변화와 국내 산업의 현실을 통해 ‘실험쥐 없는 바이오’가 구호를 넘어 뉴노멀이 될 수 있을지 그 당위성과 가능성을 짚어본다.
기사 2건
심층기획
실험쥐 없는 바이오
② 동물실험 축소 위기 앞에서 ‘진화’하는 CRO
규제를 ‘혁신’의 계기로…비임상 사업 재편, 새 플랫폼 구축 등 시험 방식과 기업 역할 변화
2026.07.15 · 약 7분 · 최영찬 기자
심층기획
실험쥐 없는 바이오
① “죽음의 동물실험 걷어치워라” 전 세계 규제 한목소리
‘생쥐 대신 AI·장기 칩으로’ FDA가 쏘아 올린 ‘비동물’ 혁명…EU 전면 퇴출 결의·중국도 규제 전환
2026.07.13 · 약 9분 · 최영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