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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안정 최우선” 케빈 워시 연준 의장 발언에 금융시장 흔들
2026.08.29 · 약 3분 · 김남희 기자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열어놔…환율·수출 자극 우려
산업용 전기요금 차등제, 수도권 할증 빠진 반쪽짜리 정책인가
2026.08.27 · 약 8분 · 김민호 기자
‘불평등 완화’ 당초 취지 사라져…산업계 “요금 인하 환영" vs 시민사회 “비수도권 발전소 집약 심화·한전 재정 압박”
100조 원 미래대응기금 띄우는 정부, 재정 건전성 괜찮나
2026.08.27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OECD 주요국 코로나19 이후 지출 줄였지만 한국만 총지출 증가
“대도시 아니면 이직”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2030 ‘엑소더스’ 오나
2026.08.24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금감원 노조 ‘이전 시 이직 고려’ 90% 이상 응답…“맞벌이 배우자와 자녀는 수도권에 남아야”
반도체 호황에 환율까지 하락, 1인당 GDP 4만 달러 보인다
2026.08.21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SK하이닉스 ADR 상장 달러 유입에 원화 강세…경상 GDP 사상 첫 3000조 원 전망
기관은 지방에 기관장은 수도권에
③ 근로복지공단 등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장 상당수 ‘서울살이’
2026.08.19 · 약 5분 · 박형민 기자
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주택금융공사 기관장은 서울 거주…국민연금공단·캠코 기관장은 본사 소재지에
기관은 지방에 기관장은 수도권에
② 본사는 지방, 기관장은 수도권…준시장형 공기업도 예외 아니었다
2026.08.18 · 약 6분 · 박형민 기자
비수도권 준시장형 공기업 중 4명의 대표는 수도권 거주…GKL은 본사 서울에 있는데 대표는 경산에
기관은 지방에 기관장은 수도권에
① 시장형 공기업 10곳 중 7곳 주소지 따로
2026.08.16 · 약 5분 · 박형민 기자
현지 거주 대표이사는 2명뿐…직원은 71%가 이주
청년미래보금자리론 나왔지만 서울 아파트는 더 멀어졌다
2026.08.14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39세 이하 주택 보유율 역대 최저…2030 주식소유자 6년 새 2.7배 증가
‘초과 세수’인가 ‘추가 세수’인가, 반도체 호황 재원 논란
2026.08.07 · 약 4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세금으로 갚을 빚 1000조 원 시대, 미래기금부터 만들겠다는 정부
“반도체 다음은 피지컬 AI” 정부 ‘산업 대전환’ 팔 걷어붙였다
2026.08.06 · 약 8분 · 김민호 기자
6일 ‘경제구조혁신 추진방향’ 발표…철강 석화 조선 등 주력산업별 AI 고도화 방안 순차 공개
현장
2018년 끝난다던 가락시장 현대화, 2031년으로 더 미뤄져
2026.08.05 · 약 7분 · 정원혁 기자
3단계 실시설계 진행, 올해 12월 공사 발주…상인들 “노후 시설 개선 필요”엔 공감, 점포 규모·위치 변화 우려
한국을 AI 생산·실증 거점으로…이 대통령 ‘샌프란시스코 AI 선언’
2026.07.25 · 약 6분 · 차형조 기자
공급망·테스트베드·협력 허브·AI 기본사회 제시…빅테크에 투자 요청도
양극화 해소 외친 정부, 최상위층 이전소득은 급증
2026.07.24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소득 하위 10%는 0.2% 증가에 그쳐…상위 10%는 35.2% 늘어 격차 확대
제헌헌법 속 지금 봐도 놀라운 경제 조항들
2026.07.17 · 약 7분 · 김민호 기자
이익균점권, 농지 분배, 재산권 제한 등 진보적 의제 담아
“청년 피눈물” 언급한 이재명,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2026.07.16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1~5월 서울서 경기도로 이동한 2030세대 6만 4267명…부동산 급등했던 2021년 이후 최대
5대 금융지주 포용금융 반년 새 11조 돌파…연체율 관리는 숙제
2026.07.14 · 약 6분 · 심지영 기자
KB 상반기 2조 4883억 공급, 신한 연체채권 관리 압도…지속 가능성 우려에 당국 규제 개편 논의
코스피 급등락에 흔들리는 ‘증시로 자금 이동’ 정책
2026.07.10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6월 반대매매 1조 1228억 5900만 원…5개월 새 5.2배 급증
단독
‘김병주도서관’ 이름 바뀔까…서울시 ‘예우 철회’ 조례 신설
2026.07.10 · 약 6분 · 박해나 기자
홈플러스 사태 영향 ‘명칭 논란’…서울시 “법원, 검찰 등 상황 주시하며 종합 검토”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용 아니다”…3대 메가프로젝트 해석에 반박
2026.07.04 · 약 7분 · 심지영 기자
SNS 통해 "지지율 관리 수단이었다면 지방선거 전 시작했을 것"…지역별 생산거점 구축과 민간 투자 확대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