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현기자coguszz@bizhankook.com
통신과 플랫폼, 콘텐츠 산업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쓰겠습니다.

산업
‘카카오도 묶었다’ 카카오 멤버십, 네이버보다 경쟁력 있을까
월 4900원에 쇼핑·콘텐츠·금융 결합…6년 먼저 시작한 네이버는 연 매출 2000억 원대

산업
‘카톡의 미래’라는 화제의 에이전틱 AI ‘인스팅트’ 직접 써보니
이메일·결제정보까지 접근하는 개인 AI…편리한 만큼 개인정보 보안 과제도

소비
대기줄 늘어선 ‘차지’ 매장에 화장실이 없다?
9개 매장 중 자체 화장실 있는 건 2개뿐…본사 “모든 매장 건물 내 화장실 이용 가능” 해명 사실과 달라

소비
당근 수수료 매출 급성장…‘바로구매’ 의무사용 덕분?
상반기 수수료 매출, 작년의 3배…전자상품권 안심결제 강제적용, 이용료 2.2% 부과·채팅 제한에 불만도

산업
현장
“제작 지원 넘어 돈 버는 구조로” 김윤지 콘진원장의 K콘텐츠 성장 전략
“제작 지원 넘어 돈 버는 구조로” 김윤지 콘진원장의 K콘텐츠 성장 전략
장르·산업 넘나드는 IP 확장 수익화 지원…‘한국형 제작위원회’ 구상·출연금 기반 기관 전환 추진

산업
“재발하면 조 단위 과징금 가능” 이통 3사, 보안체계 얼마나 달라졌나
‘매출 10% 과징금’ 법 개정에 투자·인력 대폭 확대…SKT·KT는 책임자 분리, LGU+는 겸직 유지

산업
아이폰 듀오 구매 망설여지는 세 가지 이유
첫 폴더블폰 내놓은 애플, 가격·무게 한계…애플케어+ 약 55만원 책정 부담 가중

산업
전 고객 대상이었는데 어느새 ‘VIP’만…이통사 멤버십도 허리띠 졸라매기
SKT 인기 혜택 잇따라 ‘VIP 전용’으로 변경…KT·LGU+도 알짜 혜택 축소 움직임

금융
“뒷사람 얼굴로 결제?” 토스 페이스페이 괴담, 확인해보니…
복수 얼굴 인식되면 결제 보류 및 추가인증 요구…토스 “관련 민원·보상 신청 한 건도 없다”

소비
현장
신세계·LG유플러스·휠라가 ‘프리즈 서울’에 달려간 까닭
신세계·LG유플러스·휠라가 ‘프리즈 서울’에 달려간 까닭
미술시장 회복 더디지만 기업 참여 확대…고소득층 소비자 모이는 아트페어를 마케팅 무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