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해인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산업
KAI 지분 인수에 채용 논란까지…한화에어로스페이스, 국감 앞두고 잇단 악재
‘경영 참여 목적’ 공시에 KAI·LIG 노조 반발, 공정위도 주시…대학 차별도 도마에

소비
‘풀대출’ 아파트 영끌 MZ들 덕에 인테리어 시장 ‘쑥쑥’
구축 아파트 “수리는 필수” 대출금 부담에 비용 아끼려 ‘반셀프’ 늘어

사회
‘역대 최대 2.5조 분할’ 권혁빈 이혼 소송, 최태원과 같은 점 다른 점
법조계 “배우자 이 씨, 초반에 대표이사 등 등재…공동 창업 여부가 관건”

사회
검찰, 간판 내리기 직전 ‘땡처리’와 ‘알박기’ 나섰다?
검찰청 해체 앞두고 수사 ‘신속 정리’ 지시에 처분 잇따라

금융
수상한 거래 흔적 남는 순간 AI가 잡아낸다
주가조작 잡는 ‘인공지능 수사관’ 시대 도래할까

정책
“대도시 아니면 이직”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2030 ‘엑소더스’ 오나
금감원 노조 ‘이전 시 이직 고려’ 90% 이상 응답…“맞벌이 배우자와 자녀는 수도권에 남아야”

산업
삼성전자 ‘미래 먹거리’라던 시스템 반도체, 인력 이탈 가속
메모리 6억, 비메모리는 1억 ‘성과급 격차’에 “일할 동력 잃었다”…“단기 실적에 매몰되면 갈등 커질 것”

사회
휴마시스 ‘미공개 정보 이용’ 두고 주주와 남궁견 판타지오 회장 고소전
남궁 회장 측 “3억 손실에 50억 위자료 요구” 무고 등으로 맞고소…경찰 수사로 드러날 진실은?

부동산
주식 폭락에 대출 빗장까지…2030 “빨리 산 사람이 승자”
‘2030 영끌 매수자’ 덮친 이중 공포…마이너스 통장, 한 달 새 1조 넘게 늘어

사회
대통령 “패가망신” 발언 후 출범한 주가조작근절 합동대응단 ‘위기’
법원 ‘압수수색 절차적 위법’ 판단에 증거 사라질 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