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형조기자cha6919@bizhankook.com
건설·부동산 시장과 재계 이슈를 취재합니다. 열린 마음으로 듣고 정확하게 쓰겠습니다.

심층기획
단독
청년은 7평이면 돼? LH 청년임대주택 반 이상 ‘전용 25㎡ 이하’
청년은 7평이면 돼? LH 청년임대주택 반 이상 ‘전용 25㎡ 이하’
행복주택·매입임대주택 5.5만 호 중 53% 차지…“작은 집이라도 많이” vs “주거의 질 중요”

심층기획
단독
‘23세’ 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 아들, 나인원한남 263억에 샀다
‘23세’ 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 아들, 나인원한남 263억에 샀다
곽호성 씨 현재 계열사서 경영수업…올해 아파트 최고가·역대 두 번째, 초고가주택 시장서 2030 존재감 커져

심층기획
단독
LS그룹 투자사 인베니도 물렸다…콘텐트리중앙 가압류 신청 기각
LS그룹 투자사 인베니도 물렸다…콘텐트리중앙 가압류 신청 기각
회생신청 다음 날 25억여 원 채권가압류 신청했으나 법원서 기각…지난해 230억 빌려줘

심층기획
단독
자택·선산까지…중앙그룹 오너가 부동산 102건 담보 내역 공개
자택·선산까지…중앙그룹 오너가 부동산 102건 담보 내역 공개
SLL중앙 투자 유치하며 홍석현 한남동 자택, 홍정도 조안리 주택, 홍정인 한남더힐 등 제공…채권최고액 1300억 원

부동산
현대건설·삼성물산 정비사업, 서울·강남·압구정으로 쏠렸다
강남3구 비중 지난해 35%→올해 65%…사업당 평균 수주액도 1조 원 넘어

심층기획
내곁에 위험시설
⑤ D·E등급 민간시설 96%는 ‘안전정보 비공개’
⑤ D·E등급 민간시설 96%는 ‘안전정보 비공개’
일반 민간시설은 ‘시설물 제원’만 공개…안전등급·결함·조치이력 시민 확인 어려워

심층기획
단독
서울서 늘어난 정비사업 5곳 중 1곳은 양천…목동 재건축이 판 키웠다
서울서 늘어난 정비사업 5곳 중 1곳은 양천…목동 재건축이 판 키웠다
양천 11→23곳, 목동신시가지 9개 단지 새로 이름 올려…사업성 좋아 건설사들 ‘관심’

심층기획
내곁에 위험시설
④ 위험 판정 뒤 보수·보강까지 ‘안전 공백’
④ 위험 판정 뒤 보수·보강까지 ‘안전 공백’
조치 완료까지 수년 걸릴 수도…전문가 “위험 모니터링하고 지원·강제수단 병행해야”

산업
단독
대유위니아그룹 옛 지주사 동강홀딩스, 100억 연대보증책임 벗었다
대유위니아그룹 옛 지주사 동강홀딩스, 100억 연대보증책임 벗었다
계열사 회계감사 대응해 269억 동의서 작성해줬다가…항소심 “실제 보증계약 인정 어려워”

심층기획
내곁에 위험시설
③ [단독] ‘중대 결함’ 389건 법정기한 지났는데도 미조치
③ [단독] ‘중대 결함’ 389건 법정기한 지났는데도 미조치
보수·보강 대상 총 7196건 중 3377건 ‘아직’…조치 기한 ‘최대 5년’ 넘긴 사례도 5%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