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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형조기자cha6919@bizhankook.com

건설·부동산 시장과 재계 이슈를 취재합니다. 열린 마음으로 듣고 정확하게 쓰겠습니다.

심층기획
단독
청년은 7평이면 돼? LH 청년임대주택 반 이상 ‘전용 25㎡ 이하’
행복주택·매입임대주택 5.5만 호 중 53% 차지…“작은 집이라도 많이” vs “주거의 질 중요”
2026.10.02 · 약 6분
심층기획
단독
‘23세’ 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 아들, 나인원한남 263억에 샀다
곽호성 씨 현재 계열사서 경영수업…올해 아파트 최고가·역대 두 번째, 초고가주택 시장서 2030 존재감 커져
2026.09.30 · 약 4분
심층기획
단독
LS그룹 투자사 인베니도 물렸다…콘텐트리중앙 가압류 신청 기각
회생신청 다음 날 25억여 원 채권가압류 신청했으나 법원서 기각…지난해 230억 빌려줘
2026.09.28 · 약 4분
심층기획
단독
자택·선산까지…중앙그룹 오너가 부동산 102건 담보 내역 공개
SLL중앙 투자 유치하며 홍석현 한남동 자택, 홍정도 조안리 주택, 홍정인 한남더힐 등 제공…채권최고액 1300억 원
2026.09.22 · 약 4분
부동산
현대건설·삼성물산 정비사업, 서울·강남·압구정으로 쏠렸다
강남3구 비중 지난해 35%→올해 65%…사업당 평균 수주액도 1조 원 넘어
2026.09.21 · 약 6분
심층기획
내곁에 위험시설
⑤ D·E등급 민간시설 96%는 ‘안전정보 비공개’
일반 민간시설은 ‘시설물 제원’만 공개…안전등급·결함·조치이력 시민 확인 어려워
2026.09.18 · 약 21분
심층기획
단독
서울서 늘어난 정비사업 5곳 중 1곳은 양천…목동 재건축이 판 키웠다
양천 11→23곳, 목동신시가지 9개 단지 새로 이름 올려…사업성 좋아 건설사들 ‘관심’
2026.09.16 · 약 7분
심층기획
내곁에 위험시설
④ 위험 판정 뒤 보수·보강까지 ‘안전 공백’
조치 완료까지 수년 걸릴 수도…전문가 “위험 모니터링하고 지원·강제수단 병행해야”
2026.09.14 · 약 6분
산업
단독
대유위니아그룹 옛 지주사 동강홀딩스, 100억 연대보증책임 벗었다
계열사 회계감사 대응해 269억 동의서 작성해줬다가…항소심 “실제 보증계약 인정 어려워”
2026.09.10 · 약 6분
심층기획
내곁에 위험시설
③ [단독] ‘중대 결함’ 389건 법정기한 지났는데도 미조치
보수·보강 대상 총 7196건 중 3377건 ‘아직’…조치 기한 ‘최대 5년’ 넘긴 사례도 5%나
2026.09.03 ·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