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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훈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writer@bizhankook.com

필자 정양훈은 법무법인 바른 공정거래그룹의 구성원 변호사이다. 공정거래위원회 사건과 컴플라이언스, 하도급·가맹·대리점 등 유통분야 사건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대한법률구조공단, 서울고등검찰청(국가소송팀) 등을 거쳐 바른에 합류하였으며, 강연과 기고를 통해 공정거래 분야의 이슈와 실무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데 힘쓰고 있다.

노동
알쓸비법
방망이 깎던 노인은 어디로 갔나…AI가 바꾼 법률시장 풍경
AI로 자료·증거 생산 쉬워지며 법률 분쟁도 증가…전략·논리·강약 조절과 최종 책임은 여전히 사람의 몫
2026.08.10 · 약 8분
노동
알쓸비법
해고 못 하니 고립 배치? 인사권과 부당해고의 경계
해고는 엄격히 제한되지만 전보·배치전환에는 사용자 재량 폭넓게 인정… 엇갈린 입증 책임의 현실
2026.07.27 · 약 7분
산업
알쓸비법
대표이사 직무 막는 가처분, 법원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나
인용 시 사실상 경영권 이전 효과…법원, 지위 박탈과 원상회복 곤란성 고려해 엄격한 기준 적용
2026.07.13 · 약 7분
산업
알쓸비법
대리점·가맹점 실적 목표, 합법과 위법을 가르는 기준
단순 독려와 불이익 부과는 달라…거래상 지위와 부당성 판단이 핵심
2026.06.29 · 약 6분
산업
알쓸비법
변호사 자문이 회사 불리한 증거로? 비밀 유지권이 중요한 이유
개정 변호사법, 의뢰인과 변호사에게 비밀인 의사 교환 공개 거부권 부여
2026.06.15 · 약 7분
산업
알쓸비법
‘서면 실태조사’에 담긴 공정위의 규제 신호
공정위 서면 실태조사, 법 위반 징후 파악과 직권조사 방향 설정의 기초 자료
2026.06.08 · 약 8분
산업
알쓸비법
영업비밀 유출과 전직금지, 법원은 왜 회사 손을 쉽게 들어주지 않나
비밀유지 각서만으로는 부족…사전 예방 위한 법적·기술적 조치 마련해야
2026.05.18 · 약 7분
산업
알쓸비법
가맹사업 광고·판촉, ‘성과’보다 ‘동의’가 먼저다
개정 가맹사업법, 비용 부담 광고는 50%, 판촉행사는 70% 이상 동의 요구
2026.05.07 · 약 7분
산업
알쓸비법
형사보다 공정위, 제재보다 플랫폼…달라진 광고 분쟁의 승부처
뒷광고와 바이럴, 악성 댓글까지 온라인 마케팅은 상시적 컴플라이언스 영역
2026.04.20 · 약 12분
산업
알쓸비법
자사우대 손 들어준 대법원…온라인 플랫폼 규제 기준 흔들리나
"동등 대우 요구할 법적 근거 없다" 판단에 혁신 보호와 독점 견제 사이 해석 충돌
2026.04.06 · 약 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