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양훈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writer@bizhankook.com
필자 정양훈은 법무법인 바른 공정거래그룹의 구성원 변호사이다. 공정거래위원회 사건과 컴플라이언스, 하도급·가맹·대리점 등 유통분야 사건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대한법률구조공단, 서울고등검찰청(국가소송팀) 등을 거쳐 바른에 합류하였으며, 강연과 기고를 통해 공정거래 분야의 이슈와 실무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데 힘쓰고 있다.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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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은 지켜야 하지만, 바꿀 길이 전혀 없는 건 아니다
계약은 지켜야 하지만, 바꿀 길이 전혀 없는 건 아니다
법원은 사정변경을 이유로 한 계약 내용 변경에 인색…해제·해지도 예외적으로 인정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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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라 정산 자료 안 준다?…달라진 연예인 전속계약 분쟁의 지형
적자라 정산 자료 안 준다?…달라진 연예인 전속계약 분쟁의 지형
정산 자료 미제공은 전속계약 해지 사유 될 수 있어…요구 없어도 회계 내역·수령 금액·보수·지급 시기 문서로 제공해야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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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정보 들고 나간 직원, 법원은 무엇을 따지나
회사 정보 들고 나간 직원, 법원은 무엇을 따지나
법원은 정보의 경제적 가치보다 회사가 비밀로 관리해 왔는지에 주목…보안유지 서약서·기술적 통제·퇴직 절차가 하나의 체계로 작동해야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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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 깎던 노인은 어디로 갔나…AI가 바꾼 법률시장 풍경
방망이 깎던 노인은 어디로 갔나…AI가 바꾼 법률시장 풍경
AI로 자료·증거 생산 쉬워지며 법률 분쟁도 증가…전략·논리·강약 조절과 최종 책임은 여전히 사람의 몫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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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못 하니 고립 배치? 인사권과 부당해고의 경계
해고 못 하니 고립 배치? 인사권과 부당해고의 경계
해고는 엄격히 제한되지만 전보·배치전환에는 사용자 재량 폭넓게 인정… 엇갈린 입증 책임의 현실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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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직무 막는 가처분, 법원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나
대표이사 직무 막는 가처분, 법원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나
인용 시 사실상 경영권 이전 효과…법원, 지위 박탈과 원상회복 곤란성 고려해 엄격한 기준 적용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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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점·가맹점 실적 목표, 합법과 위법을 가르는 기준
대리점·가맹점 실적 목표, 합법과 위법을 가르는 기준
단순 독려와 불이익 부과는 달라…거래상 지위와 부당성 판단이 핵심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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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자문이 회사 불리한 증거로? 비밀 유지권이 중요한 이유
변호사 자문이 회사 불리한 증거로? 비밀 유지권이 중요한 이유
개정 변호사법, 의뢰인과 변호사에게 비밀인 의사 교환 공개 거부권 부여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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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실태조사’에 담긴 공정위의 규제 신호
‘서면 실태조사’에 담긴 공정위의 규제 신호
공정위 서면 실태조사, 법 위반 징후 파악과 직권조사 방향 설정의 기초 자료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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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비밀 유출과 전직금지, 법원은 왜 회사 손을 쉽게 들어주지 않나
영업비밀 유출과 전직금지, 법원은 왜 회사 손을 쉽게 들어주지 않나
비밀유지 각서만으로는 부족…사전 예방 위한 법적·기술적 조치 마련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