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심층기획
K팝: 이상한 나라의 아이돌
‘동방신기 사태’ 이후, 무엇이 달라졌나
표준계약서 제정 이후에도 불공정계약 다툼 여전…부속합의서에 독소조항 담아 규제 우회
2024.08.08 · 약 8분 · 전다현 기자·전현건 기자·사진·영상=박정훈 기자
심층기획
K팝: 이상한 나라의 아이돌
‘황금알 낳는 거위’는 과연 행복했을까
화려한 무대 뒤편, 아이돌 육성 시스템의 '불편한 진실'을 들여다보다
2024.07.10 · 약 9분 · 전다현 기자·전현건 기자
심층기획
단독
이수만 ‘A20 엔터테인먼트’ 상표 출원…하이브와 ‘경업금지’ 약속 어쩌고
연예오락업, 비디오게임, 광고업 등 엔터 사업 가능한 분류로 신청…2년 뒤 국내 활동 준비?
2024.05.21 · 약 5분 · 전다현 기자
사회
하이브, 민희진과의 갈등 뒤엔 ‘게임사 따라 하기’ 있다
게임사 출신 임원 대거 영입, IP로 확장…랜덤 카드, 밀어내기 등도 게임업계 문화
2024.05.07 · 약 8분 · 전다현 기자
부동산
EXO 찬열, 청담동 고급빌라 ‘청담갤러리파크’ 53억에 매입
지난해 12월 계약, 1월 31일 잔금 치르며 소유권이전 등기 완료…한 층 한 세대로 사생활 보호에 탁월
2024.04.02 · 약 1분 · 정동민 기자
금융
‘삼성처럼?’ 카카오모빌리티 분식회계 의혹 둘러싼 쟁점
업무제휴 대가로 택시회사에 주는 돈도 매출로 산정…금감원 "부풀리기" vs 카카오 "정상적 회계 처리"
2024.02.26 · 약 6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라이프
아이돌보다 수명 짧은 아이돌 게임, 여전히 쏟아지는 이유
BTS, 블랙핑크, 이번엔 NCT 등장…엔터사·게임사 '딴 생각'에 게임성은 '글쎄'
2024.02.07 · 약 8분 · 강은경 기자
심층기획
단독
이수만 전 SM 총괄, 개인회사 모인 청담동에 150억 신축빌딩 매입
압구정 옛 SM사옥 옆건물 150억 원에 산 지 한 달 만…인근에 개인회사들 위치 "활용 계획 미정"
2023.11.29 · 약 4분 · 차형조 기자
산업
납작 엎드렸는데도 검찰 수사 확대, 당혹스러운 카카오
금감원 때와 수사 기조 달라져, 검찰 안팎서 '김범수 구속영장 청구 가능성' 거론
2023.11.27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사회
SM빌딩 철거됐는데…이수만, 3개월째 법인등기 ‘주소지’ 미변경
대표로 있는 블루밍그레이스·컬쳐테크놀로지그룹아시아·리폴룩스 등기에 주소지 여전히 SM빌딩으로
2023.11.21 · 약 4분 · 전다현 기자
심층기획
단독
이수만, 청담동 옛 SM 본사 옆 ‘위반건축물’ 150억 원에 사들였다
SM빌딩 옆 건물 현금 매입…강남구청 "이행강제금 매년 부과 예정"
2023.11.14 · 약 4분 · 전다현 기자
라이프
BTS 재계약 완료 전에 ‘설레발’, 하이브 무슨 일 있기에?
도장도 찍기 전에 공시·보도자료부터 배포…엔터주 '위기감' 반영됐나
2023.09.25 · 약 8분 · 전다현 기자
사회
대형 로펌 잇단 압수수색, 변호사업계 “비밀유지권 도입” 목소리
변 "기업 기밀문건도 가져가려해" vs 검 "로펌에 문건 숨겨"…국회 관련 법안 심사중
2023.09.25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부동산
부동산 인사이트
강북 ‘톱 2’가 될 성수동 어떻게 개발될까
서울시 '성수전략정비구역' 재개발 변경안 발표…'수변 친화 감성 주거 단지' 목표로 개발
2023.07.03 · 약 8분 ·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
자동차
SM 떠난 이수만 SM빌딩, 수입차업체 ‘더클래스효성’ 입주한다
4월 초 280억 근저당권 설정… 효성,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비즈니스 목적으로 이용 계획"
2023.04.17 · 약 5분 · 전다현 기자
산업
콘텐츠 시장은 지금
카카오-하이브 격돌한 진짜 이유, ‘팬덤 플랫폼’ 미래는?
SM 인수전의 본질은 플랫폼 확보 전쟁…'위버스-버블' 양대 플랫폼 지각변동 예고
2023.04.04 · 약 7분 · 강은경 기자
사회
SM엔터, 이수만 소유 압구정 SM빌딩서 완전히 짐 쌌다
SM "이수만과 남아있는 계약 관계 전무"…하이브, 이수만과 협약 파기 후속조치에도 관심
2023.04.04 · 약 6분 · 전다현 기자
산업
‘주당 15만 원에 삽니다’ 카카오, SM에 1.4조 실탄 퍼붓는 까닭
카카오 내 엔터 계열사, 숫자는 많지만 역량 부족… 해외 시장 확대하고 몸집 키우기에 SM '절박'
2023.03.10 · 약 7분 · 심지영 기자
사회
하이브 인수 소식에 SM 팬들 ‘탈덕 선언’ 늘어난 까닭
티켓, 굿즈 가격 상승 주도 전력, 인수 후 아이돌 콘셉트 바뀌거나 해체 불안감…독과점 우려도
2023.02.28 · 약 8분 · 전다현 기자
산업
지금 이 공시
막 오른 카카오와 하이브의 SM 쟁탈전, 아직 판세는 ‘팽팽’
카카오, 이수만 배제한 혁신안 발표로 승리 자신…하이브, 금감원 조사 요청으로 견제구
2023.02.28 · 약 7분 · 여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