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로그인
내 스크랩
홈
심층기획
산업
금융
부동산
정책
노동
소비
자동차
사회
환경
지역
라이프
UPDATE 2026년 9월 18일
시리즈
내 눈에 AI
2012년 구글 글래스가 처음 등장한 지 10여 년, 스마트 안경이 다시 빅테크의 격전지로 떠올랐다. 새로운 AI 접점을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하면서 한때 실험적 기기로 남았던 스마트 글래스가 일상 속 기기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플랫폼 경쟁과 부품·공급망 변화, 프라이버시 규제 공백을 차례로 짚어본다.
기사 3건
산업
내 눈에 AI
③ “시험 답안부터 데이트 몰카까지…” AI 안경, 안전장치가 없다
보급 속도에 뒤처진 규제 공백, 촬영 표시등 뚫는 기술적 우회…제조사 책임과 법·제도 정비 시급
2026.09.04 · 약 8분 · 강은경 기자
심층기획
내 눈에 AI
② “가볍고 오래가고 예뻐야” 작은 안경에 최첨단 기술 집약
카메라·배터리·디스플레이까지 초소형 경량화 저전력 뒷받침돼야…관건은 중국과의 가격 경쟁
2026.08.28 · 약 9분 · 강은경 기자
심층기획
내 눈에 AI
① 빅테크 주목한 AI 디바이스 “왜 하필 안경일까”
스마트폰 대체 아닌 AI 경험 확장…메타 ‘선점’했지만 삼성·구글 맹추격
2026.08.21 · 약 9분 · 강은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