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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훈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writer@bizhankook.com

필자 정양훈은 법무법인 바른 공정거래그룹의 구성원 변호사이다. 공정거래위원회 사건과 컴플라이언스, 하도급·가맹·대리점 등 유통분야 사건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대한법률구조공단, 서울고등검찰청(국가소송팀) 등을 거쳐 바른에 합류하였으며, 강연과 기고를 통해 공정거래 분야의 이슈와 실무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데 힘쓰고 있다.

사회
알쓸비법
“가상일 뿐인데 왜 범죄인가” 버튜버 모욕죄 성립을 둘러싼 법적 쟁점
연기자 신원이 드러나지 않아도 처벌 가능성 커져…고양지원 판결·일본 사례가 기준 재편
2025.12.23 · 약 9분
사회
알쓸비법
정보는 떠나고, 책임은 남는다…쉬운 ‘비밀 관리’의 조건
하도급법·부정경쟁법의 한계와 중소기업 현실…배임죄 폐지론 전에 메워야 할 정보보호 공백
2025.12.08 · 약 8분
산업
알쓸비법
‘플랫폼 규제’ 앞에서 흔들리는 공정위…법원은 왜 잇따라 제동을 거나
알고리즘 우대·배차 편향 제재 잇단 취소…'입증 책임 강화'로 공정위 집행 기준 전면 재설계 불가피
2025.11.24 · 약 6분
소비
알쓸비법
인테리어 리뉴얼, ‘브랜드 유지’인가 ‘부당 강요’인가
가맹사업법상 '강요' 범위 주목…강제 인테리어 리뉴얼은 금지, 현실에선 합리적 해석 필요
2025.11.10 · 약 6분
산업
알쓸비법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법 추진…공정위 규제 로드맵 살펴보니
입점업체 대상의 불공정 행위 규제 위한 법안 준비…논란 예상되나 도입은 시간문제
2025.10.27 · 약 7분
사회
알쓸비법
온라인 모욕, 고소할 수 있을까? 증거 확보와 법적 절차 A to Z
URL·캡처·로그기록으로 피의자 특정…임시 조치와 형사고소의 장단점도 따져야
2025.10.13 · 약 8분
정책
알쓸비법
기업 규제, 이제는 개인 책임까지…공정거래법 새 흐름
대법원, 경영진 감시의무 강화 판결…CP 도입으로 '규제와 자율' 균형 모색
2025.09.30 · 약 7분
부동산
알쓸비법
법원 “신탁사도 책임 준공 의무” 첫 판단…부동산 PF의 굴곡
부동산 호황기 인기 끌던 관리형 토지신탁, 불황 이후 신탁사에 화살로 돌아와…법원, 최근 판례에서 대주단 손 들어
2025.09.16 · 약 8분
정책
알쓸비법
‘구조적 조치’와 ‘행태적 조치’…공정위 기업결합 심사의 기준은?
경쟁 제한성 일으키는 기업결합은 원칙적으로 금지…비공식 무역장벽, 규제의 보완 수단, 산업 정책적 협상 카드로 사용하기도
2025.09.01 · 약 7분
사회
알쓸비법
다단계판매업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
다단계 판매업 형태로 창업하면 유통비용 절약 가능…업계 침체에도 투자 유치 성공
2025.08.18 · 약 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