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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훈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writer@bizhankook.com

필자 정양훈은 법무법인 바른 공정거래그룹의 구성원 변호사이다. 공정거래위원회 사건과 컴플라이언스, 하도급·가맹·대리점 등 유통분야 사건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대한법률구조공단, 서울고등검찰청(국가소송팀) 등을 거쳐 바른에 합류하였으며, 강연과 기고를 통해 공정거래 분야의 이슈와 실무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데 힘쓰고 있다.

소비
알쓸비법
가맹본부-점주 간 불필요한 분쟁 방지용 체크리스트
대면 영업에서 오는 인간적 감정이나 오해에서 비롯한 분쟁도 많아…체크리스트를 공유해 작은 것부터 고쳐 나가야
2025.07.21 · 약 6분
사회
알쓸비법
악성 댓글 30일 안에 고소해야 하는 이유
게시일 30일 후 고소하면 피의자 불특정으로 수사 중지 가능성이 높아…명예훼손 인정 범위 좁아 판단엔 신중해야
2025.07.07 · 약 8분
금융
알쓸비법
프랜차이즈 본사가 창업자금 대부업을 한다면
본사와 동일한 대주주가 설립한 대부업체의 대출 문제 횡행…기묘한 사업방식의 피해는 가맹점주에게
2025.06.24 · 약 7분
산업
알쓸비법
이재명 정부 공약 ‘온라인 플랫폼법 제정’ 이번엔 가능할까
공정 경제 개념 과거와 달라, 갑을 관계 해소보다 상법 개정에 초점… 온플법 제정 여부 주목
2025.06.09 · 약 6분
사회
알쓸비법
‘부당 특약 무효’ 개정 하도급법, 하청업체 억울함 해소할까
과거 판례에선 부당 특약이 하도급법 위반해도 효력 인정…법 개정 후 부당 특약 무효 인정
2025.05.26 · 약 7분
사회
알쓸비법
회사 자금을 대표가 사용해도 될까
소규모 회사 대표의 자금 유용, 판단 모호해 보이지만…횡령죄 될 수 있어 주의
2025.05.12 · 약 7분
소비
알쓸비법
프랜차이즈 본사가 ‘필수품목’ ‘차익가맹금’ 간과하면 생기는 일
물류와 유통에 의존하는 국내 가맹사업…가맹사업법 통해 의존도 낮추는 움직임 보여
2025.04.28 · 약 7분
산업
알쓸비법
온라인 플랫폼의 ‘최혜대우’ 요구는 타당할까?
가격 경쟁 제한하거나 효율성 증대하거나…온라인 플랫폼의 행위에 대한 부당성 판단기준 모호
2025.04.14 · 약 7분
사회
알쓸비법
부정경쟁법 판결 본격화…계약 미끼로 기술 편취하면 처벌
거래나 계약을 미끼로 수급 사업자의 기술 자료 탈취하는 행위 빈번…법적 보호 사례 나오기 시작
2025.03.31 · 약 7분
노동
알쓸비법
방치된 감정 노동자…사업주의 책임은 어디까지?
산업안전법에 감정 노동자 보호 내용 명시…업무 중단, 고소·고발, 치료 및 상담 지원 등 포함
2025.03.18 · 약 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