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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50대 총수의 집
⑥ 교보생명·호반·SM·넷마블·KCC ‘고급주택·빌라로 재력 과시’
2022.07.07 · 약 7분 · 유시혁 기자
주소지 공시가격-신창재 46억, 김상열 72억, 우오현 14억, 방준혁 42억, 정몽진 54억
단독
‘장충동 CJ타운 신호탄?’ 이재현 장남 이선호, 옛 이건희 땅에 대저택 짓는다
2022.07.01 · 약 5분 · 차형조 기자
800여 평에 건설비 100억 원 전망…일대에 이재현 회장 주택 두 채, CJ그룹 부동산 네 곳 보유
단독
한국은행, 무보증금 특혜 논란 직원 임차사택 제도 ‘찔금’ 손질 왜?
2022.07.01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잇따른 기준금리 인상 공공부문 복지 축소 기조 맞물려 0%대 사내대출 금리도 시중금리 적용
재계 50대 총수의 집
⑤ 하림·HDC·효성·영풍·셀트리온 ‘회사를 자택 주소로?’
2022.06.30 · 약 7분 · 유시혁 기자
김홍국 회장은 공장에, 서정진 회장은 회사가 연수 목적 임대한 주택에?…공시가격-정몽규 23억, 조현준 128억, 장형진 77억
재계 50대 총수의 집
④ 부영·중흥·미래에셋·네이버·현백 ‘강남·북으로 부촌에 터’
2022.06.23 · 약 6분 · 유시혁 기자
주소지 공시가격-이중근 252억, 정창선 4억, 박현주 20억, 이해진 34억, 정지선 45억
단독
한성희 빗썸라이브 CEO 사임, 버킷스튜디오-빗썸코리아 제 갈 길 가나
2022.06.17 · 약 5분 · 심지영 기자
실적 부진 속 임원진 잇따라 사임… 메타버스·NFT 사업 시너지 효과 상실 우려
재계 50대 총수의 집
③ 한진·카카오·두산·LS·DL ‘53년 구옥부터 강남 고가아파트까지’
2022.06.16 · 약 6분 · 유시혁 기자
주소지 공시가격-조원태 45억, 김범수 162억, 박정원 56억, 구자은 51억, 이해욱 206억
단독
‘한남더힐 신고가 110억’ 김종운 알레르망 대표의 기막힌 절세 전략
2022.06.15 · 약 4분 · 차형조 기자
4년 7개월 만에 시세차익 47억 5000만 원…아파트 매각 앞서 부동산신탁 활용
단독
아워홈, ‘보복운전’ 구본성 전 부회장 부동산·예금 대거 가압류
2022.06.10 · 약 4분 · 차형조 기자
횡령·배임 혐의 관련 손해배상청구권 보전 목적…구본성 측 "혐의없음 밝혀질 것"
밀덕텔링단독
천무 로켓탄, 북 초대형 방사포 대응 ‘사거리 3배’ 연장 추진
2022.06.10 · 약 5분 ·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덕티드 로켓' 추진기 도입…크기 유지하면서 200km 이상 사거리 확장 가능
재계 50대 총수의 집
② 한화·GS·현대중공업·신세계·CJ ‘지역도 가격도 천차만별’
2022.06.09 · 약 7분 · 유시혁 기자
주소지 공시가격-김승연 93억, 허태수 38억, 정몽준 32억, 이명희 311억, 이재현 10억
단독
라임 배후 김영홍 자금도피줄 ‘이슬라리조트 카지노’ 두고 내분 포착
2022.06.08 · 약 4분 · 여다정 기자
측근 붙잡히자 현지 등기부에 주주 변화…매각 시도 지원한 친척은 출국금지
단독
가수 박효신 사는 ‘한남더힐’ 아파트 강제경매 나온 내막
2022.06.03 · 약 4분 · 차형조 기자
정산금 두고 소속사와 갈등 중 매매 계약 체결…소유권 이전 시기에 따라 채권 보전 여부 갈릴 듯
재계 50대 총수의 집
① 삼성·SK·현대차·LG·롯데 5대 그룹 ‘한남동으로’
2022.06.02 · 약 7분 · 유시혁 기자
주소지 공시가격-이재용 86억, 최태원 195억, 정의선 117억, 구광모 134억, 신동빈 56억
단독
김건희 여사 코바나 대표 사임한 날, 친오빠 사내이사 등재
2022.06.02 · 약 3분 · 전다현 기자
유일한 사내이사, 어머니 최 씨도 한때 대표이사에 이름…회사 휴폐업 진행할지 관심
단독
‘100억’ 연립주택 최고 매매가 ‘라테라스한남’ 매각자는 임블리 부부
2022.05.31 · 약 2분 · 정동민 기자
임지현·박준성 부부, 2018년 60억 원에 매입해 4년 만에 40억 차익…역대 두 번째, 올해 최고가
밀덕텔링단독
차세대 ‘한국형 스텔스 드론’ 2025년 첫 비행 테스트
2022.05.30 · 약 5분 ·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스텔스 무인편대기', '스텔스 무인정찰기' 2종…정보 및 감시정찰 능력 고도화 기대
단독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본인 소유 기장군 도로개발지 ‘이해충돌’ 논란
2022.05.27 · 약 4분 · 차형조 기자
2016년 매입한 땅과 상가, 개발예정지 포함…박 후보 측 "매입 당시 개발 계획 몰라"
단독
더본코리아 ‘백종원의 빽포크’ 상표 출원, 한돈 판매 나선다
2022.05.27 · 약 5분 · 심지영 기자
"돼지고기 유통과정 줄여 가격 안정 시도"…전문가 "농수축협·유통업체 연관돼 쉽지 않을 것"
도박의 세계
① 청소년 도박, 그 수렁의 시작은 SNS
2022.05.26 · 약 6분 · 강은경 기자
오픈채팅방 통해 '입문'…자금 마련 위해 사기·절도 등 2차 범죄로 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