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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박인비 사는 최고가 아파트 PH129 ‘호화주택’ 중과세 추징당했다
2022.05.20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일반주택서 등급 올라가면서 세대당 5억 이상 추가납부…장동건 박인비 채승석 현우진 등 거주
백사마을 재개발②
오세훈이 시작하고 박원순이 본격화, 다시 오세훈 오니 ‘삐걱’
2022.05.20 · 약 7분 · 강은경 기자
2008년 그린벨트 해제 조건 '임대 50%'가 '불씨'…주민들 "서울시 의지 잃었나"
백사마을 재개발①
‘달동네 가치’ 고수하다가 관리처분 직전 계산기 꺼내든 서울시
2022.05.19 · 약 8분 · 강은경 기자
2008년 그린벨트 해제되며 정비계획 수립…첫 '주거지 보전 사업'에 비용 문제 걸림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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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사랑 과했나? 김윤 삼양그룹 회장, 장남에 주택 편법 양도 의혹
2022.05.19 · 약 4분 · 차형조 기자
3년 전 김건호 휴비스 사장 땅에 대저택 조성…통상 건축비 3분의 1도 안 되는 가격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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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대 해외 불법도박 이준석 전 코마트레이드 대표 징역 6년 확정
2022.05.13 · 약 2분 · 장익창 기자
대법원, 13일 원심 판결 확정…이재명 전 민주당 대선 후보와 유착 의혹 당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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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창업주 정재봉 가족회사, 제주 아웃렛 사업 10년째 ‘표류’
2022.05.11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제주밀레니엄스퀘어 지분 56% 소유, 자녀들이 대표이사·사내이사…2016년 부지 확보 후 제자리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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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파르크한남 135억 원에 매각, 최고 분양가 새로 썼다
2022.05.11 · 약 2분 · 정동민 기자
지난해 12월 다른 세대 120억 거래 후 아파트 매매가 다시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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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경영난에…⁠’ 카지노 기업 파라다이스, 강남 빌딩 1005억에 매각
2022.05.06 · 약 3분 · 차형조 기자
장부가 311억 원 강남 논현동 오피스 매각…"악화된 재무구조를 개선이 목적"
단독
윤석열 처가 운영 요양원 상담사 ‘가짜로 요양등급 받는 법’ 안내 논란
2022.05.02 · 약 6분 · 전다현 기자
김건희 씨 오빠가 대표…건보공단 심사 때 '치매 연기' 방법 지도하기도
건설노조 불법행위 민낯③
노조가 ‘깃발’ 꽂으면 비노조 중장비는 강제 철수
2022.05.02 · 약 7분 · 강은경 기자
법인도 노조 통해 일감 따내 '사장님 노조원' 등장…개별 영업 사업자 대변할 통로 없어
단독
‘조합비 횡령’ 혐의 한국노총 건설노조위원장 5월 경찰 소환 앞뒤
2022.04.28 · 약 4분 · 장익창 기자
부정선거·국고보조금 부당수령 혐의도…최대 산별노조 16년 장기집권 절체절명 위기
알쓸비법
재개발·재건축 분쟁, 법대로 하면 조합-시공사 누가 유리할까
2022.04.25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사안별 판례 통해 살펴본 최근 판결 동향…총회 의결 대상·존재 여부 등이 중요 쟁점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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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 건보료 체납으로 아파트 압류 논란
2022.04.24 · 약 2분 · 유시혁 기자
압류 등기 4번 발송 만에 체납 건보료 변제, 세 달만에 압류등기 말소
건설노조 불법행위 민낯②
갑질 노조 ‘사업자’로 규정해 공정거래법 적용한다
2022.04.22 · 약 6분 · 강은경 기자
고용노동부·국토교통부에 공정위 합세…업계 “정부 의지가 중요”
단독
“고액 상습체납자 엄정 대응” 홍남기 동생 임야 지분 17년 째 압류
2022.04.22 · 약 4분 · 차형조 기자
홍 부총리 아버지 사망 후 부인과 자녀 4명에게 상속…법 개정 이전 압류 재산은 소급 적용 불가
건설노조 불법행위 민낯①
“우리 노조원 채용하라” 멈춰 선 공사현장은 ‘골머리’
2022.04.21 · 약 6분 · 강은경 기자
관계 기관에 민원 넣고 노조 간 몸싸움까지…정부 칼 빼들었지만 우려 여전해
단독
라임 사태 2년 6개월, ‘몸통’은 해외서 부동산 매각 시도
2022.04.20 · 약 7분 · 여다정 기자
검경·인터폴 따돌리며 해외 도주한 김영홍 회장…3주 전 직원에 ‘이슬라리조트 카지노 폐쇄’ 직접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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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속 상표 지켜라’ 현대자동차, 가상현실 상표 다수 출원
2022.04.19 · 약 4분 · 차형조 기자
가상세계 관련 상품 지정한 현대차 로고 상표 3종 심사 중…"상표 도용 방지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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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윤 롯데호텔 전무, 평창 땅에 묘목 심고 농지처분의무 소멸되자 방치
2022.04.08 · 약 5분 · 전다현 기자
2005년 1500㎡ 농지 매입…2012년 처분의무 통지 받자 묘목 심어
무궁화호가 사라졌다①
5년간 36% 대량 감차에 벽지 주민들 ‘울상’
2022.04.06 · 약 5분 · 전다현 기자
옥천행 무궁화호 하루 5대, 막차는 오후 5시 31분…"국토부서 수익성 따지며 압박"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