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단독
카카오, 제주에 ‘워케이션 센터’ 짓는다
2022.08.11 · 약 6분 · 강은경 기자
자사 어린이집 부지 활용, 워케이션과 지역 인재 육성 추진…네이버는 춘천 거점 활용
코인백서 뜯어보기②
화려한 청사진에 가린 허술한 정보 ‘주의’
2022.08.09 · 약 10분 · 심지영 기자
로드맵, 위험요소 등 잘 살펴야… 상장 후 가격 급등락하거나 거래 중지되기도
대선 공약 점검⑤
원전이 기후위기 대책? ‘기후위기 악당’ 벗을 길 안 보이네
2022.08.05 · 약 9분 · 전다현 기자
탄소중립 이유가 '무역장벽'…'온실가스 40% 감축' 목표 유지하지만 구체적 방법 없어
코인백서 뜯어보기①
제대로 된 한글백서 없어 ‘묻지마 투자’ 부추기는 꼴
2022.08.04 · 약 6분 · 심지영 기자
5대 거래소 중 3곳만 요약본 제공, 메이저 코인 아니면 정보도 없어…"거래소가 투자자 선택 도와야"
단독
엘시티 실소유주 이영복, 가석방 문턱서 주저앉은 속사정
2022.08.04 · 약 7분 · 여다정 기자
형기 60% 넘겼지만 심사위원회 통과 못 해…전망대 매각 계약 건 추가 기소도 악영향
단독
대신증권 판매한 P2P 펀드, 황당 사기 휘말려 마이너스 수익률 친 내막
2022.08.03 · 약 8분 · 여다정 기자
농협양곡 상대로 제기한 민사 소송서 애플펀딩 패소…펀드 3종 마이너스 수익률 예상에 노사갈등 재점화
국민주택규모 50년③
‘가구원 수 줄었지만, 소득 늘었다’ 국민주택규모 세분화 요구
2022.08.03 · 약 4분 · 차형조 기자
국민소득 국민주택규모 도입 당시보다 247배 증가…단순 규모 축소 시 사회적 비용 우려
대선 공약 점검④
‘내 집 마련’은 환상…청년지원은 빠지고, 금리는 오르고, 공급은 아직
2022.07.28 · 약 7분 · 전다현 기자
'250만 호 공급' 아직 로드맵 수립 중…전문가들 "LTV 규제 완화만으론 부동산 시장 바꾸기 힘들어"
국민주택규모 50년②
1인 가구 700만 시대에 ‘25평’은 너무 크다
2022.07.27 · 약 5분 · 차형조 기자
70년대 4인 가족 기준으로 도입…학계 '조정 논의 필요'에도 정부는 '아직'
단독
아워홈 ‘남매의 난’ 승자는 구지은? 구본성 전 부회장, 사내이사 내려놨다
2022.07.27 · 약 3분 · 정동민 기자
올 초 새 이사진 구성 요구했지만 6월 임시주총서 부결…아워홈 "최근 내려놓은 사실만 확인"
대선 공약 점검③
종부세 개편으로 다주택자만 숨통…대선 때 호기는 다 어디 갔나
2022.07.26 · 약 7분 · 전다현 기자
'중과 폐지'로 오히려 매물 줄어…"부동산 안정엔 기여 못 한다" 지적
단독
김호연 빙그레 회장 부부, 3세 손자에 수십억 원대 부동산 증여
2022.07.26 · 약 3분 · 정동민 기자
182억 원 이태원 주택, 아내에게 증여했다가 다시 손자에게…지난해 7월 수천 평 토지도 증여
대선 공약 점검②
코인 투자했다 빚더미…‘금융선진화’ 하면 달라지나
2022.07.25 · 약 6분 · 전다현 기자
'코인 투자 수익 5000만 원 비과세' 국정과제서 사라져…"디지털자산 기본법에 어떤 내용 담길지가 관건"
국민주택규모 50년①
전용면적 85㎡가 아파트 기준으로 자리 잡은 이유
2022.07.22 · 약 4분 · 차형조 기자
대출, 세제, 공급 등 기준점 되면서 '국민평형'으로…50년 전 1인당 5평, 5인 가구로 산출 추정
재계 50대 총수의 집
⑧ 세아·한국타이어·태광·금호석유·장금상선 ‘타워팰리스부터 나인원한남까지’
2022.07.21 · 약 6분 · 유시혁 기자
이순형 회장, 나인원한남 펜트 164억 분양...주소지 공시가격-이순형 91억, 조양래 62억, 이호진 80억, 박찬구 164억, 정태순 36억
대선 공약 점검①
코로나19 ‘과학방역’ 강조하더니 병상 관리도 ‘삐걱’
2022.07.20 · 약 8분 · 전다현 기자
가용 병실 78% 줄고, 확진돼도 대면진료·입원 어려워…이송체계 전면개편 등 공약 이행 미흡
단독
송혜교, 삼성동 단독주택 3억 낮춰 3년 만에 79억에 매각
2022.07.20 · 약 2분 · 유시혁 기자
2005년 50억 매입, 시세차익 29억 원…구본준, 차인표·신애라 소유했던 집
단독
도시락 사업으로 447억 청담동 명품거리 빌딩 산 한솥, 용도는?
2022.07.18 · 약 4분 · 전다현 기자
4월 빌딩 매입에 이어 7월 이영덕 대표 아들 이하림 씨도 대표이사에 추가
재계 50대 총수의 집
⑦ 넥슨·DB·태영·코오롱·OCI ‘수십 년 한 집에 머물러’
2022.07.15 · 약 7분 · 유시혁 기자
유정현 NXC 감사 현 거주지 파악 안돼…주소지 공시가격-김준기 107억, 윤세영 55억, 이웅열 66억, 이우현 55억
단독
1급수 생태하천 우이천, 갑자기 3급수로 오염…무슨 일?
2022.07.12 · 약 4분 · 전다현 기자
전달 비해 BOD 1150%, COD 63% 증가…강북·노원·도봉·성북 4개구 걸쳐 있어 통합 관리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