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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인잡
노사관계① 인사팀은 정말 사용자의 ‘앞잡이’일까
2023.10.13 · 약 6분 · 김진 HR 칼럼니스트
업무 성격 상 조합원 자격 없지만 똑같은 노동자…각자 위치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대해야
고용 늘리고 요금 인상 억제한 결과가…문재인 정부 때 공공기관 부채 폭증
2023.10.13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2013년 520조 원 정점 찍고 하락세…2018~2022년 670조 원으로 늘어
‘진짜 사장’ 찾는 국민은행·하나은행·현대해상 콜센터 직원들, 첫 공동파업 나선 까닭
2023.10.05 · 약 7분 · 강은경 기자
'성과급 잔치' 소외된 콜센터 상담사 결집…휴게시간, 처우 개선 요구로 확대
예견됐던 문제 다 현실로…예술인 고용보험, 여전히 ‘그림의 떡’인 이유
2023.09.30 · 약 8분 · 강은경 기자
월소득 50만 원 기준에 49만 원 페이, 쪼개기 계약 등장…시행 3년, 예술계 "개선할 때 됐다"
구직·취업 포기한 청년들 이유 있었네…고용 느는데 일자리 질은 하락
2023.09.29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고용률 높지만 단기 계약직 비중 높아져…금리가 높은 대출 비중도 증가
카카오, 법카로 게임 아이템 구매한 임원 둘러싸고 노사 갈등
2023.09.25 · 약 6분 · 강은경 기자
계열사 희망퇴직 와중에 1억 원 사용…사측 카드 사용기준 두고 노조 "근거 불분명" 반발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현대카드 점포 통폐합 둘러싼 구조조정 논란 전말
2023.09.01 · 약 5분 · 강은경 기자
최근 영업점 축소에 대규모 감원 '악몽' 되살아나…정태영 부회장 "인력 감축 없다" 일단락
노조 간부 ‘적응장애’ 산재 인정…롯데백화점 노사갈등 새로운 국면
2023.08.16 · 약 6분 · 강은경 기자
"정당한 조치" 사측 반박에도 근로복지공단 '업무상 질병' 판정…노조, 연봉제 개선 요구 단체행동 본격화 전망
알쓸인잡
휴가② 연차 신청 시기는 어떻게 조율하면 좋을까
2023.08.09 · 약 5분 · 김진 HR 칼럼니스트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는 경우 시기 변경 가능…사회 통념상 인정 범위에 있다면 거절 사유 성립
지국장이 방문점검원 목숨줄 좌우, 본사는 뒷짐…정수기 렌털업계 ‘갑질 논란’ 속으로
2023.08.04 · 약 8분 · 강은경 기자
수입과 직결된 계정 배분 권한, 지국장이 쥐어…본사 "특수고용직이라 관여 못 해"
유럽스타트업열전
스타트업 창업하기 vs 테크회사서 월급 받기
2023.08.01 · 약 9분 · 이은서 칼럼니스트
유럽 VC와 베를린 테크회사 재직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 살펴보니
“팬들이 호구인가요?” K-팝 ‘티켓 인플레’ 반발 커지는 까닭
2023.07.21 · 약 8분 · 강은경 기자
1년 만에 6만 원 껑충, 유료 응모 부추기는 ‘추첨제’까지…팬들 ‘부글부글’ 갈등 확대 우려도
토종 수제맥주 위기? 제주맥주는 희망퇴직, 세븐브로이는 곰표 지우기 안간힘
2023.07.18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제주맥주, 마케팅비용 과다로 내내 적자…세븐브로이, '대표 밀맥주' 소비자 반응에 민감
엔씨소프트 “노사 상생 모범 되자”더니 단체교섭 삐걱이는 까닭
2023.07.13 · 약 7분 · 심지영 기자
두 차례 교섭에도 노조 임시 전임자 인정·사무실 제공 합의 불발…사측 "교섭 중인 사안" 말 아껴
알쓸비법
가맹본부 갑질보다 무서운 가맹점주 ‘을의 횡포’
2023.06.19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심화된 경쟁 상황 속 각자 입장 존재…계약 갱신 거절 사유 꼼꼼히 따져봐야
알쓸인잡
인사평가② 징계해고보다 어려운 저성과자 관리 비법
2023.06.08 · 약 5분 · 김진 HR 칼럼니스트
저성과 이유로 해고는 복잡·지난한 과정…꾸준한 개선 기회 부여 노력해야
알쓸비법
기업도 노동자도 알아야 할 ‘해고의 조건’
2023.06.05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정당한 사유 없는 해고는 법률로 엄격히 제한…각종 편법 동원 과정서 법적 분쟁 '정신적 고통'
지난 정부 때 그렇게 늘더니…허리띠 졸라매는 공공기관들 신규 채용 급감
2023.05.19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2019년 4만 명 넘은 뒤 감소세, 지난해 2만 5000명대로
노동자 사망사고 GS건설, ‘솜방망이 처벌’마저 감경 받았다
2023.05.18 · 약 4분 · 차형조 기자
부실공사로 3명 사망, 8시간 교육 이수해 영업정지 2개월서 15일 깎아줘…서울시 "형평성 차원"
“메타처럼 되기 전에”…‘꿈의 직장’ 구글코리아에 노조 생겼다
2023.04.25 · 약 6분 · 강은경 기자
3월 초 권고사직 '도화선'…노조 "2차 구조조정 가능성 대비, 사측에 단체협약 체결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