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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 위반은 ‘집행유예’…양형 자리 잡나
2023.04.24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노동자 사망한 1호 사건 때도 2년 구형에 집행유예 판결…이번 주 두 번째 판결에 관심
대기발령, 오너 가족 경영…노조 출범으로 수면 위 떠오른 엔씨의 과제
2023.04.20 · 약 7분 · 심지영 기자
"대기발령 중 폭언 듣고 인사 불이익" 논란…김택진 일가 '책임지지 않는' 경영도 논란
강희석 대표 공들인 이마트 연수점 “직원 40명 감축”에 노사 갈등
2023.04.20 · 약 6분 · 박해나 기자
리뉴얼하며 다른 매장으로 발령…이마트 "매장 규모 줄어 전환 배치, 인위적 감축 없다"
성희롱·갑질 논란 서인천새마을금고, 경영 부실로 일부 지점 폐쇄 위기
2023.04.19 · 약 7분 · 전다현 기자
구조조정 안건 이사회에 올라와도 이사장이 거부…독립 법인이라 중앙회도 강제 못 해
알쓸인잡
직장 내 괴롭힘④ 부장님의 구애갑질 보다 악랄한 직원들의 ‘뒷담화’
2023.03.30 · 약 6분 · 김진 HR 칼럼니스트
구애 거절 후 헛소문 퍼지자 결국 사직 면담 신청…사내 메신저, 단톡방 통해 '2차 가해' 만연
붕괴사고 후폭풍 수습하는 HDC현대산업개발, 직원 임금 갈등 ‘격화’
2023.03.29 · 약 4분 · 차형조 기자
21일 중앙노동위원회 노동쟁의 조정 신청…노조 측 "조정 이뤄지지 않을 경우 파업 불사"
알쓸비법
광고용 사진이 저작권을 인정받는 조건
2023.03.13 · 약 8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사진 저작권 인정 기준은 다소 엄격…똑같은 사진도 창작성 인정 기준 따져봐야
위탁업체 바꿀 땐 ‘고용승계’ 조건 달더니…음식물재활용센터 직영하며 태도 바꾼 강동구청
2023.03.10 · 약 8분 · 전다현 기자
정규직이었던 노동자들 1년짜리 쪼개기 계약…강동구청 "법에 따라 1년마다 신규 채용"
정부는 ‘불법’ 사법부는 ‘임금’…타워크레인 월례비 둘러싼 갈등의 이유
2023.03.03 · 약 7분 · 차형조 기자
최저입찰→공기 단축→월례비 '구조적 문제' "고용업체와 하청업체 다른 기형적 고용형태부터 바로잡아야"
알쓸인잡
근무시간③ 노동자의 ‘시간’은 누구의 것일까
2023.03.02 · 약 5분 · 김진 HR 칼럼니스트
노동시간의 관리 주체는 '노동자'…근로계약서에 명시된 근로조건 반드시 준수돼야
‘60년 무노조’ 신세계백화점에 깃발 올리는 노조, 기대와 과제
2023.02.21 · 약 5분 · 심지영 기자
"승격률, 성과급, 임금체계 등 낙후된 시스템 바꿀 것" 포부…사측 "원만한 대화와 협의 지향"
SK에코플랜트 자회사, ‘기간제 근로자에 매각 위로금 지급’ 중노위 결정에 불복, 행정소송 제기
2023.02.17 · 약 9분 · 전다현 기자
EMC "과거에도 위탁 사업장 노동자에겐 지급하지 않아"…중노위 "간접 차별, 합리적 이유 없어" 판단
알쓸인잡
근무시간① 정시출퇴근을 지켜보는 ‘라떼의 불만’
2023.02.15 · 약 6분 · 김진 HR 칼럼니스트
규정 내 출퇴근 시간은 선택과 자유의 영역…들여다 보면 세대 갈등 아닌 '소통의 문제'
사이언스
‘우주인 파업 사건’의 진실을 공개합니다!
2023.02.13 · 약 9분 · 지웅배 천문학자
미션 완료 2년 후 뜬금없이 한 기사에서 언급해 일파만파…NASA가 사실 아니라고 공식적으로 밝혀
알쓸인잡
장애인채용② 장애인 동료를 대하는 사심과 공감
2023.02.09 · 약 6분 · 김진 HR 칼럼니스트
약간의 배려와 시간이 필요할 뿐…장애인 노동권의 시각 달라져야
알쓸인잡
장애인채용① 지하철 시위보다 불편하고 답답한 ‘장애인 노동권’ 인식
2023.01.30 · 약 6분 · 김진 HR 칼럼니스트
직무발굴 컨설팅 통해 우수한 인력 충분히 발굴…기존 구성원의 부정적 인식이 '진짜 장애물'
세금 투입 일자리, 취업자 증가 효과 뚝…올해 전망도 어두워
2023.01.27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일자리 예산 10년 새 3배 증가…1억 원 투입 시 취업자 수 2.5→1.1명으로 떨어져
“사명만 바뀐다더니” 삼성카드 콜센터 분리한 삼성카드서비스, 성과급 차별 논란
2023.01.24 · 약 8분 · 강은경 기자
2014년 전문화, 고용 안정 내세워 분사…동일 업무 외주화 추진과 임금 차별로 취지 무색
알쓸인잡
경력채용③ ‘경력 있는 신입’을 뽑았더니 벌어진 일
2023.01.23 · 약 8분 · 김진 HR 칼럼니스트
조직 내 적응 과정서 불협화음 가능성…'중고 신입' 지원했다면 마음가짐 달리해야
세라젬에 1위 내주고 사모펀드 매각에 노사갈등까지…어수선한 바디프랜드
2023.01.10 · 약 4분 · 정동민 기자
영업이익 급감에 노사 협상 난항…후발주자들 도전도 잇달아 성장 쉽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