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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법
민주노총은 돌아오라, 국민의 품으로
2018.11.25 · 약 5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노동계 고용세습, 대화 불참 투쟁 일변도 등 '국민 외면의 길'로만 가 우려
‘문재인-이재용 약속’ 삼성 일자리 창출 어디까지 왔나
2018.11.23 · 약 5분 · 유시혁 기자
21개 계열사 분석, 1년 동안 고용 4700여 명 확대…삼성 "3년간 4만 명까지 늘리겠다"
현장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가보니
2018.11.21 · 약 5분 · 박해나 기자
연 1회서 2회로 늘리며 참여기업 확 줄어…인천 송도라 접근성도 떨어져
서비스 종료 앞둔 배민찬 ‘전화 한 통으로 계약 해지’ 갑질 논란
2018.11.20 · 약 5분 · 박해나 기자
입점업체 "당일에 메뉴 빼고 보름 전에 계약 해지 통보"…논란 일자 종료 때까지 계약 연장
이전지역 우대에 지방대 가점까지…공기업 채용 ‘역차별’ 논란
2018.11.15 · 약 5분 · 박해나 기자
한국전력거래소 공채 35명 중 '비지역' 몫은 16명뿐, 이마저도 비수도권에 가점
‘이런 양진호 같은…⁠’ 역대급 재벌가 갑질 그후
2018.11.14 · 약 5분 · 박형민 기자
부자 폭행, 맷값 폭행…노동계 "직장내 괴롭힘 방지법 국회 통과해야 근절"
울산대 청소노동자가 산재 인정 받고도 웃지 못하는 까닭
2018.11.09 · 약 5분 · 박현광 기자
업무상 '질병' 아닌 '사고'로 인정…노조 "염산 다루지만 안전교육 전무" 업체 "안 쓴 지 오래"
항공업계 “객실승무원, 연내 추가 채용 없다” 내년은요?
2018.11.09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제주항공 수시채용 가능성만…절반 이상 항공사가 내년 채용 계획도 확정 못해
홍춘욱 경제팩트
악화되는 실업문제, 해결책은?
2018.11.05 · 약 10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경직된 한국 노동시장은 '구조적' 요인 커, 경제성장 저해할 수도
옛 대우차 계열사 ‘고래’ 삼켜 탈난 이래그룹 구조조정 막후
2018.11.02 · 약 10분 · 대구=박형민 기자
자베즈파트너스 300억 투자…이래 측 "주주 이익 위한 것 아니야"
롯데 AI 채용, 자소서 ‘자기복제’도 표절로 걸릴까
2018.11.01 · 약 4분 · 박해나 기자
롯데정보통신 개발 시스템 전 계열사 확대…오류 우려에 "자소서만 적용, 참고 수준"
현장
현장채용 기대가 실망으로…‘스포츠산업 잡페어’ 가보니
2018.10.26 · 약 4분 · 박해나 기자
국내 유일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모집 분야 '행정'이 대부분, 채용도 인턴 중심
“공공기관·금융사가 갑질” 법무사는 어쩌다 ‘슈퍼을’이 됐나
2018.10.26 · 약 5분 · 문상현 기자
기관이 내야 할 수천만 원 대납 후 정산…보수 후려치기, 규정 외 업무 강요도
돈과법
고용세습 방지, 국회는 법률로 말하라
2018.10.22 · 약 5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채용시장 불공정은 미래 갉아먹는 폐해…정치권은 정쟁 말고 발의된 법률안 통과시켜야
국립중앙박물관, 근로수당 문제제기 계약직에 ‘부당처우’ 감사 중
2018.10.11 · 약 3분 · 유시혁 기자
고용노동부 등에 진정 넣자 연장근로 제외…국립중앙박물관 "법적 문제 없어"
‘여행사 갑질? 랜드사 제살깎기?’ 저가 패키지여행 피해 원인 논란
2018.10.04 · 약 9분 · 이송이 기자
랜드사 "홈쇼핑 수수료 부담, 경비 지불 안 해" 주장…패키지여행사 "있을 수 없는 일"
‘배은망덕 갑질 vs 고객보호 강화’ 하나투어-대리점 폭발전야
2018.09.27 · 약 7분 · 이송이 기자
대리점 단체여행객 정보까지 모두 입력, "직판 시도" 반발에 본사 "직판 안 해" 반박
수십억 퇴직금으로 오너 연봉 누른 전문경영인들
2018.08.23 · 약 7분 · 유시혁 기자
시총 30대 기업 고액연봉자 전수조사…퇴임한 김창수 안민수 이형근 5위 안에 들어
시총 상위 30대 기업, 올 상반기 고용 5200명 늘었다
2018.08.22 · 약 5분 · 유시혁 기자
삼성전자 2169명, SK하이닉스 1749명 증가…SK 660명 감소 "SK엔카 매각 때문"
다이소 ‘강압적 근로계약’ 파문 8개월 “변한 게 없다”
2018.08.10 · 약 7분 · 김상훈 기자
야간조 신설 등 직원들 '부글부글' 청와대 청원까지…사측 "일부 사실무근, 야간조는 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