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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규모 늘렸다”는 공공기관 ‘체감 취업문’ 좁은 이유
2019.01.16 · 약 7분 · 박해나 기자
346개 기관 중 134곳은 지난해보다 올해 채용인원 줄어…10곳은 100명 넘게 감축
‘중장년 일자리 창출’ 요양보호사의 현실은…
2019.01.10 · 약 8분 · 박해나 기자
수급자 말 한마디에 잘리고, 최저임금 인상 여파로 임금 되레 줄어
인터뷰
김종훈 의원 “조선업 구조조정, 계속하면 일본 꼴 난다”
2018.12.27 · 약 9분 · 박현광 기자
"조선업 사양론은 과장, 숙련공 육성·유지 필요…국회 산자위도 조선업 1위 걸맞게 인력 갖춰야"
현장
최저임금 인상으로 주목 ‘언택트 마케팅’…불편함은 내 몫
2018.12.27 · 약 9분 · 박해나 기자
키오스크·무인카페·스마트편의점 늘지만 오류 나도 해결할 '사람' 없어
골목의 전쟁
월급 올라도 살림살이는 왜 항상 빠듯할까
2018.12.26 · 약 5분 · 김영준 ‘골목의 전쟁’ 저자
소득 올라가면 소비 수준도 함께 올라가…다양한 상품, 일자리 만드는 원동력 되기도
“자소서 내라고?” 최저임금 인상이 ‘편의점 알바’에 미친 영향
2018.12.20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채용공고 줄고 경쟁률 높아져…조건에 '주휴수당 미지급' 내걸어
취준생은 ‘영원한 을?’ 구직자 개인정보 유출 계속되는 까닭
2018.12.18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삼양식품·콘텐츠진흥원·체육진흥공단, 지원자 이름·메일주소 유출…과태료도 있으나마나
노조파괴, 임원 폭행… 유성기업의 어제와 오늘
2018.12.10 · 약 8분 · 박형민 기자
'노조파괴 대명사' 7년째 노사 갈등에도 해결 기미 안 보여
‘임금보다 다른 문제가…⁠’ 서울교통공사 파업 찬반투표 돌입 내막
2018.12.10 · 약 5분 · 박현광 기자
임단협안 148건 중 107건 '수용불가' 핵심 쟁점은 인사문제…파업은 미지수
화장이 예의? 여성 ‘꾸밈 노동’ 논란 따져보니
2018.12.08 · 약 8분 · 김명선 기자
일과 무관한 화장, 치마 요구 여전…여성 외모 평가하는 "의식부터 바꿔야" 지적
경쟁률 100 대 1 넘는 공공기관 무기계약직 실상
2018.12.06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연봉 2배 차이, 승진은 물론 사내 관계 차별에도 취업 급해 지원율 고공행진
‘2차 협력사까지 확대’ 삼성전자 특별보너스 지급 결정
2018.12.05 · 약 2분 · 봉성창 기자
사업부별 성과 따라 100~500%…협력사 누적 인센티브 3124억 원
중국과 치킨게임 대비, 삼성 반도체 특별보너스 날아가나
2018.11.30 · 약 6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중국 업체, 국내 업체 주력 생산품 양산 계획…삼성전자 실탄 확보 차원 긴축 관측
공기업 돋보기
‘일자리왕’은 코레일, 신규채용률 1위는?
2018.11.29 · 약 7분 · 박현광 기자
올 3분기까지 35곳서 5057명 채용…총 부채는 작년 대비 8조 8276억 원 늘어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 여전한 ‘채용 갑질’ 논란
2018.11.27 · 약 6분 · 박해나 기자
노루 계열사 교회명·혈압까지 기입, 퍼시스 면접대상자에 가족정보 요구
현장
구직자·구인기업 모두 불만 ‘서울 청년 채용박람회’
2018.11.27 · 약 11분 · 김명선 기자
썰렁한 행사장에 군인이 대다수…기업들 "적격자 없어 채용 안 할 수도"
돈과법
민주노총은 돌아오라, 국민의 품으로
2018.11.25 · 약 5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노동계 고용세습, 대화 불참 투쟁 일변도 등 '국민 외면의 길'로만 가 우려
‘문재인-이재용 약속’ 삼성 일자리 창출 어디까지 왔나
2018.11.23 · 약 5분 · 유시혁 기자
21개 계열사 분석, 1년 동안 고용 4700여 명 확대…삼성 "3년간 4만 명까지 늘리겠다"
현장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가보니
2018.11.21 · 약 5분 · 박해나 기자
연 1회서 2회로 늘리며 참여기업 확 줄어…인천 송도라 접근성도 떨어져
서비스 종료 앞둔 배민찬 ‘전화 한 통으로 계약 해지’ 갑질 논란
2018.11.20 · 약 5분 · 박해나 기자
입점업체 "당일에 메뉴 빼고 보름 전에 계약 해지 통보"…논란 일자 종료 때까지 계약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