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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국의 천지인
청년실업 시대, ‘경영’을 다시 생각한다
2018.08.07 · 약 6분 · 공원국 작가·‘춘추전국이야기’ 저자
'함께 천하를 누비며 즐긴다'는 의미 잊어…경영자 아닌 기업가만 넘치네
‘대기업이 근로계약서·급여명세서도 안 줘?’ KTcs 노동법 위반 논란
2018.08.03 · 약 6분 · 김상훈 기자
KT 계열 상장사, 신고 직원 회유 정황까지…사측 "부주의로 일어난 일, 시정조치"
‘일자리 정부’에 협력? 대기업 고용 얼마나 늘었나
2018.07.26 · 약 8분 · 유시혁 기자
직원 5000명 이상 기업 111곳 1년간 근로자 3.67% 증가…조선·금융·식품·건설 등은 감소
현장
최저임금 인상만큼 속도내는 무인화 점포의 명암
2018.07.24 · 약 7분 · 김상훈 기자
프랜차이즈는 물론 동네 식당까지 속속 도입…기술적 취약점 등 개선 과제 적잖아
실리콘밸리 게임회사에서 살아남기
연봉 10만불의 현실
2018.07.23 · 약 1분 · YEJI 게임아티스트
실리콘밸리 한국인 개발자의 '생존일기'
‘1억원당 0.9명’ 통계로 본 일자리 예산 비효율성
2018.07.21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예산 19조 2000억 원에 18만 명 증가 전망…즉효성 예산 낮은 비율이 원인
금융권 노사 협상 협상 어쨌기에 2년 만에 총파업 예고하나
2018.07.20 · 약 8분 · 문상현 기자
주 52시간 근무·임금피크제 등 입장차 커…파업 찬반투표 앞두고 기싸움도 치열
일자리 안정자금, 스타트업엔 ‘그림의 떡’ 까닭
2018.07.19 · 약 5분 · 박현광 기자
'청년 추가 고용 장려금'과 중복지원 안 돼…중기부 "개선 방안 검토 중"
‘5년간의 부침’ 1만 이상 고용 기업 직원수 변화로 본 산업지형도
2018.07.18 · 약 8분 · 유시혁 기자
삼성전자 현상 유지, 현대·기아차 5년 연속 고용 증가…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기 급감
빠져드는 ‘일자리 수렁’ 문재인 대통령의 탈출 카드는 ‘이재용’?
2018.07.14 · 약 6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장기실업자, 구직 단념자 역대 최고치…문 대통령 이재용 부회장 독대, 최저임금 속도조절 배경
씨 마른 개발자 속타는 스타트업, 구인 비법 어디 없소?
2018.07.13 · 약 7분 · 박현광 기자
고연봉에 스톡옵션 영입 진풍경…스타트업 위한 개발자 교육·연결 스타트업도 등장
실적부진 의류 OEM 라이벌 영원무역-한세실업, 사뭇 다른 돌파 전략
2018.06.21 · 약 4분 · 유시혁 기자
부채 1조 영원무역 '아웃도어 기술력', 매출 급감 한세실업 '생산력' 내세워
공기업 돋보기
달라진 성과급, 기관장 더 받고 직원 덜 받는다
2018.06.20 · 약 3분 · 박현광 기자
전년 대비 평균은 5% 감소…과열 경쟁 우려로 절대평가 도입
현장
정부 복직 권고 ‘콧방귀’ 풍산 해고 노동자 상경 투쟁
2018.06.20 · 약 4분 · 장익창 기자
30년 전 군사정권 유물 방산업체 단체행동 제한 탓…풍산 "이행의무 없어"
채용비리 수사결과에 은행권-금감원 ‘냉전’ 격화 까닭
2018.06.20 · 약 8분 · 문상현 기자
은행권 "관행으로 넘어가던 건데"…일부 의혹 혐의없음에 금감원도 '무리수' 논란
은행권 채용비리 KB·하나 ‘회장 기소 제외’ 후폭풍
2018.06.18 · 약 3분 · 장익창 기자
검찰 "혐의 발견 못해"…KB금융 노조 "채용비리 정점 자진사퇴해야"
홍춘욱 경제팩트
경제는 성장하는데 왜 고용은 안 늘까
2018.06.18 · 약 5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경제성장률 2.8% 이상 지속…최근 고용 부진은 경기보다 다른 요인에 영향
공기업 돋보기
기관장 평균연봉 1억 7276만 원, 최고는 어디?
2018.06.14 · 약 4분 · 박현광 기자
한전KDN 2억 5056만 원 가장 높아…공기업 부채 421조인데 성과급 16억 '잔치'
공기업 돋보기
‘채용왕’ 주택도시보증, ‘부채왕’은?
2018.06.07 · 약 6분 · 박현광 기자
정부 중점 사업에 채용 몰려…한국석유공사 임금상승률·부채비율 '2관왕'
돈과법
아베도 하는 ‘동일노동 동일임금’ 우리는 언제 하나
2018.06.03 · 약 5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이미 법제화 돼있지만 차별 여전…진보‧보수 문제 아닌 공정사회 첫 단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