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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고객센터 직원들이 말하는 ‘직접고용이 필요한 이유’
2021.07.05 · 약 9분 · 김명선 기자
콜수 따라 성과급 지급, 3분 넘어가면 빨리 끊어라 독촉…"효율 위해 공공성·업무환경은 뒷전"
한국노총, 수억대 금품 갈취·성폭행 혐의 기소 간부 3개월째 무조치 논란
2021.06.29 · 약 2분 · 장익창 기자
기소 수개월 간 징계 등 아무 조치 없어, 유사 사례로 민주노총 집행부 총사퇴와 대비
최고 실적에도 임금동결 OK저축은행, 직원들 ‘탈출 러시’ 이어지나
2021.06.28 · 약 3분 · 박호민 기자
내부자 "임금 불만에 퇴사자 속출"…사측 "직군 따라 임금 달라, 전반적으론 상승"
최저임금 노동자는 못 받는 근로장려금, ‘명품장려금’ 변질된 까닭
2021.06.25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저소득 근로층 지원 취지와 달리 용돈벌이 대학생 수혜 많아…수급 후 명품 구입 자랑도
글로벌 핫클릭
아마존·페이스북, 코로나 끝나도 재택근무 방침
2021.06.11 · 약 3분 · 김명선 기자
아마존 최대 주 2일 재택근무 허용키로…페이스북은 전 직원으로 확대
회생절차 중에 임금체불까지…명지학원, 앞날에 ‘먹구름’
2021.06.11 · 약 4분 · 정동민 기자
대책위 "체불 임금 약 110억 원 회생절차에 사용하자 했지만 학원 측이 거절"
쿠팡 뉴욕증시 상장이 국내 채용시장에 미치는 영향
2021.05.31 · 약 4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통번역사 100명 이상 '싹쓸이' 수준으로 채용…회계사도 대거 영입 중
‘성장의 중심’ 외치더니…문재인 임기 중소기업 취업자수·임금 악화일로
2021.05.28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중소기업 취업자 감소폭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최악…임금도 대기업의 절반 수준 그쳐
NH농협생명, 지급여력비율 하락…금리 오름세 버텨낼까
2021.05.20 · 약 3분 · 박호민 기자
지난해 2분기 작년 2분기 채권재분류 이후 계속 떨어져…NH생명 "우려할 수준 아냐"
한국미술응원프로젝트 시즌7
구인성-골판지를 이용한 디지털 감성회화
2021.04.30 · 약 4분 · 전준엽 화가·비즈한국 아트에디터
글로벌 핫클릭
미국 노동장관 “긱 노동자, 정규직 대우해야”
2021.04.30 · 약 3분 · 김명선 기자
긱 노동자, 독립 계약자로 보는 미국 노동부 규칙 변화 예고…우리나라도 플랫폼법 제정 추진 중
게임·벤처업계에 ‘노동조합 설립’ 바람 부는 까닭
2021.04.23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삼성전자·SK하이닉스 성과급 논란 이어 게임사 웹젠 노조 설립…일각 "성장 잠재력 깎는다" 우려도
‘사상최대 실적’ OK저축은행, 직원 급여 줄어든 까닭은?
2021.04.13 · 약 3분 · 박호민 기자
전년보다 0.6% 감소, 경쟁사는 6% 증가…OK저축은행 "실수령액은 다를 수 있어"
MZ세대는 왜 ‘사무직 노조’를 만들었을까
2021.04.02 · 약 8분 · 김보현 기자
SK하이닉스·LG전자 이어 현대차도 가세…기성 노동계 '반성과 우려' 목소리
200조 돌파한 복지·보건·고용 예산, 왜 돈으로 해결 안 될까
2021.03.26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문재인 정부 들어 매년 10%대 증액했지만…소득 격차는 확대, 출산율은 저하, 고용은 악화
입원실 급증하는 한의원, 간호사 의무채용 규정 지켜지고 있나
2021.03.12 · 약 3분 · 장익창 기자
간호사 채용 없이 간호조무사만으로 변칙 운영, 청구금액 높이기 꼼수 의혹도
김동원 한화생명 전무, 지난해 ‘상무’ 급여가 전무의 2배인 까닭
2021.03.11 · 약 3분 · 박호민 기자
‘로열 패밀리’라 특별대우 받은 것 아니냐는 시각…한화생명 "직급 외 역할 고려해 임원 보수체계로 책정"
삼성·한화생명, 여사원 근속연수 긴데 연봉은 남사원 60% 수준
2021.02.25 · 약 3분 · 박호민 기자
삼성·한화 "급여 낮은 사무직에 여성 많아 착시…성차별 없어" 교보는 여성 근속연수가 더 짧아
현장
비닐하우스가 집, 화장실은 고무대야…외국인 노동자 숙소 가보니
2021.02.25 · 약 8분 · 차형조 기자
월 180만 원 중 20만 원 숙소비로 공제…불법 가설건축물 사용 금지했지만 실효성 의문
‘막말 갑질’ 논란 윤재승 대웅제약 전 회장 복귀설 나도는 까닭
2021.02.23 · 약 5분 · 정동민 기자
실질적 지배력 여전히 갖고 있으나 경영 복귀는 미지수…대웅제약 "복귀 관련 내용 사실무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