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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 파업 일주일, CJ대한통운과 ‘평행선’ 달리는 까닭
2022.01.04 · 약 5분 · 김보현 기자
노조 "사회적 합의 이행하라"…CJ대한통운 "노조가 정상적인 경영활동 방해"
삼성카드고객서비스, 업계 최초 별도 노조 설립한 까닭
2021.12.08 · 약 8분 · 강은경 기자
매각 논란·생산성 압박·본사 성과급 잔치가 도화선…사측 "인위적 회사 매각·외주화 없을 것"
재택근무와 ‘디지털 판옵티콘’, 메타버스마저 감시도구 되나
2021.12.06 · 약 7분 · 김보현 기자
메일, 메신저, 전화, 줌… 재택근무 확대되면서 첨단 기술 활용한 상시 노동 감시
현대엔지니어링 노조가 상장을 반대하는 까닭
2021.11.09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사측이 단체협약 회피, 과다배당으로 계속성 문제" 주장…사측 "협의 진행중, 배당은 예년 수준"
때아닌 알바 구인난…월 50만 원 구직촉진수당이 취업 의지 꺾었나
2021.11.02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코로나 이전보다 구인공고 늘었지만 지원자 수는 계속 감소…청년들 '구직촉진수당+단기알바' 선호
알쓸비법
온라인 플랫폼 ‘갑질’ 공정위는 어떻게 보고 있나
2021.10.12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세계 최초 '인앱 결제 금지' 법제화…디지털 경제에 맞는 새로운 기준에 관심
20대를 위한 나라는 없다? 취업·결혼·출산 포기한 20대 역대 최다
2021.10.01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5년 만에 20대 구직포기자 24만→41만 명, 20대 후반 남자 결혼은 36→25명으로 줄어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사업 종료 두고 뒷말 나오는 까닭
2021.09.30 · 약 4분 · 김보현 기자
기업들 "올해 정규직 채용 인원에 적용 안돼" 고용노동부 "애초 한시적 사업…특별장려금 신청받아"
글로벌 핫클릭
아마존, 12만 명 추가 고용 및 시급 인상안 발표
2021.09.15 · 약 2분 · 박찬웅 기자
100개 이상 늘어난 신규 물류창고 대비 고용 확대…시급 최대 22.50달러까지 책정
20대가 정부에 등 돌린 이유 있었네…1년 이상 실직 청년 3년 만에 최대
2021.09.03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내년 정부 예산 일자리 105만 개 중 노인 일자리 84만 개, 청년엔 2.7만 개 불과
‘부정선거 의혹 수혜 논란’ 한국노총 위원장 수사 의뢰
2021.08.24 · 약 3분 · 장익창 기자
일부 조합원들 "산별노조 위원장이 대의원 상대 몰표 강요" 한국노총 "아는 바 없어"
HMM 창사 45년만에 첫 파업 위기 ‘물류대란’ 긴장감 최고조
2021.08.13 · 약 5분 · 장익창 기자
노조 "기록적인 실적 향상 감안해 임금 정상화 해달라"…최대주주 산업은행 "과도한 인상은 경영부담"
마사회, ‘코로나19’ 여파 경마 파행에도 임직원 연봉은 껑충 역시 ‘신의 직장’
2021.08.12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적자전환된 지난해 회장 연봉 44% 급증·정규직 6.7% 인상, 마사회 "경영평가 상향 반영"
KT 구조조정 거부 직원 업무지원단 발령 둘러싼 장기 갈등 새 국면 맞나
2021.08.06 · 약 3분 · 장익창 기자
인권위 "노조활동 이유로 고용차별, 발령 취소해야"…진정인 "업무지원단 해체 등 후속조치 따라야"
인터뷰
한국인 입맛에 맞는 대체육을 만들다, 민금채 지구인컴퍼니 대표
2021.08.03 · 약 9분 · 김보현 기자
우리 식문화에 맞는 슬라이스로 승부…비욘드미트·임파서블푸드엔 없는 기술력으로 수출 힘쓸 것
“일본 기업에 갑질 당했다” 한국미쓰도요 특약점 피해 호소
2021.07.28 · 약 8분 · 박찬웅 기자
특약점 "재판매가격유지행위뿐 아니라 차별적 취급" 주장…한국미쓰도요 "억측, 사실과 달라"
LS그룹 예스코 “안전점검원 미충원해 수십억 이득” 노조와 사측 공방
2021.07.27 · 약 4분 · 정동민 기자
노조 "인입관 536km 누락해 도시가스사업법 위반"…예스코 "관리주체 모호, 법적 기준 먼저 세워져야"
알쓸비법
대형마트의 삼겹살 갑질은 어떻게 판가름 되었나
2021.07.27 · 약 8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서면 약정 체결해야 판촉 인정…납품업체에 경제적 이익 요구도 안 돼
‘킴리아, 졸겐스마’ 초고가 혁신신약 건강보험 급여화 딜레마
2021.07.22 · 약 6분 · 김명선 기자
환자 마지막 희망 vs 건강보험 재정 악화…"위험분담제도, 약값 책정 구조 손봐야"
채선당부터 새우튀김 환불까지, 소비자 갑질 근원 따져보니
2021.07.06 · 약 5분 · 김보현 기자
과도한 고객 우선주의가 일탈 불러와…배달앱 의존도 늘면서 리뷰 통한 갑질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