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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실업률, 이혼율도 적신호…위기의 40~50대
2021.02.19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문재인정부 들어 4050 실업자 30만 명대로, 전체 이혼 줄었지만 4050 이혼율 증가세
공채 사라지고 수시채용 늘고, 취준생은 365일 피곤하다
2021.02.04 · 약 4분 · 정동민 기자
"매일 구인사이트 확인, 지원요건 더 까다로워" 호소에 "세부 직무 선택할 수 있어 이점" 의견도
중소 렌터카 업체, ‘대차료’ 두고 보험사 갑질 주장하는 까닭
2021.02.02 · 약 6분 · 박찬웅 기자
보험 약관의 '최저요금' 두고 양쪽 해석 달라…금감원 "중재하고 있으나 약관 개정 어렵다"
한화생명 노사 ‘사업가형 지점장’ 도입 둘러싼 갈등 내막
2021.01.28 · 약 3분 · 박호민 기자
1500여 명 '한화금융서비스'로 전직 대상…노조 "고용불안 우려", 사측 "5년 고용안정 보장했다"
코로나 재택근무 1년, ‘집순이’도 집이 안 편하다
2021.01.26 · 약 7분 · 김보현 기자
공간의 분리에서 오는 일과 휴식의 경계 무너져…업무 시스템 역량에 따른 격차도
LG전자, MC사업본부 철수 시사에 임직원 고용 문제 ‘뜨거운 감자’ 부상
2021.01.22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직원 고용 약속해도 불안감 떨치지 못해, 임원 운명은 더욱 안갯속…LG전자 "확정된 것 없어"
“하루아침에 일방적 퇴사 통보” 하나투어 구조조정에 직원들 반발
2021.01.20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직원들 "인력 특정해 퇴사 강요, 50% 감축 소문도" vs 하나투어 "희망퇴직 개념, 전 직원 면담 중"
MZ리포트
워라밸, 플렉스에 가려진 MZ세대의 ‘격차’
2021.01.19 · 약 11분 · 김보현 기자
정규직과 비정규직, 대기업과 중소기업, 서울과 비서울…세대 특성 바탕에는 '격차'
은행권, ‘채용비리’ 후속 대책 지지부진 논란
2021.01.12 · 약 6분 · 장익창 기자
대법원 유죄 판결 우리은행 "검토 중, 시기 결정된 것 없어", 타 은행들 "우리은행이 결정 못하는데"
택배노동자 보호 생활물류법, ‘제2 타다금지법’ 비판 나오는 까닭
2020.12.30 · 약 6분 · 박찬웅 기자
자전거·자차 이용한 배송 서비스 막힐 가능성…법안 발의 박홍근 의원 "기존과 차이 없다"
첩약 급여화 한 달, 한의사도 의사도 찬반 양론 ‘팽팽’
2020.12.17 · 약 9분 · 김명선 기자
아직 수요는 미미, 수익은 오히려 손해…"안전성·유효성 검증이 먼저" 의료계 반발 여전
인터뷰
글쟁이가 겪은 플랫폼 노동 ‘뭐든 다 배달합니다’ 김하영 작가
2020.12.08 · 약 12분 · 김보현 기자
'퇴근' 대신 '로그아웃'하는 스마트폰 인생…"플랫폼 노동에도 브레이크가 필요"
4년 새 일자리예산 2배 됐는데 일자리난 해소 왜 안 될까
2020.12.04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직업훈련·창업지원 비중 갈수록 줄어…취업자수 높이려 직접일자리·고용장려금만 대폭 증가
신동빈 회장 ‘7만 명 고용’ 공약 2년…롯데 계열사 8곳 성적은?
2020.11.20 · 약 6분 · 박찬웅 기자
8개 상장사 총 직원 수 2018년 3분기보다 감소…유통·식품 줄고, 화학·서비스 늘었다
KT 노조 선거 기간에 구현모 사장 ‘부당 선거 개입’ 혐의 검찰 고발
2020.11.12 · 약 3분 · 장익창 기자
코로나19 위기 와중에 체육대회 강행…KT "소규모 행사 적극 권유, 자율성 보장"
KT 노조, 전임자 아닌 정체불명 인원에 급여 지급 논란
2020.10.23 · 약 3분 · 장익창 기자
KT 전국민주동지회, 노조위원장 횡령 혐의 고발…11월 노조 선거 앞두고 내분 조짐
혁신성장에 3년간 11조 원 썼는데 왜 일자리 안 늘까
2020.10.23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기업 등 민간 부문 참여 없이 재정투입 한계, 규제개혁 병행해야
‘연애 몇 번 해봤나?’ 한국투자증권 신입사원 채용 설문 논란
2020.10.22 · 약 4분 · 김보현 기자
한투 측 "외부에 의뢰한 성향 테스트, 채용에 반영 안 해"…지원자들 "믿을 수 없어"
현장
배달 플랫폼 노동자 보호할 노사간 합의, 첫발을 떼다
2020.10.06 · 약 7분 · 박찬웅 기자
포럼 관계자 "노사 간 자율적 합의라는 점에서 의의"…상설 합의기구 통한 실제적 노력, 정부·국회 관심은 숙제
“태광 시절 티브로드에 갑질 당했다” 공정위 심의 임박
2020.09.15 · 약 5분 · 박호민 기자
영업점 대표 "계약기간 중 일방적으로 수수료 조건 바꿔" 주장…티브로드 "민사재판서 귀책 없다고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