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사상 최대 실업률, 이혼율도 적신호…위기의 40~50대
문재인정부 들어 4050 실업자 30만 명대로, 전체 이혼 줄었지만 4050 이혼율 증가세
공채 사라지고 수시채용 늘고, 취준생은 365일 피곤하다
"매일 구인사이트 확인, 지원요건 더 까다로워" 호소에 "세부 직무 선택할 수 있어 이점" 의견도
중소 렌터카 업체, ‘대차료’ 두고 보험사 갑질 주장하는 까닭
보험 약관의 '최저요금' 두고 양쪽 해석 달라…금감원 "중재하고 있으나 약관 개정 어렵다"
한화생명 노사 ‘사업가형 지점장’ 도입 둘러싼 갈등 내막
1500여 명 '한화금융서비스'로 전직 대상…노조 "고용불안 우려", 사측 "5년 고용안정 보장했다"
코로나 재택근무 1년, ‘집순이’도 집이 안 편하다
공간의 분리에서 오는 일과 휴식의 경계 무너져…업무 시스템 역량에 따른 격차도
LG전자, MC사업본부 철수 시사에 임직원 고용 문제 ‘뜨거운 감자’ 부상
직원 고용 약속해도 불안감 떨치지 못해, 임원 운명은 더욱 안갯속…LG전자 "확정된 것 없어"
“하루아침에 일방적 퇴사 통보” 하나투어 구조조정에 직원들 반발
직원들 "인력 특정해 퇴사 강요, 50% 감축 소문도" vs 하나투어 "희망퇴직 개념, 전 직원 면담 중"
MZ리포트
워라밸, 플렉스에 가려진 MZ세대의 ‘격차’
워라밸, 플렉스에 가려진 MZ세대의 ‘격차’
정규직과 비정규직, 대기업과 중소기업, 서울과 비서울…세대 특성 바탕에는 '격차'
은행권, ‘채용비리’ 후속 대책 지지부진 논란
대법원 유죄 판결 우리은행 "검토 중, 시기 결정된 것 없어", 타 은행들 "우리은행이 결정 못하는데"
택배노동자 보호 생활물류법, ‘제2 타다금지법’ 비판 나오는 까닭
자전거·자차 이용한 배송 서비스 막힐 가능성…법안 발의 박홍근 의원 "기존과 차이 없다"
첩약 급여화 한 달, 한의사도 의사도 찬반 양론 ‘팽팽’
아직 수요는 미미, 수익은 오히려 손해…"안전성·유효성 검증이 먼저" 의료계 반발 여전
인터뷰
글쟁이가 겪은 플랫폼 노동 ‘뭐든 다 배달합니다’ 김하영 작가
글쟁이가 겪은 플랫폼 노동 ‘뭐든 다 배달합니다’ 김하영 작가
'퇴근' 대신 '로그아웃'하는 스마트폰 인생…"플랫폼 노동에도 브레이크가 필요"
4년 새 일자리예산 2배 됐는데 일자리난 해소 왜 안 될까
직업훈련·창업지원 비중 갈수록 줄어…취업자수 높이려 직접일자리·고용장려금만 대폭 증가
신동빈 회장 ‘7만 명 고용’ 공약 2년…롯데 계열사 8곳 성적은?
8개 상장사 총 직원 수 2018년 3분기보다 감소…유통·식품 줄고, 화학·서비스 늘었다
KT 노조 선거 기간에 구현모 사장 ‘부당 선거 개입’ 혐의 검찰 고발
코로나19 위기 와중에 체육대회 강행…KT "소규모 행사 적극 권유, 자율성 보장"
KT 노조, 전임자 아닌 정체불명 인원에 급여 지급 논란
KT 전국민주동지회, 노조위원장 횡령 혐의 고발…11월 노조 선거 앞두고 내분 조짐
혁신성장에 3년간 11조 원 썼는데 왜 일자리 안 늘까
기업 등 민간 부문 참여 없이 재정투입 한계, 규제개혁 병행해야
‘연애 몇 번 해봤나?’ 한국투자증권 신입사원 채용 설문 논란
한투 측 "외부에 의뢰한 성향 테스트, 채용에 반영 안 해"…지원자들 "믿을 수 없어"
현장
배달 플랫폼 노동자 보호할 노사간 합의, 첫발을 떼다
배달 플랫폼 노동자 보호할 노사간 합의, 첫발을 떼다
포럼 관계자 "노사 간 자율적 합의라는 점에서 의의"…상설 합의기구 통한 실제적 노력, 정부·국회 관심은 숙제
“태광 시절 티브로드에 갑질 당했다” 공정위 심의 임박
영업점 대표 "계약기간 중 일방적으로 수수료 조건 바꿔" 주장…티브로드 "민사재판서 귀책 없다고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