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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횡령·불법 정치자금 혐의, 한국노총 건설노조 위원장 구속 후폭풍
2022.06.14 · 약 4분 · 장익창 기자
법원 "증거인멸·도망 우려" 모두 인정, 유력 노조 해체 수준 대수술 불가피
파리로 간 ‘파리바게뜨 노조’, 유럽 진출 타격 입힐까
2022.06.10 · 약 7분 · 여다정 기자
오너 3세 글로벌 사업 지휘 와중에 프랑스 노조 연대시위…SPC 측 "회사 제안에 노조 답 없어"
‘국무조정실장 낙마’ 윤종원, 기업은행 노조추천이사제 임기 내 마무리할까
2022.06.03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취임 당시 노조와 합의했으나 임기 2년 5개월간 지지부진…수출입은행은 첫 이사 탄생해 활동
‘임금피크제 무효’ 대법원 첫 판례 후폭풍…산업계 혼란·퇴직자 줄소송 예고
2022.05.27 · 약 3분 · 장익창 기자
제도 적용 시 업무 시간 난이도 감축 등 기준 제시, 현장 대다수 별도 조정 없이 임금 삭감
스타는 감정노동, 팬은 불만…‘연예인과 1대1 소통’ 부작용
2022.05.25 · 약 7분 · 강은경 기자
버블·프메 안 오면 공개 비난 "돈 낸 만큼 서비스 하라" 변질되는 '덕질'
“파업 무의미” 철도·공항 ‘필수유지업무’ 16년째 그대로…고용부·노동위원회 ‘책임 떠넘기기’
2022.05.24 · 약 8분 · 전다현 기자
파업인데 평소보다 많은 인원이 근무…노동계 "대체수단 많아져, 쟁의권 보장해야"
10억대 횡령혐의 한국노총 건설노조위원장 이번엔 불법 정치자금 논란
2022.05.19 · 약 6분 · 장익창 기자
충남경찰청 11일 횡령 혐의로 소환 조사, 국회의원 9명에 수 천만원대 불법 후원 수사 중
30대 기업 남녀 임금 차 살펴보니…카카오·카뱅, 연봉도 남녀 임금 격차도 ‘톱’
2022.03.31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카카오뱅크·카카오 남녀 연봉 2배 차이…5000만 원 이상 격차 벌어진 기업 6곳
‘미등기임원 올리고, 직원 내리고’ 지난해 현대산업개발 급여 계산법
2022.03.25 · 약 5분 · 차형조 기자
비정규직 비율 전년 대비 6.7%P 증가로 전체 인건비 감소…정몽규 회장 상여 기준 모호 지적도
개정 한 달째, 청소노동자도 모르는 환경부의 ‘환경미화원 작업안전 지침’
2022.03.22 · 약 6분 · 전다현 기자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첫 개정…취재 시작되자 환경부 부랴부랴 홈페이지에 올려
취업 점점 늦어지는데 34세까지만 청년? 청년지원금융 ‘형평성 논란’
2022.03.17 · 약 5분 · 심지영 기자
구직기간 길어지면서 사각지대 생겨…법 따라 연령 기준도 달라
현대제철, 연이은 근로자 사망사고로 ‘SHE’ 경영 도마 위
2022.03.08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사고 빈발 당진공장 이어 예천공장에서도 사망사고…노동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집중 조사
‘중대재해처벌법 특수 잡아라’ 로펌들 경쟁
2022.02.28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TF에 24시간 종합상황실 꾸리고 현장 파견까지…"1~2년 계속될 것" 관측
유럽스타트업열전
원격근무의 시대, 유럽 스타트업이 사용하는 협업 툴
2022.02.21 · 약 11분 · 이은서 칼럼니스트
전 세계 어디서나 사용하는 협업 툴 '깃랩' 비롯해 팬데믹 기간 다양한 화상회의 툴 급성장
노조원엔 내용증명, 민주노총엔 공문…농성을 대하는 롯데백화점의 자세
2022.02.18 · 약 5분 · 강은경 기자
전방위 압박 또는 법적 조치 위한 근거 확보 차원?…사측 "시위 장소는 사유지, 내용증명은 확인 중"
삼표, 요진건설 이어 여천NCC까지…총수 중대재해법 적용 여부 초미 관심사
2022.02.11 · 약 6분 · 장익창 기자
전문경영인 체제·안전보건 조직 강화, 총수 관여 구체성에 따라 가능성 열려 있어
현장
노사협상 결렬 삼성전자 ‘파업 위기’ 직원들에게 물어보니
2022.02.09 · 약 7분 · 전다현 기자
전체 11만 명 중 약 4%만 노조 가입해 관심도 낮아…24시간 가동되는 반도체 사업장은 영향 받을 수 있어
본점 앞 보름째 천막농성…롯데백화점이 노조 막으려 내민 카드는?
2022.02.08 · 약 6분 · 강은경 기자
노조 지회장·부지회장에 "장기 휴가로 업무 차질, 즉시 복귀하라"…노조 “이미 승인된 휴가, 강제 복귀 명령은 탄압”
드디어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 현장선 ‘1호 처벌 피하자’
2022.01.28 · 약 3분 · 장익창 기자
법 적용 대상 광범위·기준 불분명, 5인 미만 사업장 제외에 '보완' 목소리도
대통령 신년사에서 사라진 ‘일자리·정규직화·최저임금’
2022.01.21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부동산·주거, 규제 완화, 성장동력 확보 등 매해 신년사에서 강조했던 경제 정책들 성과 미비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