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왱알앵알
이재용 부회장이 구속돼도 갤럭시S8은 나온다
2017.02.17 · 약 4분 · 봉성창 기자
‘경영공백’은 정치적 선전도구…이번 기회에 책임경영 발판 마련해야
“최고 부자가 최순실에 휘둘린 현실 씁쓸” 2008 삼성특검 핵심 관계자가 본 이재용 구속
2017.02.17 · 약 4분 · 민웅기 기자
“돈으로 막는 시대 지나…총수 구속돼도 회사 안 망해” 남다른 소회 털어놔
현장
LG전자 ‘G5’ 둘러싼 협력업체 갈등 폭발
2017.02.16 · 약 5분 · 우종국 기자
‘무리한 해외 진출 강요, 주문해 놓고 납품 거부’ 일삼아
‘법률가 농성단’에게 이재용 구속영장 재청구를 묻다
2017.02.16 · 약 6분 · 우종국 기자
“추가 증거 충분, 이재용 구속은 정경유착 없앨 절호의 기회”
그때그공시
신세계 정용진-정유경 ‘분리경영’ 시작을 알리다
2017.02.14 · 약 4분 · 민웅기 기자
2011-2-15 신세계-이마트 법인 분할 결정…정용진·정유경 지분 맞교환으로 승계구도 갖춰
‘대륙의 실수는 없다’ 샤오미의 프로세서 독립선언 따라잡기
2017.02.14 · 약 5분 · 최호섭 IT칼럼니스트
‘파인콘’ 개발 발표 늦어도 3월 안 출시…장기적인 성장동력 확보 포석
이재용 영장 운명 가를 ‘공정위 특혜’의 재구성
2017.02.13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삼성SDI 지배력 약화 위한 주식 매각 명령 ‘1000만→500만 주’…삼성 측 “지시 따랐을 뿐”
“먼저 청탁” AS 혐의, 이재용 영장도 ‘AS’?
2017.02.13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법원 “대가관계 소명부족” 지적에 안종범 수첩과 진술 보강…법조계 “영장 가능성 반반”
대형 제약사들의 전직 심평원 위원 억대 로비 파문 어디까지 튀나
2017.02.10 · 약 3분 · 김태현 기자
휴온스 LG생명과학 동아ST 초당약품공업 연루…제약사들 수사 상황에 ‘촉각’
LG디스플레이, 유해물질 노출 제보자 색출·보복 논란
2017.02.10 · 약 6분 · 유시혁 기자
배기장치 가동 중단에 마스크 없이 작업자 투입…사측 “먼지 수준인데 회사 이미지 실추”
법원 ‘이부진, 재판 안 나와도 돼’…임우재 측은 과세 정보 추가 요구
2017.02.10 · 약 3분 · 민웅기 기자
‘이부진 당사자본인신문신청’ 기각…다음달 1심부터 정식 재판 새로 시작
박삼구 “금호타이어 인수 자금 확보 성공” 뒷말 무성
2017.02.09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전략적 투자자 조건 등 함구하고 참여설 도는 효성은 “사실무근” 일축해 의구심
요란한 ‘4차 산업사회 선도’ 박삼구 회장의 무리수?
2017.02.08 · 약 3분 · 장익창 기자
4차 산업혁명 주역으로 만들겠다고 역설했지만 안팎으로 의구심만 커져
그때그공시
삼성전자, 디스플레이 사업 통합을 추진하다
2017.02.07 · 약 3분 · 민웅기 기자
2012-2-7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삼성LED·LCD사업부 통합 검토…‘연매출 30조원’ 삼성디스플레이 법인 신설
AI 특허 미·중·일 장악…한국엔 ‘AI’만 창궐
2017.02.06 · 약 6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일본 니혼게이자이 분석 ‘건수’ 미국 ‘성장세’ 중국…한국은 5위에 그쳐
피자집 하시게?② 창업비용 최소 ‘오구피자’ 최대 ‘피자헛’​
2017.02.06 · 약 5분 · 김미영 창업에디터
공정위 ‘피자 업종 프랜차이즈 비교 정보’ 기반 상위 10개 브랜드 따져보니
피자집 하시게?① 가맹점수 ‘피자스쿨’ 매출 ‘도미노피자’​
2017.02.06 · 약 4분 · 김미영 창업에디터
공정위 발표 ‘피자 업종 프랜차이즈 비교 정보’ 기반 상위 10개 브랜드 따져보니
카카오·엔씨, 캐릭터 상품 제조 맡기고 계약서 안 써주다 적발
2017.02.06 · 약 2분 · 장익창 기자
공정위, 하도급법 위반 두 업체에 시정명령…엔씨소프트엔 과징금 부과
동시 압색으로 본 특검의 ‘결정구’는 이재용?
2017.02.04 · 약 6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청와대 ‘대치’만으로도 성과, 공정위‧금융위는 삼성 ‘드라이브’…“메인 타깃 집중” 관측
현장
‘창조교육 게이트’ 아이카이스트 공판…“자회사 간 거래로 허위 매출”
2017.02.03 · 약 5분 · 봉성창 기자
김성진 대표의 자금담당 핵심 측근 “자회사들 영업 활동이나 이윤 발생 행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