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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한국 비즈한국

“장시호, 재벌가와 정략결혼 했다가 파경”
2017.02.03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전 남편은 ‘게이트’ 연루 대기업 회장 최측근” 주장…박근혜의 결혼식 참석도 “비즈니스 차원”
두 자릿수 수출증가에 웃다 ‘트럼프 표적’ 될라
2017.02.03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1월 수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1.2% 늘어나…PIIE 원화 저평가 지목 ‘압박’ 가능성
LG ‘G6’ 최신형 퀄컴 프로세서 못 쓰는 사연
2017.02.02 · 약 7분 · 봉성창 기자
늦게 출시되지만 협상력 우위 삼성 갤럭시S8 신형 ‘스냅드래곤 835’, G6는 ‘821’ 탑재
차이나 프리즘
트럼프노믹스 공세, 중국 희토류 수출 중단 카드 만지작
2017.02.01 · 약 4분 · 구경모 기자
팔각향·네오듐·텅스텐·안티몬·망간 등 전 세계 공급량 80%이상, 수출 쿼터 축소·중단 가능성
트럼프노믹스, 중국 대미 수출 타격…한국 대중 수출에 악재
2017.01.30 · 약 4분 · 장익창 기자
현대경제연구원 “미국 관세 동향 상시 모니터링, 대응 강화해야”
트럼프 반이민 정책에 미국 IT업계 ‘반트 선봉’ 왜?
2017.01.29 · 약 5분 · 봉성창 기자
미국인만으론 고급 인력 수요 충족 못해…H-1B 비자도 불안 외국 직원 해외 출장 고심
그런데 우병우는? 특검 전력 절반 투입 총력전
2017.01.29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4개 팀을 박근혜 혐의 입증과 ‘우병우 팀’ 둘로 나눠 수사…우병우 혐의 입증 쉽지 않을 듯
그때그공시
대우건설, 잘나가던 중동에서 발목잡힐 줄이야
2017.01.26 · 약 4분 · 박혜리 기자
2011-1-27, UAE 발전소공사 수주 추진…금융위기 이후 수렁의 길로
앱·ARS 차별…LG U+ 일시정지 ‘꼼수’ 논란
2017.01.25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앱 신청 시 연 2회 제한, ARS 신청 시 무제한…요금도 SK텔레콤·KT보다 비싸
‘트럼프 포비아’에 셰일가스 수입 처방?
2017.01.24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국내외 경제분석기관 한국 경제에 잇달아 ‘경고’…정부 대응책으로 미국산 셰일가스 수입 움직임
그때그공시
‘승계 핵심 고리’ 현대글로비스, 현대제철과 20년 해상운송 계약
2017.01.23 · 약 4분 · 민웅기 기자
2008-1-24 철광석·석탄 수입 운송 정의선 ‘승계 실탄’ 마련에 기여…오는 2월 보호예수 풀려
그때그공시
GS건설, 최악의 건설재해에도 면죄부…변하지 않는 현장
2017.01.21 · 약 4분 · 박혜리 기자
2010-1-21 물류센터 붕괴사고 솜방망이 처벌…건설현장 사망자 증가 추세
영장 재청구해 장세주 구속시킨 ‘특수통’…이재용은요?
2017.01.20 · 약 6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이재용 영장 기각 후폭풍…법원은 사법개혁 대상 될까, 특검은 수사 차질 대책 마련 부심
삼성 이건희·이재용 구속은 ‘미션 임파서블’?
2017.01.20 · 약 7분 · 민웅기 기자
1995년 이후 이건희 회장 네 번, 이재용 부회장 두 번 구속 위기 넘겨
LG전자의 초청장에서 읽는 ‘G6’ 전략
2017.01.20 · 약 6분 · 최호섭 IT칼럼니스트
2월 26일 MWC에서 ‘모듈 포기·디스플레이 향수·성능으로의 회기’ 보여줄 듯
대통령이 돈을 요구할 때 대한민국 재벌의 대처 방법
2017.01.20 · 약 1분 · 이세윤 디자이너 (기획/편집)
특검, 이재용만 노리다 ‘삼성’ 놓쳤나
2017.01.19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이재용 기준’ 롯데·SK 수사 차질 불가피…“사장단과 함께 청구했으면 한 명이라도 받았을 것”
“역대급 뇌물” vs “중하지 않아”…법조계 이재용 영장 전망 ‘반반’
2017.01.18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쟁점은 부정한 청탁 여부…내일 새벽 2~3시는 돼야 결과 나올 듯
특검 철퇴·이사진 피고발, 황창규 KT 회장 연임 적신호
2017.01.17 · 약 7분 · 장익창 기자
미르·K스포츠 재단 출연 뇌물공여 판단 이재용 구속영장 닮은 꼴…출연 의결한 이사진까지 고발당해
강력한 컨트롤타워 부재가 ‘이재용 영장’ 불렀나
2017.01.17 · 약 12분 · 우종국 기자
그룹 수뇌부 변화로 따져보니 최지성 미래전략실장부터 ‘강력한 비서실’ 명맥 끊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