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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비즈피플
취임 2주년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남은 1년의 과제
부동산 PF 구조조정,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추진…최근 상법 개정 꺼내 '갑론을박'
2024.06.18 · 약 9분 · 심지영 기자
금융
열 사람이 도둑 하나 못 잡는다? 은행 준법감시직원 현황 살펴보니
일반은행은 목표비율 앞서 달성했지만 사고 끊이지 않아…인터넷은행도 대출 사기 적발
2024.06.17 · 약 7분 · 심지영 기자
정책
비즈피플
‘천재관료’ 최상목 경제부총리, 물가 잡을 묘수는?
취임 후 5개월간 인상 막으려 '총력'…체감물가 여전히 높고 경기 침체도 해결해야
2024.05.09 · 약 6분 · 정동민 기자
금융
우리종금·포스증권 합병 ‘우리투자증권’ 출범…부족한 2% 채워지나
5대 지주 중 유일하게 증권·보험사 없던 상황…합병 시너지 효과 나올지는 미지수
2024.05.03 · 약 8분 · 심지영 기자
노동
‘빅4’ 은행 고용의 질 갈수록 악화…비정규직 비율 최다는 국민은행
국민 13%, 하나 10.1%, 신한 7.3%, 우리 4.4%…국민·하나 최근 3년 새 3%p 이상 급증
2024.03.21 · 약 7분 · 심지영 기자
금융
‘빅4’ 중 금융사고 최다는?…‘셀프통제’에 맡겨도 될까
하나·신한·국민·우리 순…전문가들 "경영진 책임 강화 필요"
2024.03.21 · 약 6분 · 박해나 기자
부동산
부동산 인사이트
‘2%대 대출 연계’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을 주목하라
19~39세 무주택 청년 대상, 가입 기간 1년 이상 1000만 납부 시 저금리 대출 가능
2024.02.26 · 약 5분 ·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
금융
5대 금융지주 2023년 성적 공개…‘선방’한 농협금융 웃지 못하는 사정
당기순이익 감소는 막았지만 '꼴찌'…부동산 부실 우려에 이석준 회장 '리스크 관리' 강조
2024.02.20 · 약 7분 · 심지영 기자
금융
“앱 하나로 다 된다더니…” 금융사 ‘슈퍼앱’에 불만 쏟아지는 까닭
"앱 숫자만 더 늘었다" 소비자 성토…편의성 기능 늘어난 만큼 보안에도 더 신경써야
2024.02.15 · 약 7분 · 심지영 기자
산업
내부통제 강화한다더니 거꾸로…‘지배구조법 개정안’ 들여다보니
금융회사 부담 덜어주는 조항이 절반…'실효성'에 의문
2024.02.14 · 약 7분 · 전다현 기자
금융
우리은행 ‘1위 탈환’ 선언, 임종룡·조병규 1주년 성적에 힘 실어줄까
2023년 상반기 4대 은행 중 순이익 꼴찌, 횡령·ELS 손실·성추행까지…조직 개편에 기업대출 강화, 캐릭터도 되살려
2024.01.30 · 약 7분 · 심지영 기자
금융
“돈 많은 고령층 잡아라” 시중은행 ‘시니어 특화 점포’ 경쟁
'잘파세대' 인터넷은행 선호, 60대 이상 금융자산이 20~40대보다 더 많아…"특화 서비스 늘어날 것"
2024.01.18 · 약 6분 · 김초영 기자
금융
시중은행, 저출생 상품 판매엔 ‘적극’ 직장 어린이집 확대엔 ‘소극’
4대 은행 어린이집 전국에 24곳…수도권에 집중, 지방은 3곳에 불과
2023.12.26 · 약 6분 · 김초영 기자
금융
정부와 여야 “횡재세 도입” 한목소리에 은행권 ‘좌불안석’
민주당도 "협력"…횡령사건으로 신뢰 떨어진 데다 고실적 나오자 정치권 '압박' 강화
2023.11.20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금융
“중고장터서 9만 원” 은행 실적은 역대급인데 달력은 또 줄었다?
5년 새 절반 가까이 감소…은행 "환경보호 차원", 일부 소비자는 "서비스 질 하락"
2023.11.15 · 약 6분 · 김초영 기자
사회
휴대전화 털리면 계좌까지…스미싱에 이용 ‘모바일 OTP’ 안전성 문제없나
폰에 저장된 신분증 사진으로도 인증 가능…AI로 사본 판별 기술 도입 "100% 걸러내긴 어려워"
2023.08.31 · 약 8분 · 김초영 기자
금융
철저한 보안 속 인선…임종룡호 첫 우리은행장의 당면 과제는?
행장 공백기 주춤했던 실적 끌어올려 4위 탈환해야…내부통제 및 고객 신뢰도 회복이 관건
2023.05.25 · 약 5분 · 여다정 기자
금융
신한투자증권 ‘라임사태’로 벌금형…판매사 구상권 청구 소송엔 어떤 영향?
법원 "투자자 손해보전 노력 감안"…미래에셋‧우리‧하나, 신한 상대 1100억 손해배상 청구에 관심
2023.03.16 · 약 8분 · 여다정 기자
금융
떼돈 번 은행·정유사 ‘돈 잔치’ 압박에 정부와 정치권 뚜렷한 온도차 속내
역대급 실적에 대통령까지 직접 나서 연일 은행권 압박, 야당발 정유사 횡재세 추진 재점화
2023.02.17 · 약 12분 · 장익창 기자
금융
윤석열 대통령 “금융은 공공재” 발언에 ‘관치’ 논란 번진 까닭
우리금융 회장만 초대 안 해…금융권 "명백한 경고, 이전 정부보다 관치금융 강화" 볼멘소리
2023.02.06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