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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훈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writer@bizhankook.com

필자 정양훈은 법무법인 바른 공정거래그룹의 구성원 변호사이다. 공정거래위원회 사건과 컴플라이언스, 하도급·가맹·대리점 등 유통분야 사건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대한법률구조공단, 서울고등검찰청(국가소송팀) 등을 거쳐 바른에 합류하였으며, 강연과 기고를 통해 공정거래 분야의 이슈와 실무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데 힘쓰고 있다.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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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vs. 기획사’ 법원은 누구 손을 들어줄까
특정 편 들기보다 계약의 합리적 해석을 강조…신뢰 파괴 시 중대한 사유 없어도 전속계약 해지 가능
2025.01.14 · 약 7분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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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아이디어 도용하고 소송하면 그만? 5배 배상까지 가능하다
피해자가 입은 피해 현실적으로 모두 입증하기 어려워, 가해자 악용…특허법 등 손해액 최대 5배까지 배상하는 조항 도입
2024.12.30 · 약 7분
사회
알쓸비법
열심히 일한 대가가 ‘담합’?…필수로 떠오른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제도’
올 6월 CP 제도 인센티브 법제화…신청 기업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
2024.12.16 · 약 7분
금융
알쓸비법
‘피자○’ 가맹점주가 ‘어드민피’ ‘차액가맹금’ 받아낼 수 있었던 이유
어드민피 규정 계약서 기재 않고 동의 없이 부과해 불공정 판정…차액가맹금은 점주가 존재 몰랐다가 정보공개서 기재되면서 알게 돼
2024.12.02 · 약 7분
라이프
알쓸비법
회삿돈이 곧 내 돈? 과거에 비해 달라진 개인회사의 운영 환경
2011년 개정 상법에서 구체적으로 회사 이익 빼돌리기 규제…금융사, 투자자 등 '지켜보는 눈' 많아져
2024.11.18 · 약 7분
산업
알쓸비법
“사람 써서 돈 버는 시대 끝났다” 자영업 사장의 인력관리 노하우
근로계약서 반드시 쓰되 비밀 유지 약정, 위약금 약정 등 규정 가능…농담으로라도 성적 언행 말아야
2024.11.04 · 약 8분
사회
알쓸비법
전문경영인이 모두 ‘선의의 대리인’일까? 교묘한 사익 추구 수법들
허위 용역, 상품권깡, 무익한 투자…전문 경영인 사익 편취 방지하려면 오너·대주주가 관리 강화해야
2024.10.21 · 약 7분
산업
알쓸비법
공정거래법 개정 vs 단행법 제정…플랫폼 규제 둘러싼 두 가지 시선
단행법 제정 시 부서와 예산 배정해 적극 규제 가능해져…공정거래법 개정으로 오히려 국내 업체들 규제 회피
2024.10.07 · 약 7분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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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마케팅’ 퇴보의 이유 3가지, 혁신의 방법 2가지
대면영업 여전히 의존, 품목 한계, 엄격한 규제…신제품 개발하고 'MZ'세대 신규 인력 유입해야
2024.09.23 · 약 8분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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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본부, 가맹점사업자 양쪽을 대리해본 변호사는 누구 손을 들까
규모 작은 가맹본부는 법 준수 어려움 겪어…가맹점사업자는 소송에 '이겨도 본전'
2024.09.03 · 약 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