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사회
‘예비적 저축’이 뭐길래…불확실성에 소비지출 줄이는 가계
가구 평균소비성향 9개월 연속 하락…원리금 상환 부담에 비소비지출 커져
정책
이재명 정부의 ‘청년정책’, 빚더미 앉은 2030에 희망 될까
39세 이하 부채비율 29.8%, 자산증가율은 3.8% 불과…새 정책 '청년미래적금' 등 해법 될지 주목
부동산
신규 채용 5년 만에 90만 명 붕괴…부동산, 숙박·음식점서 큰 타격
4월 채용 인원 89만 명으로 전년 대비 2만 1000명 감소…대부분 임시·일용직으로 취약계층 더 큰 영향
사회
추경으로 재정건전성 ‘빨간불’인데…최근 5년 부자 감세 급증세
중·저소득자 조세 지출액 연평균 6.8% 증가…고소득자 증가세는 9.9%
정책
이재명 정부서 커지는 공공기관 이전 기대감…1차 이전 후 서울 집중 더 커지며 효과 한계
단순 지방 이전만으론 한계…인프라 함께 갖춰야 가족 이동 가능해져
노동
월급 받는데 왜 가난해질까…‘피용자보수’ 증가율 2년 만에 3분의 2로 하락
2022년 6.3% 정점 찍고 2년 연속 하락…지난해 4.1%로 5년 전 수준으로 돌아가
부동산
역대 정부 부동산 가격 살펴보니…진보정권 때 30% 이상 급등
김대중 38%, 노무현 34%, 문재인 38% 올라…김영삼 3%, 이명박 16%, 박근혜 10%, 윤석열 11% 상승에 그쳐
정책
대선주자들 ‘과학 강국’ 내세우지만…민간 기업연구소 수와 연구원 수 감소세 전환
기업부설연구소 2023년부터 감소세, 대기업은 2022년부터 감소…연구원 수 지난해 첫 감소
정책
이재명·김문수 경제성장 1호 공약으로…시원찮았던 대통령들의 1호 공약들
박근혜 '경제민주화' 문재인 '일자리정부' 윤석열 '코로나 극복' 모두 미진한 성과
사회
‘일몰기한’ 7회 연장도 있어…조세특례 24건 축소·폐지 권고에도 6건만 폐지
지난해 국세 감면액 71조 원 사상 최대…'6회 이상 연장'이 13건으로 심사대상 절반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