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이승현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금융
1분기 자영업자 수 10년 만에 최대폭 감소…파산 신청 법인도 최다
2015년 1분기 이래 문 닫은 자영업자 최고치…파산 신청 법인은 통계 집계 시작한 2014년 이래 가장 높아
2025.05.02 · 약 5분
사회
지난해 국민 1인당 국가채무 2295만 원…5년 뒤엔 4000만 원 돌파
작년 관리재정수지 104조 원…2033년 국가채무 2087조 원 예상
2025.04.25 · 약 5분
노동
청년·제조업 일자리 급감…1~3월 고용 증가 훈풍은‘속 빈 강정’?
청년 취업자 팬데믹 이후 최다 감소…경기 전망 어두워 고용 시장 더욱 나빠질 듯
2025.04.18 · 약 5분
사회
추락하는 한국 경제 성장률…글로벌 씽크탱크들 비관적 전망 내놔
미국 컨퍼런스 보드, 상호관세로 한국 성장률 0.3%p 하락 전망…웰스파고도 05~1.0%p 하락 의견
2025.04.11 · 약 5분
노동
장거리 출퇴근 이유 있었네…단거리 통근자보다 임금 30.4% 높아
'타지→서울' 출근자 138만 명으로 '서울→타지' 출근자 64만 명보다 2배 이상 많아
2025.04.04 · 약 5분
사회
자영업 경기 최악인데…추경안 정쟁에 골든 타임 놓치나
의류·외식·문화 소비자동향지수 악화…추경 규모와 내용 두고 여야 격돌
2025.03.28 · 약 5분
노동
3개월 연속 실업자 증가세…구인 구직 미스매치 현상도 갈수록 심각
한국고용정보원 '워크넷' 일자리는 17만, 구직자는 37만…구직자 대비 일자리 절반도 안 돼
2025.03.21 · 약 5분
금융
‘한국판 엔비디아’ 국민펀드 가능할까…정부·기관 참여율 80% 이상 현재 수두룩
운용 중인 정책 펀드 2조 원 육박…민간 끌어들일 매력 없는 경우 많아
2025.03.14 · 약 5분
노동
일자리 예산 30조 원…1억 원 당 일자리 창출 0.54명으로 줄었다
최근 2년 간 예산 늘렸음에도 청년 일자리 감소…60세 이상 고용은 증가
2025.03.07 · 약 5분
사회
OECD 권고대로 2배 인상했다면…트럼프가 부가가치세를 무역장벽으로 본 이유
부가가치세 없는 미국, 부가세를 비관세 장벽으로 간주…상호관세 10% 부과 예정
2025.02.28 ·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