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저널리스트writer@bizhankook.com
소비
‘물가와의 전쟁’ 끝나자 ‘경기 침체와의 전쟁’ 시작됐다
윤석열 대통령 발언과 기재부 '그린북'에서도 물가 지적 줄고 경기 회복 우려 커져
정책
지난해 세수오차 56.4조 원 역대 최대치…윤석열 정부 들어 눈덩이
최상목 '올해 32조 원 세수 펑크'…지난해 이어 역대 두 번째 가능성
금융
정부는 이자 부담 줄었다는데…불법 사금융 피해는 증가세, 왜?
불법 사금융 피해·상담 1만 건 넘어…빚 못 갚은 법인·개인도 늘어나는 추세
사회
상반기 세수가 예산안의 46%에 불과…‘세수 상고하저’ 올해도 발목 잡나
2021년부터 하반기 세수가 상반기에 못 미쳐…올 하반기에 상반기만큼 거둬도 30조 원 부족
부동산
도심 아파트 공급 부족이 원인인데…우려스런 8.8 부동산 대책
주택담보대출 상승폭 갈수록 가팔라…도심 외곽, 신축 빌라로 막기엔 과열 상태
산업
정부는 ‘AI가 미래’ 외치는데…기업 AI 활용도 4.5%에 불과
AI 활용한 기업의 생산성 5% 높아…AI 도입한 곳도 '전사적 활용'은 12.5%에 그쳐
소비
‘티메프 사태’가 온라인쇼핑업 전체 위기의 전주곡?
각종 지표 부정적 신호…매출액순이익률·이자보상비율 마이너스, 부가가치율·매출액증가율 하락세
라이프
‘과학계 카르텔 잡겠다’더니…R&D 예타면제로 건전재정 오락가락
예타면제, 지난 정부 47건서 현 정부 24건으로 줄어…총 사업비도 절반 이하로 감소
사회
해외는 기업 유치 사활 거는데…국내 기업 투자는 해외 ‘러시’
2010년 대비 4.5배 증가…해외 기업의 국내 투자는 2.0배에 그쳐
노동
경제는 성장하는데 일자리는 왜…‘고용 탄성치’ 전년의 5분의 1 수준
1분기 0.324로 전년 1.667 대비 19%…연간으로도 3분의 1 수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