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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음악일기
라틴팝으로 정상에 오른 이민자 디바, 카밀라 카베요
2019.10.01 · 약 5분 · 김은우 아이엠스쿨 콘텐츠 디렉터
쿠바 출신에 아버지는 멕시코 출신, 노래는 모두 라틴팝 계열…적극적인 '반트럼프' 지지자이기도
김대영의 밀덕
둥펑-41 깜짝 등장할까, 중국 ‘국경열병’의 이모저모
2019.09.30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신중국' 탄생 기념 대규모 열병식과 최첨단 무기 과시...시진핑 집권 후 여섯 번째
올드라마
화성연쇄살인사건 범인 잡고 싶었던 ‘수사반장’의 추억
2019.09.27 · 약 9분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1970~80년대 사회 변화와 메시지 담은 한국 수사물의 레전드…MBC 출신 배우들 보는 재미도 쏠쏠
‘양반 기업’ LG 강 드라이브 속사정
2019.09.27 · 약 6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구광모 체제 "성장 동력 절대 놓치지 않겠다" 강한 의지…잇단 소송으로 '내부 결속' 분석도
응급실에서
‘발암 성분 위장약’ 라니티딘 사태 총정리
2019.09.27 · 약 10분 · 남궁인 응급의학과 의사
라니티딘 사용 의약품에서 발암물질 검출…인체 암 유발에 대해서는 더 연구해야
알쓸비법
다단계 판매업자가 ‘상시 감시’ 당하는 이유
2019.09.27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소비자 피해 우려 높아…후원 수당 35% 초과 금지, '사행적 판매원 확장행위'는 검찰 수사도 가능
“이 정도면 견원지간” 삼성·LG ‘TV전쟁’ 10년사
2019.09.27 · 약 13분 · 박찬웅 기자
기자회견 논쟁부터 맞소송까지 불사…기술 경쟁 좋지만 과도한 소모전 지적도
스타벅스·리그오브레전드가 ‘한국 문화재 지킴이’ 하는 이유
2019.09.26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스타벅스·라이엇·에르메스 2018년 10억 원 기부…소비자 호감 높여 구매로 연결
1억 배상 판결 ‘김희영 악플러’, 최태원 아내 노소영과 무슨 관계?
2019.09.26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인터넷카페 운영자 김 씨, 재벌가 사모임 '미래회' 출신…김 씨 1억 원, 회원 8명 7300만 원 배상 판결
골목의 전쟁
모든 기업이 비용 절감에 집착하는 까닭
2019.09.26 · 약 5분 · 김영준 ‘골목의 전쟁’ 저자
매출만큼 중요한 수익 극대화, 결국 비용 절감에 좌우…상품 질 향상만큼 중요
한미 정상회담선 왜 ‘지소미아’를 언급하지 않았을까
2019.09.25 · 약 4분 · 박찬웅 기자
한반도 평화, 방위비 등 우선 과제만으로도 시간 부족…고위급 실무 협상서 논의 전망
소득세 비중 선진국 절반 ‘고소득자에 너무 관대한 한국’
2019.09.20 · 약 4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GDP 대비 소득세 비율 G7 9.5% 한국 4.5%…최고 세율 기준 낮추고 감면 혜택 줄여야
‘먹튀 논란’ 투명치과 원장 자택 경매 ‘피해자들은 어쩌나’
2019.09.19 · 약 4분 · 차형조 기자
2018년 6월부터 가압류 21건…자택 팔려도 환자 치료비 구제 난항 예상
골목의 전쟁
사업에서 경쟁력보다 더 중요한 건 ‘운’?
2019.09.18 · 약 5분 · 김영준 ‘골목의 전쟁’ 저자
상품·분위기 좋아도 문 닫는 경우 생겨…유행 등 예측 불가능한 운이 좌우
LG와 삼성의 ‘8K TV’는 무엇이 다를까
2019.09.18 · 약 7분 · 박찬웅 기자
LG "ICDM이 정한 화질 선명도 충족해야"…삼성 "화질 선명도는 보조 기준에 불과"
김대영의 밀덕
한화디펜스 레드백, 호주군 장갑차 최종후보 선정 ‘이변’
2019.09.17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예산만 8조~12조원 전 세계 방산업계 주목…골리앗 '독일' 넘어뜨릴까?
‘인보사 후폭풍’ 이웅열 성북동 저택에 가압류 덕지덕지
2019.09.11 · 약 3분 · 유시혁 기자
법원, 코오롱생명과학 소액주주들이 청구한 가압류 잇따라 인용…코오롱 "아는 바 없다"
‘WTO에서 서로 이겼다?’ 한·일 공기압 밸브 분쟁 팩트체크
2019.09.11 · 약 6분 · 박찬웅 기자
13개 쟁점 중 10개 한국 승소 유지…산업부 "일본에 부과한 기존 관세율 유지할 것"
매각 무산 후 흔들리는 넥슨, 위기의 본질은 ‘모바일’
2019.09.11 · 약 4분 · 김보현 기자
1인당 매출 낮은 캐주얼게임 위주 한계, 중국 던파 매출 감소도 타격…사측 "구조조정 없다"
핫 CEO
넥슨 ‘구원투수’로 등판, 허민 원더홀딩스 대표
2019.09.10 · 약 5분 · 박찬웅 기자
위기의 넥슨에 3500억 원 투자받고 외부 고문 취임…진행 중인 프로젝트 전반 재검토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