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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진단 미실시로 추진위 승인 거부한 강동구, 삼익그린2차 소송서 패소
2019.10.25 · 약 4분 · 차형조 기자
옛 법에 따라 안전진단 없이 추진위 구성, 법안 바뀌면서 안전진단 의무 생겨 혼란
“화면 켜졌는데 왜 카톡 확인 안 해” 소름 돋는 커플 앱 체험해보니
2019.10.25 · 약 6분 · 김보현 기자
'호텔' 결제에 놀라 전화하니 "식사했다"…문자·카톡·통화내용·위치이동·첫화면 상태까지 확인 가능
“삼성 배워라” 중국 ‘특급 칭찬’에 딜레마 빠진 삼성
2019.10.24 · 약 7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리커창, 삼성 반도체 공장 방문해 러브콜…무역갈등과 미국 관계 고려해야 해 '부담'
‘한국의 베벌리힐스’ 이태원언덕길에 135억 땅 방치된 사연
2019.10.23 · 약 3분 · 차형조 기자
소유 기업가가 2009년 내놨지만 안 팔려…부동산중개업자 "2층으로 건축 제한, 앞 건물이 조망 가려"
불완전 판매 의혹 DLF·DLS, ‘동양 사태’ 뒤따를까
2019.10.21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윤석헌 금감원장 "전체 계약 보상 고민" 재판 전 '합의' 가능성
BbCONF
국내 대표 브랜딩 전문가, 라운드테이블로 청중과 소통
2019.10.17 · 약 5분 · 박호민 기자
제현주 "브랜딩에선 겸손함 중요" 김승언 "평범한 디자인을 평범하지 않게"
BbCONF
이상묵 스테이폴리오 대표 “밀레니얼세대에게 아날로그적 경험을”
2019.10.17 · 약 4분 · 김명선 기자
머무는 것만으로 여행이 되는 '새로운 숙소' 제공…제주, 서촌 등 '지역과 상생' 추구
BbCONF
장동련 홍익대 영상대학원장 “트랜스미디어에 적응해야 브랜드 생존”
2019.10.17 · 약 5분 · 차형조 기자
트랜스브랜딩엔 파괴적 혁신, 기술적 융합, 소비자 경험중심, 변화관리 능력 필요해
법조계 신풍속 ‘성범죄 통지서 대신 받아주고 수임료 백만원’
2019.10.16 · 약 7분 · 김명선 기자
검찰 처분결과통지서만 받아주고 백만원 안팎…"가해자 옹호 시장, 여성 인권 침해" 지적도
김대영의 밀덕
국산 중고도 무인기, 사우디 하늘 날아오를까
2019.10.14 · 약 3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구매 타진…아덱스 기간 중 사우디 관계자 대거 방한 예정
“모두가 당황” 타다 ‘1만 양차설’ 발표 후 거센 후폭풍
2019.10.11 · 약 5분 · 박찬웅 기자
'2020년까지 1만 대 확대'에 택시업계·국토부 맹비난…타다 "방향성 제시한 것뿐"
10월에 증시 폭락한다는 ‘마크 트웨인 효과’ 한국 덮칠까
2019.10.11 · 약 4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미·중 성장률 하락, 브렉시트 임박, 디플레이션 우려, 개도국 지위 박탈 등 악재만 가득
동풍소콘 펜곤 ix5 출시, 중국차의 2차 공습 시작됐다
2019.10.10 · 약 8분 · 우종국 기자
기아차와 합작하는 중국 2위 자동차그룹이 만들어…유럽 인증, 유러피안 감성 통할까
골목의 전쟁
지역화폐가 골목상권을 살릴 수 있을까
2019.10.10 · 약 4분 · 김영준 ‘골목의 전쟁’ 저자
지자체 지원에 의존하는 한계 탓, 소상공인 경쟁력 키우지 않으면 '독' 될 수도
‘인적분할 후 계열분리’ KCC 삼형제 그룹 승계 시나리오
2019.10.07 · 약 4분 · 박호민 기자
인적분할 후 지분 맞교환 통한 교통정리 가시화…KCC "확정된 바 없다"
게임빌 서초사옥 302억 원에 매각, 하반기 숨통 틔워줄까
2019.10.04 · 약 5분 · 차형조 기자
매각대금 302억원, 매수자 미공개…영업적자 커지는 상황서 실적 개선에 도움 될 듯
우버·위워크의 몰락, 손정의는 괜찮을까
2019.10.04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소프트뱅크 투자한 위워크 상장 연기, 비전펀드 투자한 우버 기업가치 하락…사우디 자금과 갈등설도
상반기 1.9%, 하반기에도 1%대 전망…성장율 ‘상저하저’ 현실화되나
2019.10.04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올해 목표 2.4% 달성하려면 하반기 3% 나와야, 현실적으로 1%대 가능성 커져
골목의 전쟁
유행은 생각보다 빨리 끝난다
2019.10.04 · 약 4분 · 김영준 ‘골목의 전쟁’ 저자
유행 아이템에 진입할 때는 이미 정점…다음 유행 예측은 불가능, 실패 가능성 높아
‘발암물질 라니티딘 사태’로 또 불거진 식약처 ‘뒷북 행정’
2019.10.01 · 약 7분 · 김명선 기자
미·유럽 조사에 의존하다 뒤늦게 대응…강윤희 식약처 임상심사위원 "안전성 보고 무용지물"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