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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관계 운명의 날 ‘화이트리스트’ 배제가 불러올 경제 후폭풍은?
2019.08.01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일본에서 수입 89.5%가 설비·부품…글로벌 금융사들 "한국 하방리스크 확대 가능성"
의료소송 판가름 ‘감정’ 받기가 하늘의 별 따기인 이유
2019.07.31 · 약 7분 · 김명선 기자
서울중앙지법 감정촉탁기관 18곳 불과…"일반 종합병원까지 확대, 강제성 부여해야" 의견도
김대영의 밀덕
나토식 핵공유는 ‘한국식’이 될 수 있을까
2019.07.31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동북아에 핵폭탄급 후폭풍, 전투기 투하형이라 효용성도 의심…'확장억제'가 답
광주 붕괴 클럽, 서구청이 지난해 10월 ‘위반건축물’ 등재했지만…
2019.07.30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위반 내용·해소 여부 안 적어 '의혹'…서구청 "소방본부 의뢰에 확인, 사고 지점과 무관"
‘일본 안 가기’ 대체지 홍콩도 불안불안, 가도 괜찮을까
2019.07.29 · 약 8분 · 이송이 기자
백색테러로 시민 격분해 시위 격화, 지하철 파업에 관광지까지 확산 '유의'
3분기 ‘재정절벽’ 가능성, 추경은요?
2019.07.26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2분기 민간 성장률 마이너스, 정부 지출로 겨우 1.1% 성장…추경 통과돼도 집행율 높여야
‘느림의 미학’ 블루보틀 3호점이 테헤란로로 간 까닭
2019.07.25 · 약 6분 · 박찬웅 기자
일본 진출 때 '상징성→관광지→번화가'와 같은 패턴…바쁜 직장인들에게도 통할지 주목
베를린·나
간단한 충치 치료 85만 원, 독일 의료시스템 ‘공포체험’
2019.07.25 · 약 7분 · 박진영 칼럼니스트
예약 없이 진료 어렵고 보험료는 너무 비싸…'타국에선 아프지 말자' 한숨
아픈 반려동물 위한 식단 ‘수의사 레시피’ 맹신 금물
2019.07.24 · 약 6분 · 김명선 기자
관련 서비스 성장 추세에 '사고' 사례…문제 생겨도 책임 소재 가리기 어려워
핫CEO
‘출산 SNS’ 색다른 행보,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
2019.07.24 · 약 4분 · 김보현 기자
광고인 넘어 두산그룹 경영능력 시험대…고군분투 중인 두타 면세점 성장이 관건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일주일 “관심만으로도 의미”라지만…
2019.07.24 · 약 7분 · 박해나 기자
기존 근로감독관 중 167명 '전담' 지정, 기존 업무에 일 더 추가된 셈이라 '우려'도
김대영의 밀덕
동해 상공 중·러 군용기 연합훈련·영공침범 막후
2019.07.24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러시아는 한·미·일 군사력 상승 견제, 중국은 북방항로 중요성 이해 맞아 떨어져
롯데, 월드타워 면세점 퇴출 막으려 홍보비 18억 뿌렸다
2019.07.22 · 약 5분 · 우종국 기자
검찰 진술조서에 언론사명 기획기사 집행 내역 나와…신동빈 회장 "보고받은 적 없다"
엔터테인먼트 업계 ‘센터’ SM의 사업 재편을 보는 시선
2019.07.22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음식점 체인 인수 외식업 확장, 합작사는 매각 추진설…우려와 기대 엇갈려
현장
‘태풍 오는데…⁠’ 신사역 붕괴 건물 16일째 방치
2019.07.19 · 약 7분 · 차형조 기자
주민·전문가 "추가 붕괴, 유실 우려"에 서초구청 "경찰 2차 감식 끝나면 처리"
택시-타다 전쟁 최후의 승자는 우버?
2019.07.19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기금 납부 조건 운송사업 열어놔…자금력 막강한 우버 무혈입성 하나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간호사 ‘태움’을 막을 수 있을까
2019.07.18 · 약 7분 · 김명선 기자
현장 "실효성 없을 것" 한 목소리…신규 간호사 교육체계 재정립·인력 충원 '절실'
이영종의 판문점너머
한·일 정면충돌 속 북한의 암중모색
2019.07.17 · 약 9분 · 이영종 중앙일보 통일전문기자
일본 비난 목소리 높이는 동시 과거사 배상 무게 실어…전격 반전 카드 가능성도
의료소송 핵심 자료 ‘진료기록부’ 나중에 적어도 문제없다?
2019.07.17 · 약 5분 · 김명선 기자
의료법상 시기 상관없이 사실 기록 의무만…변호사들 "허위 작성 가능성, 보완해야"
골목의 전쟁
자영업도 ‘부익부 빈익빈’일 수밖에 없는 까닭
2019.07.16 · 약 5분 · 김영준 ‘골목의 전쟁’ 저자
잘 되는 가게는 소품종·대량 판매·높은 효율…진입장벽·브랜드파워 쌓여 경쟁자 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