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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의 밀덕
국산 중고도 무인기, 사우디 하늘 날아오를까
2019.10.14 · 약 3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구매 타진…아덱스 기간 중 사우디 관계자 대거 방한 예정
“모두가 당황” 타다 ‘1만 양차설’ 발표 후 거센 후폭풍
2019.10.11 · 약 5분 · 박찬웅 기자
'2020년까지 1만 대 확대'에 택시업계·국토부 맹비난…타다 "방향성 제시한 것뿐"
10월에 증시 폭락한다는 ‘마크 트웨인 효과’ 한국 덮칠까
2019.10.11 · 약 4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미·중 성장률 하락, 브렉시트 임박, 디플레이션 우려, 개도국 지위 박탈 등 악재만 가득
동풍소콘 펜곤 ix5 출시, 중국차의 2차 공습 시작됐다
2019.10.10 · 약 8분 · 우종국 기자
기아차와 합작하는 중국 2위 자동차그룹이 만들어…유럽 인증, 유러피안 감성 통할까
골목의 전쟁
지역화폐가 골목상권을 살릴 수 있을까
2019.10.10 · 약 4분 · 김영준 ‘골목의 전쟁’ 저자
지자체 지원에 의존하는 한계 탓, 소상공인 경쟁력 키우지 않으면 '독' 될 수도
‘인적분할 후 계열분리’ KCC 삼형제 그룹 승계 시나리오
2019.10.07 · 약 4분 · 박호민 기자
인적분할 후 지분 맞교환 통한 교통정리 가시화…KCC "확정된 바 없다"
게임빌 서초사옥 302억 원에 매각, 하반기 숨통 틔워줄까
2019.10.04 · 약 5분 · 차형조 기자
매각대금 302억원, 매수자 미공개…영업적자 커지는 상황서 실적 개선에 도움 될 듯
우버·위워크의 몰락, 손정의는 괜찮을까
2019.10.04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소프트뱅크 투자한 위워크 상장 연기, 비전펀드 투자한 우버 기업가치 하락…사우디 자금과 갈등설도
상반기 1.9%, 하반기에도 1%대 전망…성장율 ‘상저하저’ 현실화되나
2019.10.04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올해 목표 2.4% 달성하려면 하반기 3% 나와야, 현실적으로 1%대 가능성 커져
골목의 전쟁
유행은 생각보다 빨리 끝난다
2019.10.04 · 약 4분 · 김영준 ‘골목의 전쟁’ 저자
유행 아이템에 진입할 때는 이미 정점…다음 유행 예측은 불가능, 실패 가능성 높아
‘발암물질 라니티딘 사태’로 또 불거진 식약처 ‘뒷북 행정’
2019.10.01 · 약 7분 · 김명선 기자
미·유럽 조사에 의존하다 뒤늦게 대응…강윤희 식약처 임상심사위원 "안전성 보고 무용지물" 주장
미국음악일기
라틴팝으로 정상에 오른 이민자 디바, 카밀라 카베요
2019.10.01 · 약 5분 · 김은우 아이엠스쿨 콘텐츠 디렉터
쿠바 출신에 아버지는 멕시코 출신, 노래는 모두 라틴팝 계열…적극적인 '반트럼프' 지지자이기도
김대영의 밀덕
둥펑-41 깜짝 등장할까, 중국 ‘국경열병’의 이모저모
2019.09.30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신중국' 탄생 기념 대규모 열병식과 최첨단 무기 과시...시진핑 집권 후 여섯 번째
올드라마
화성연쇄살인사건 범인 잡고 싶었던 ‘수사반장’의 추억
2019.09.27 · 약 9분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1970~80년대 사회 변화와 메시지 담은 한국 수사물의 레전드…MBC 출신 배우들 보는 재미도 쏠쏠
‘양반 기업’ LG 강 드라이브 속사정
2019.09.27 · 약 6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구광모 체제 "성장 동력 절대 놓치지 않겠다" 강한 의지…잇단 소송으로 '내부 결속' 분석도
응급실에서
‘발암 성분 위장약’ 라니티딘 사태 총정리
2019.09.27 · 약 10분 · 남궁인 응급의학과 의사
라니티딘 사용 의약품에서 발암물질 검출…인체 암 유발에 대해서는 더 연구해야
알쓸비법
다단계 판매업자가 ‘상시 감시’ 당하는 이유
2019.09.27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소비자 피해 우려 높아…후원 수당 35% 초과 금지, '사행적 판매원 확장행위'는 검찰 수사도 가능
“이 정도면 견원지간” 삼성·LG ‘TV전쟁’ 10년사
2019.09.27 · 약 13분 · 박찬웅 기자
기자회견 논쟁부터 맞소송까지 불사…기술 경쟁 좋지만 과도한 소모전 지적도
스타벅스·리그오브레전드가 ‘한국 문화재 지킴이’ 하는 이유
2019.09.26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스타벅스·라이엇·에르메스 2018년 10억 원 기부…소비자 호감 높여 구매로 연결
1억 배상 판결 ‘김희영 악플러’, 최태원 아내 노소영과 무슨 관계?
2019.09.26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인터넷카페 운영자 김 씨, 재벌가 사모임 '미래회' 출신…김 씨 1억 원, 회원 8명 7300만 원 배상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