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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노 마스크’로 떼창에 흡연까지…클럽은 코로나 방역 사각지대
2022.08.01 · 약 5분 · 전다현 기자
마스크 안 써도 제재 없어…방역 당국 "지자체 자율, 신고 시 점검하고 전수 조사는 안 해"
가장 보통의 투자
“우영우에만 초점을 맞추면 투자를 할 수 없습니다. 핵심을 봐야 돼요”
2022.07.29 · 약 5분 · 김세아 금융 칼럼니스트
드라마 열풍에 주목받는 K콘텐츠 관련주…반짝 인기 편승 말고 옥석 가려야
티맵모빌리티, 대리운전 중개 1위 ‘로지소프트’ 인수 둘러싼 뒷말 무성한 까닭
2022.07.28 · 약 5분 · 장익창 기자
로지소프트 꼼수 인수 논란에도 대리운전업계 고혈 짜기식 서비스 개선 입장은 없어
‘굿즈와 함께 즐거운 하루’ 오브젝트 바이 프로젝트 9일 개최
2022.07.28 · 약 6분 · 봉성창 기자
'해브 어 굿즈 데이' 모토로 19개 사 39개 브랜드 굿즈 한자리에…소상공인·청년창업가 위한 특별강연도
소득세 완화로 빈부격차 커질까 우려…간접세 부담률 숙제로 남아
2022.07.22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저소득층, 소득세 감면보다 재정수혜 더 크게 줄어 손해
슬기로운 회사생활
‘노’라고 말하는 90년대생, ‘예스’밖에 모르는 70년대생
2022.07.21 · 약 6분 · 박중근 캠프코리아 대표
인공지능보다 구성원들 사이의 '관계'가 더 중요한 이유
존재의 증명
변리사가 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실용신안의 현실
2022.07.20 · 약 7분 · 공우상 특허사무소 공앤유 변리사
침해 여부 따지려면 출원 아닌 등록 우선돼야…'소발명' 수준 진보성도 실용신안 등록 가능
알쓸비법
행정기관의 내부 전산망 조사, 어디까지 허용될까
2022.07.18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행정조사시 무제한 내부 전산망 열람은 적법하지 않다는 판례…현장선 이의 제기 쉽지 않아
사고는 SRT가, 책임은 코레일이? ‘사면초가’ 코레일 속사정
2022.07.15 · 약 8분 · 여다정 기자
문 정부 땐 '보통' 윤 정부선 '아주 미흡' 평가…'공공기관 혁신’ 주요 타깃으로 떠올라
인격권이냐 재산권이냐…싸이월드 ‘디지털 유산 상속’ 논란 들여다보니
2022.07.08 · 약 7분 · 강은경 기자
'서비스 이용권리' 내세우면 상속 가능 vs '인격' 강조하면 불가…"현행 법체계 보완해야"
거리두기 해제 후 맞은 첫 휴가철…한국인의 최애 여행지는 어디?
2022.07.05 · 약 8분 · 전다현 기자
동남아 인기 높고, 다낭 예약율 치솟아…국내 여행도 증가세, 선호 1순위는 강원도
출전마 바뀐 제주 경마, 진짜 원인은 말이 아니라 ‘사람’
2022.07.01 · 약 8분 · 강은경 기자
마필관리사 '처우 개선' 요구하며 파업중, 조교사가 관리하다 '사고'…노조 "마사회 나서야" 마사회 "처우개선 힘쓸 것"
쌍방울그룹 수사, 서울남부지검 아닌 수원지검 나선 까닭은?
2022.06.27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금융범죄 전문' 아닌 특수수사 하는 형사6부 나서…이재명 의원 수사와 합쳐질 가능성 주목
‘동물복지’ 확대에 채식도 트렌드로…비건 상표 쏟아내는 기업들
2022.06.23 · 약 8분 · 전다현 기자
농심·엘지생활건강·풀무원·오뚜기 등 비건 상표 출시 경쟁…시장 확장 가능성 ‘긍정’
부모가 줄 서고 디스크 거래까지…‘포켓몬 가오레’ 게임 요지경
2022.06.23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최고 '5성 포켓몬' 디스크 20만 원에 거래, 초등생 돈 거래에 사기 피해도 속출
존재의 증명
우리나라가 ‘지적재산 선진국’이 되지 못하는 이유
2022.06.23 · 약 4분 · 공우상 특허사무소 공앤유 변리사
특허 침해 손해배상액 미국 등 선진국 대비 현저히 낮아…초과 보상금 및 징벌적 배상 '긍정적 변화'
박원순의 서울혁신파크, 454억 쏟아붓고도 실패한 까닭
2022.06.23 · 약 8분 · 강은경 기자
17개동 중 '혁신' 운영 9곳…큰그림은 서울시, 총괄은 센터, 운영·관리는 민간단체 '구조적 문제'
알쓸비법
‘불법을 위한 기업’ 위장계열사란 무엇인가
2022.06.20 · 약 6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규제 회피·내부거래 등 각종 목적 위해 은밀히 설립… 내부 고발 없이 적발 어려워 '포상금제도' 운용
밀리의서재, 3년 만에 또 개인정보 유출…마케팅 ‘올인’ 보안은 뒷전?
2022.06.16 · 약 7분 · 강은경 기자
위더스교육도 초보적 수법으로 뚫려…업계 "스타트업 한정된 투자금 탓에 정보 보안은 후순위"
‘중고나라’ 늘고 ‘번개장터’ 줄고…‘안전거래’가 희비 갈랐다
2022.06.16 · 약 6분 · 박해나 기자
리셀 시장 '가품 논란'에 번개장터 불똥…에스크로 도입한 중고나라는 전년 대비 이용자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