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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물 다 빼먹고…⁠” 범한에 팔린 두산메카텍 직원들 반발 이유
2022.06.10 · 약 7분 · 강은경 기자
"그룹 현금창구로 활용하다가 소리 없이 매각" 범한 "인력감축 없어" 두산 "잘 해결하도록 노력"
‘복지, 공무원 증원’에 밀려난 ‘교육·SOC·R&D’ 약세 어떡하나
2022.06.10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첨단산업 육성에 대한 투자 비중 갈수록 줄어…성장 잠재력 투자 방안 고민해야
‘모다모다’ 검증 토론회 거부…다른 ​염색샴푸들은 안전할까
2022.06.08 · 약 7분 · 강은경 기자
갈변 샴푸는 '유전 독성', 염색 샴푸는 '염모제'…THB 결론은 빠르면 내년 4월에야
현장
‘침팬지 해외 반출 논란’ 서울대공원 직접 가보니…
2022.06.07 · 약 8분 · 전다현 기자
쥐 나오고 천장에 물 새도 '그나마 좋은 환경'…동물단체 "동물학대 있는 곳으로 반출은 안돼, 동물원 관련 법 제정돼야"
알쓸비법
회사 문 닫을 각오로 해야하는 경제 범죄 ‘담합’
2022.06.07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매출액 기준’ 과징금부터 검찰 고발, 수년 간 소송까지…피해자 외국 정부면 추가배상도 가능
‘로톡’은 합헌, ‘강남언니’는 유죄…뭐가 다르기에?
2022.06.06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헌재 '로톡' 손 들어준 날, 법원 '강남언니' 의사에 위료법 위반…"광고료와 수수료 차이"라지만, 법조계 갑론을박​
무신사, 불량제품 4개월간 환불 안 해…짝퉁 논란 이은 고객 응대 미흡 논란
2022.05.31 · 약 7분 · 전다현 기자
고객센터 통해 요청해도 묵묵부답…전문가 "온라인 플랫폼은 신뢰성 매우 중요"
존재의 증명
디자인 특허가 발명 특허만큼 강력한 이유
2022.05.25 · 약 4분 · 공우상 특허사무소 공앤유 변리사
저렴한 출원·등록 비용과 짧은 심사기간…상대적으로 높은 성공률이 장점
포켓몬 ‘23년 장수’ 라이언·펭수 벌써 시들…‘대박 캐릭터’ 비결은?
2022.05.24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엽기토끼' 등 반짝 인기 후 사라진 캐릭터 많아…애니·웹툰 등 스토리텔링으로 지속적인 관심 유도해야
알쓸비법
대놓고 베낀 ‘카피 제품’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2022.05.23 · 약 6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저작권법으로 보호받지 못 한다면 디자인권·부정경쟁방지법 통해 법적 권리 찾아야
주차는 미화원 개인이 알아서? 불법주차로 내몰린 청소차들
2022.05.20 · 약 6분 · 전다현 기자
관련 법률 부재해 청소차고지 없어도 해결 안돼…골목에 불법주차 해야 하는 현실
‘백신주권’ 이제 시작인데…코로나 백신·치료제 줄줄이 개발 중단
2022.05.16 · 약 6분 · 강은경 기자
엔데믹 도래로 후발업체는 시장성 떨어져…"지금부터 기초 체력 쌓아야"
상상인서 신안으로 주인 바뀐 포스링크, 이번엔 다를 줄 알았는데…
2022.05.13 · 약 8분 · 여다정 기자
감사인 의견거절로 상폐 여부 심사 뒤로 미뤄져…소액주주 기대한 인수합병이 발목 잡았나
낡은 집 때문에 기초수급 제외, 창신동 모자 비극으로 본 주택공시제 맹점
2022.05.12 · 약 6분 · 전다현 기자
수입 전문한데도 재개발로 뛴 공시가로 소득 산정…전문가 "기준 없앨 순 없어, 복지 사각지대 살펴야"
존재의 증명
‘새벽배송 시대’를 낳은 특허의 중요성
2022.05.12 · 약 4분 · 공우상 특허사무소 공앤유 변리사
아마존, 알리바바, 쿠팡 등 배송·보관 특허 다수 보유…지식재산 총량이 경쟁력 '직결'
중장년도 “원할 때만 일할래”…가사도우미가 ‘긱’해진 이유
2022.05.12 · 약 5분 · 박해나 기자
플랫폼 늘면서 단기 일거리 선호…도우미 숫자는 늘었지만 정기 도우미는 구인난
자영업자들 “지옥문 열렸다”…배민 도입한 ‘클릭당 과금’ 뭐길래
2022.05.11 · 약 6분 · 강은경 기자
네이버·카카오 효자 상품 벤치마킹…오픈리스트·깃발 꽂기에 이어 자영업자들 광고비 출혈경쟁 우려
사람 살리는 곳에서 장례라니…병원 장례식장의 불편한 진실
2022.05.10 · 약 5분 · 전다현 기자
장례식장 57%가 병원 소속, 마진율 37%에 이르기도…부정확한 가격정보에 위생도 문제
공유 킥보드 4만 5000개 헬멧 어디로…“90% 분실됐다”
2022.05.09 · 약 6분 · 박해나 기자
길거리 곳곳에 버려진 헬멧 "분실 헬멧 채워 넣는 비용 상당,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한숨
‘검수완박’ 시대, 전관예우보다 ‘전경예우’
2022.05.02 · 약 4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경찰 사건 늘면서 대형 로펌들 '경찰 출신 전관' 영입 경쟁 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