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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사 앞다퉈 도입하겠다는 ‘웹3.0’ 실체는?
2022.04.13 · 약 8분 · 강은경 기자
탈중앙화 "이용자에 수익 귀속" 내세우지만 한계 분명, 게임사 배만 불릴 수도
알쓸비법
‘가라 공고’의 추억
2022.04.11 · 약 6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채용공고는 냈지만 내정자 이미 존재… 부정 채용자, 청탁 사실 몰라도 채용 취소 가능
인천 최대 상권 개발에 ‘공권력 개입’ 논란…상인들 ‘조속한 개발’ 촉구
2022.04.11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인천경찰청 반대로 공공기여사전협상 제1호 사업 차질…구월로데오상가연합회 "반대보다 협의·조정 필요"
‘자가격리 이탈자 찾기’ 포기 상태인데…적발 건수 늘어난 이유
2022.03.29 · 약 6분 · 박해나 기자
확진자 관리 행정력 무력해지자 무단이탈자 급격히 늘며 적발률 높아져
알쓸비법
책 도둑은 그냥 도둑이다
2022.03.28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연예인 사례로 본 지적 산출물 침해 행위 잇단 패소…개정된 부정경쟁방지법 주목해야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포스트 코로나’ 미리 준비하는 유통가
2022.03.22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신세계 '아트 비즈니스', 롯데 '테이스팅 탭'…고객 경험 늘리는 '사업 목적' 추가
존재의 증명
‘10년 전통’ 젓갈 소믈리에 상표는 왜 무효가 됐을까
2022.03.16 · 약 5분 · 공우상 특허사무소 공앤유 변리사
등록상표가 후발적으로 보통 명칭화…등록상표 표시 및 상품명 병기 노력 필요
현장
편의점과 코로나에 밀려 사라지는 자판기의 ‘안간힘’
2022.03.11 · 약 7분 · 전다현 기자
편의점 늘고 마스크 착용하면서 이용객 뚝, 알고보면 편의점보다 싼데…
‘난 왜 안 줘?’ 코로나 확진자 ‘생활지원비’ 지급 중단 속출하는 까닭
2022.03.11 · 약 5분 · 박해나 기자
2월 14일부터 '5만 6910원→3만 4910원'…신청자 급증에 절반 부담해야 하는 지자체도 '버거워'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 장기화 조짐에 국내 진출 기업들 ‘좌불안석’
2022.03.04 · 약 3분 · 장익창 기자
16개 그룹 53개 러시아 법인 운영, 정부 피해 기업 확대 우려해 2조 원 긴급 지원
현장
어디에 있을까? 신천지 이만희 흔적 추적해 보니
2022.03.04 · 약 5분 · 전다현 기자
가평 '평화의 궁전', 과천타워 아파트, 과천 신천지 교회…주변인들 "본 적 없어"
홈앤무브, 리빙센스 스페이스 제휴 업무협약식 개최
2022.03.04 · 약 2분 · 김남희 기자
'리빙센스 스페이스' 프리미엄 인테리어와 '홈앤무브' 맞춤형 이사 시너지 기대
“언제 죽을지 몰라” 환경미화원, 불법 개조 트럭 타야 하는 사연
2022.02.28 · 약 9분 · 전다현 기자
불법 개조 발판 없으면 시간 내 업무 종료 못 해…지자체는 예산·인력 늘리지 않고 "사용 금지" 지시만
현장
테마파크에서 알바 하기? 환상은 없었다
2022.02.22 · 약 5분 · 전다현 기자
코스튬 착용 시간 과도해도 근로시간 인정 안 돼…근로시간 하루 전날 통지하기도
로펌도 무한경쟁 시대, 첫 거래는 ‘밑져도’ 오케이
2022.02.21 · 약 4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검찰 직접 수사 줄자 대기업 오너들 상대로 계약 따내려 단기 손해 감수하며 러브콜
게임주는 왜 하락장을 넘어 ‘나락장’에 빠졌나
2022.02.15 · 약 7분 · 심지영 기자
초라한 실적 발표에 '속 빈 강정' 들통…기대감 만으론 주가 방어 어려워
베이징올림픽 성화 꺼졌을 수 있다? 중국이 극구 부인하는 이유
2022.02.15 · 약 5분 · 전다현 기자
친환경 수소 연료 성화봉을 성화대 대신 사용…꺼졌다면 올림픽 헌장에 따라 올림피아에서 다시 채화해야
현장
마스크 대란 때와 똑같다? 자가검사키트 구매 직접 시도해보니
2022.02.15 · 약 7분 · 박해나 기자
7000원에 샀는데 얼마 지나자 3만 원으로 뛰어…홈쇼핑서 36만 회분 3분 만에 매진되기도
등본 한 장 떼려고 며칠 허비…다문화가정을 위한 행정은 없다?
2022.02.11 · 약 7분 · 전다현 기자
주민등록 자동등재 안 돼 온갖 서류 들고 직접 가야…행안부·법원 등 이원화돼 더 문제
안성우 직방 대표, 의문의 투자회사 설립 드러나자 돌연 청산
2022.02.08 · 약 2분 · 차형조 기자
안 대표가 지난해 4월 설립한 투자 법인…보도 직후 법인 해산 배경에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