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현장
종교집회 소음에 점령당한 ‘서울의 관문’ 서울역광장
2026.03.06 · 약 6분 · 김재은 인턴기자
15여개 종교 단체, 연중무휴 경쟁적 소음 발생…"광장이 가지는 지향점 다시 고민해야"
현장
“중국 태생, 미국 성장, 일본 거점” 앤커, 기술에는 국적이 없다
2026.03.05 · 약 7분 · 강은경 기자
아마존 중심 '가성비 프리미엄 전자 브랜드' 포지셔닝…첫 공식 행사 열고 한국 소비자 공략 본격화
현장
1층 무인매장, 법의 그늘…소화기 없는 24시간 영업
2026.03.05 · 약 5분 · 김상훈 기자
지자체·본사 안내 없고 점주 양심에 기대…이용객은 "당연히 있을 줄"
현장
“없애자”와 “지키자” 사이…과천 경마장 이전이 만든 균열
2026.03.05 · 약 6분 · 김상훈 기자
주민·상인·이용객 시선 엇갈리는 현장…강제 이전이 남길 공백
경고창 뜨는데도 결제는 OK…공유킥보드 ‘기술 면피’의 민낯
2026.03.03 · 약 5분 · 김상훈 기자
견인구역만 피하는 알고리즘, 보행권은 사각지대…등록제·제재법 6년째 멈춤
테헤란 타격한 이스라엘…중동, 전면 충돌로 번지나
2026.02.28 · 약 2분 · 박형민 기자
이란 “보복 공격” 준비 관측…미국도 "해상·공중 공격" 보도 나와
롯데카드 새 대표 후보 확정…‘내부 출신’ 정상호 전면에
2026.02.26 · 약 5분 · 심지영 기자
개인정보 유출 후폭풍·실적 급락·MBK 매각 변수까지…3월 12일 주총서 선임 예정
하이닉스, 용인에 21.6조 추가 투자…선제공급 vs 과잉투자 시험대
2026.02.26 · 약 5분 · 우종국 기자
자기자본 29% 규모 시설투자 공시…1기 팹 총 31조로 확대, 첫 클린룸 가동도 2027년 2월로 앞당겨
현장
“1년 행사 합치면 700일” 배스킨 점주들, 본사 앞 첫 집단행동
2026.02.26 · 약 7분 · 박해나 기자
'동의율 조작' 공정위 제재 여파…점주 "팔아도 남는 게 없다" 본사 "마진 인상 어렵다"
‘900억 공장에 투자는 고작 360만 원’ 대동전자, 상폐 이어 회사 정리 나서나
2026.02.24 · 약 4분 · 최영찬 기자
재고자산도 3450만 원 불과, 경비는 오히려 증가…대동전자 "영업상황 몰라서 하는 말"
알쓸비법
임원 계약 2~3년, 회사가 꼭 지켜야 하나…상법이 정한 해임의 기준
2026.02.23 · 약 9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계약기간 남아도 해임은 가능, 다만 ‘정당한 이유’ 없으면 손해배상 쟁점
따릉이, 중학생한테 개인정보 털린 황당한 이유
2026.02.23 · 약 6분 · 강은경 기자
고난도 침투 아닌 '인증 없이 정보 조회' 가능한 구조…서울시설공단 대응 적정성 조사
한국 잠재성장률 2% 붕괴…2056년 ‘0%’ 턱걸이 경고
2026.02.20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피치 1.9% 하향, OECD는 2056~2060년 '0%' 전망…미국과 격차가 환율·자금 유출까지 흔든다
데스크칼럼
“산정할 수 없다”는 말의 계산서
2026.02.20 · 약 1분 · 봉성창 기자
무기징역 이후 남은 질문, 이 내란은 과연 얼마짜리일까
‘반트럼프’ 캐나다-EU 메가 무역동맹 논의, 한국도 가입 추진
2026.02.19 · 약 4분 · 김민호 기자
EU-CPTPP 묶어 15억 거대 경제권 형성…농축산물 피해 방지는 숙제
‘도로 막혀도 마음은 가볍게’ 설 귀성 교통정체 최고조
2026.02.15 · 약 3분 · 김남희 기자
귀경길은 설날 오후 '최대' 예측…정부 '24시간 범정부 안전관리체계' 가동
“엑시트하기 좋은 때” 번개장터 6년 만에 몸값 5배 7500억…시장 평가는?
2026.02.13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적자 줄었지만 개인 셀러 이탈 리스크…우선협상권 가진 BRV·신세계 CVC 움직임 주목
데스크칼럼
초등학생 조카 세뱃돈 “5만 원은 너무 많다”
2026.02.13 · 약 4분 · 봉성창 기자
아이가 처음 마주하는 '사회적 돈'…경제적 경험 심어줄 '적정치' 찾아야
‘255억짜리 청구서’ 하이브, 민희진 풋옵션 소송 패소
2026.02.13 · 약 5분 · 박형민 기자
어도어 지분 18% 인수해야…뉴진스 복귀·보이그룹 론칭 계획, 미래가치 아직 '불확실'
청년 10%대, 노인 40%대…주택 소유 격차, 4배로 벌어졌다
2026.02.06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39세 이하 주택 소유 비중 10.61%…60세 이상은 41.65%, 격차 3.9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