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5000억 베팅한 크래프톤, 제 2의 ‘배그’ 탄생할까
'배틀그라운드' 기록적 흥행 이후 후속작 찾기에 올인…2026년까지 파이프라인 24개 확보 목표
현장
손님은 북적, 상인은 말조심…10·29 참사 1주기 맞은 이태원
손님은 북적, 상인은 말조심…10·29 참사 1주기 맞은 이태원
추모객들 "안전이 중요" 상인들 "평일 30% 주말 90% 회복, 이태원 왜 가냐고 욕하지 말았으면"
산후조리원 폐업 늘었는데 가격은 급등 “이러고도 애 낳으라고?”
2016년 612개에서 2021년 492개로 감소…시설 고급화로 요금에 영향, 일부 꼼수 인상도
BbCONF
송호성 무신사 프로덕트 디자인 그룹리더 “디자인과 기술이 만나 더 나은 경험 제공”
송호성 무신사 프로덕트 디자인 그룹리더 “디자인과 기술이 만나 더 나은 경험 제공”
"고객에게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운영 효율화를 통해 사업의 지속 가능성 확대"
BbCONF
‘굿즈 오브 더 이어’ 초대 수상작은 ‘프로젝트 칠 칠성×벤자민무어’
‘굿즈 오브 더 이어’ 초대 수상작은 ‘프로젝트 칠 칠성×벤자민무어’
1년간 발표된 국내 기업 굿즈 중 최고작 선정 '오브젝트 바이 프라이즈' 6개 부문 시상
존재의 증명
‘그립톡’과 ‘보톡스’가 등록된 상표라고?
‘그립톡’과 ‘보톡스’가 등록된 상표라고?
아이버스터, 앨러간서 상표 출원…사용 피하거나 무효심판 청구해 결과 따르는 게 안전
끝까지 간다? 네오위즈, ‘사행성 논란’ 웹보드 게임 둘러싼 소송전서 항소
게임위 상대 3건 패소 후 2건 항소…재판 결과에 '구매형 프로모션' 허용 여부 달려
현장
“보조금 시간당 3만 원, 일할 사람 없어” 공공심야약국들 하소연
“보조금 시간당 3만 원, 일할 사람 없어” 공공심야약국들 하소연
새벽시간 근무자 구하기 어려워 "지역 실정 맞춰 지원금·운영시간 보완 필요"
이스라엘 ‘아이언돔’ 무력화에 대북 감시 ‘중고도 무인정찰기’ 주목
'군사분계선 상공 비행금지' 제약 넘어 100km 밖 영상 촬영 가능…공대지 미사일 '천검' 장착도 검토
알쓸비법
‘징벌적 손해배상’이 바꾼 공정거래 판결 요즘 분위기
‘징벌적 손해배상’이 바꾼 공정거래 판결 요즘 분위기
기존에는 손해 금액만 엄격히 산정해 판결…실질적 구제 부합하는 수준까지 발전
성장률 개선되면 뭐하나…가계 처분가능소득 폭락에 경제 먹구름
처분가구소득 전 분기 대비 4.6% 하락…2년 만에 최저
2011년의 교훈 잊었나…우면산 산사태 복구사업 관리 ‘총체적 난국’
공사 미완료에도 서울시 건설알림이 홈페이지에는 '준공'…현수막에 쓰인 시공사 전화번호는 엉뚱한 번호
알쓸인잡
인간관계⑥ ‘사이다’ 같았던 직설화법 선배의 최후
인간관계⑥ ‘사이다’ 같았던 직설화법 선배의 최후
무심코 뱉은 말이 부메랑 되어 자신을 위협…아무리 맞는 말도 지나친 부정적 화법 피해야
현장
“올해 빨리 따세요” 요양보호사 교육시간 확대 앞두고 술렁
“올해 빨리 따세요” 요양보호사 교육시간 확대 앞두고 술렁
240시간에서 320시간으로 늘면서 비용도 증가…"60대 이상 진입장벽 높아져" 교육기관들 반발
경동나비엔, 불법 재하도급 줬다 1411만 원 과징금 처분 받았다
울산 율동지구 환기 설비 공사를 무등록업체에 다시 넘겨…경동서 영업정지 대신 과징금 처분 요청
대형 로펌 잇단 압수수색, 변호사업계 “비밀유지권 도입” 목소리
변 "기업 기밀문건도 가져가려해" vs 검 "로펌에 문건 숨겨"…국회 관련 법안 심사중
알쓸인잡
인간관계⑤ 경조사비 딜레마, 우리는 왜 돈으로 축하와 위로를 셈할까
인간관계⑤ 경조사비 딜레마, 우리는 왜 돈으로 축하와 위로를 셈할까
받은 성의 되돌려주는 '기브앤테이크' 문화…국룰 연연하기 보다 진심이 중요
‘오브젝트 바이 프라이즈’ 첫 수상 영예는 누구에게?
브랜딩 전문가 11인 열띤 심사 끝 6개 부문 수상작 결정…'굿즈 오브 더 이어'는 브랜드비즈 컨퍼런스서 공개
알쓸인잡
인간관계④ 신입사원에게 필요한 슈퍼파워 ‘눈치력’
인간관계④ 신입사원에게 필요한 슈퍼파워 ‘눈치력’
빠르게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타인을 헤아리는 능력…너무 없거나 너무 과해도 문제
‘의무착용’ 있으나마나…따릉이 이용자는 왜 안전모를 쓰지 않을까
한 시간 동안 착용자 0명, 처벌 규정 없는 데다 불편하고 위생 문제로 꺼려…서울시 대여사업 재개 여부는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