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영정상화 선언 10개월, 푸르밀 어디까지 왔나
흑자는 아직, 신제품 준비·신규 채용 시작…유통망 회복·유업계 수익성 악화가 변수
공공주택 의무 사라지고, 범위 넓히고…서울시 역세권 개발 속도 낸다
역 반경 350미터로 확대, 공공주택 30% 없애고 탄력적 적용…"지역 특성에 맞게 기준 마련해야"
‘전면 백지화’라더니 은근슬쩍 진행? 양평고속도로 설계비 123억 책정 ‘위법’ 논란
환경영향평가 완료 후 설계 진행하는데, 설명회 취소 후 멈춰…국토부 "기재부 심의 거쳤다" 기재부 '묵묵부답'
알쓸인잡
인간관계③ 직장 동료와 지켜야 할 적정 거리는 ‘1m’
인간관계③ 직장 동료와 지켜야 할 적정 거리는 ‘1m’
물리적 거리는 물론 마음의 거리도 중요…선 넘는 접근은 괴롭힘·성희롱 될 수도
현장
명동 노점상 ‘가격표시제’ 도입 예고…바가지요금 이번엔 사라질까
명동 노점상 ‘가격표시제’ 도입 예고…바가지요금 이번엔 사라질까
도입 10년 광장시장 '1인 1인분'에 카드결제 거부 '꼼수'…서울시 "법적 의무 아니라 구청장 판단에 맡겨"
고강도 체질 개선 나선 롯데하이마트 하반기 전망은?
3년간 점포 99개, 직원 1000명 감소…흑자 전환 성공했으나 업황 반전 쉽지 않은 상황
휴대전화 털리면 계좌까지…스미싱에 이용 ‘모바일 OTP’ 안전성 문제없나
폰에 저장된 신분증 사진으로도 인증 가능…AI로 사본 판별 기술 도입 "100% 걸러내긴 어려워"
알쓸인잡
인간관계② 직장 내 주먹다짐 사건, 진짜 원인은 따로 있었다
인간관계② 직장 내 주먹다짐 사건, 진짜 원인은 따로 있었다
관계의 균형 무너지면 심각한 갈등 상황으로 발전 …조직 내 인간관계 변화 늘 주시해야
“머리하러 갔다가 바가지 썼네” 일부 미용실 ‘양심불량’에 ‘가격 사전고지제’ 무색
서비스 다 받고 났더니 예상보다 비용 훌쩍…외부에 가격 게시하게 했지만 위반 시 제재 쉽지 않아
10년 쌓은 DX코리아 버리고 KADEX 2024로…그 앞에 드리운 장애물 셋
기존 주관사와의 법정 공방 끝나야 개최 가능…경험 없는 새 주관사, 국방부 협조 등도 넘어야
‘논란’의 다크앤다크 품은 크래프톤, 엔씨 사건이 겹쳐 보이는 이유
넥슨-아이언메이스 소송 와중에 IP 계약 "블루홀 새 모바일 게임에 활용"…일각 "상도의 아니다"
알쓸인잡
인간관계① 퇴사하면 ‘완벽한 타인’ 어떻게 남길 것인가
인간관계① 퇴사하면 ‘완벽한 타인’ 어떻게 남길 것인가
동료의 퇴사로 인한 알 수 없는 배신감과 상실감…꾸준한 노력 통해 '느슨한 관계' 이어가야
현장
남대문시장 고도제한 완화에도 상인들 ‘뜨뜻미지근’ 왜?
남대문시장 고도제한 완화에도 상인들 ‘뜨뜻미지근’ 왜?
"주차장·화장실 등 시설 개선이 우선"…소유관계 복잡하고 상인들 결속력 느슨, 재정비 쉽지 않을 것
‘하나만 터져도 성공’ 건강기능식품 성장세 꺾여도 기업 진출 꺾이지 않는 까닭
낮은 진입장벽·투자 가치 높아 제약·화장품·유통·식품업계까지 진출…전문가 "계속 확대될 것"
서울시 세금 들어간 ‘어디야? 한강’이 공공앱 아니라고?
3년 누적 다운로드 1000회, 사업소 예산으로 개발해 평가서 누락…서울시 "공공앱으로 등록 유도"
현장
통행 막는 전동킥보드, LG가 주차장 만들었더니 또 벌어진 일
통행 막는 전동킥보드, LG가 주차장 만들었더니 또 벌어진 일
무선충전 거치대+포인트 적립으로 해결 실마리 보이는 듯했는데…전문가 "보도로는 한계, 차도 사용도 고려"
정수진의 계정공유
한 순간도 놓치고 싶지 않은 배우들의 열연 ‘마스크걸’
한 순간도 놓치고 싶지 않은 배우들의 열연 ‘마스크걸’
'3인 1역' 파격적 시도 가능케 한 절묘한 캐스팅…외모지상주의 사회에 고하는 강렬한 외침
한국 백만장자 수 지난해 자산시장 부진에 3만 6000명 감소
129만 명→125만 4000명으로…전 세계 상위 10%, 1% 이내 한국 자산가 수는 늘어
현장
‘참사’ 겪고도 변하지 않았다…불법 증축과 쪼개기 ‘위반건축물’ 여전
‘참사’ 겪고도 변하지 않았다…불법 증축과 쪼개기 ‘위반건축물’ 여전
서울시, 자치구에 비용 지원했으나 이제 시작 단계…"이행강제금 내며 버티는 분위기"
사랑제일교회 빼고 노른자땅 재편입…장위뉴타운 ‘반쪽’ 오명 벗을까
뉴타운 지정 해제 6곳도 개발 구상 본격화…신축빌라·가로주택 등은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