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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심 노린 여야, 예산안 두고 정반대 행보…올해도 기한 넘길라
2023.11.24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국힘 '감세', 민주 '증액' 충돌…'제때 처리 어려울 것' 우려도
알쓸인잡
리더십과 팀워크② 고리타분한 원칙주의 리더십이 필요한 이유
2023.11.24 · 약 6분 · 김진 HR 칼럼니스트
일관된 원리원칙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융통성도 좋지만 흔들림 없는 기준 세워야
‘초록뱀’ 떼면 ‘원영식’ 그림자 사라질까
2023.11.24 · 약 8분 · 강은경 기자
상폐 위기에 이름 바꾸고 사업 전략도 변화 "상장폐지 이의 신청할 것"
‘스포츠계 이케아’ 데카트론의 초대형 매장 송도점 폐점…한국 진출 5년 만에 최대 위기
2023.11.23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전 세계 47개국에 1500개 점포 운영 중…한국에선 온라인 소비에 맥 못 춰
SM빌딩 철거됐는데…이수만, 3개월째 법인등기 ‘주소지’ 미변경
2023.11.21 · 약 4분 · 전다현 기자
대표로 있는 블루밍그레이스·컬쳐테크놀로지그룹아시아·리폴룩스 등기에 주소지 여전히 SM빌딩으로
현장
지스타 2023 핵심 키워드는 ‘최초·BTB·비주류’
2023.11.17 · 약 9분 · 부산=심지영 기자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IP 모바일과 VR 버전 시연…첫 서브컬처 게임 페스티벌은 아쉬움
현장
8년 만에 지스타 컴백한 엔씨소프트, 등 돌린 유저들 되돌릴 수 있을까
2023.11.17 · 약 7분 · 부산=심지영 기자
장르·플랫폼·BM서 달라진 모습 강조…김택진 대표 "엔씨가 잘할 수 있는 장르 찾으려 노력"
알쓸인잡
리더십과 팀워크① 실패 경험이 많은 리더가 팀을 승리로 이끈다
2023.11.16 · 약 5분 · 김진 HR 칼럼니스트
유능한 리더가 쉽게 범하는 '자기 확신의 함정'…실패나 좌절에 공감할 줄 알아야
“환승 불가” 순환 안 되는 ‘남산순환버스’에 불만 쏟아지는 속사정
2023.11.13 · 약 6분 · 김초영 기자
단방향 운행 '종점'서 내렸다 재탑승 때 요금 다시 내…서울시 "환승 가능한 8001번 버스, 주중에도 운행"
빈대보다 악랄한 사설 서버, 게임사가 박멸 못 시키는 이유
2023.11.10 · 약 8분 · 심지영 기자
단속해도 실제 처벌 수위 낮아 근절 안 돼…"근본적 해결되려면 이용자 인식 개선이 우선"
현장
장애인은 참배 금지? 휠체어 배려 없는 서울현충원
2023.11.09 · 약 6분 · 김초영 기자
경사로 미흡하고 셔틀버스에 휠체어 탑승 불가…현충원 "요청 시 설치하고 있다"
“비건 인증 믿을 수 없다” 내부 폭로까지 나오는 이유
2023.11.08 · 약 8분 · 전다현 기자
업계 관계자 "서류심사가 전부, 교차오염 무시하는 등 기관마다 기준·절차 제각각"…공신력 있는 단체가 운영해야
“선금 받고 잠적” 예비부부 울리는 웨딩업계 사기 주의보
2023.11.06 · 약 7분 · 강은경 기자
헤어변형업체에 260여 명 피해…컨설팅업체·스튜디오·드레스숍 등 불공정 관행 '고질적'
“비효율 걷어낸다” 17% 깎은 R&D 예산안엔 ‘졸속’의 흔적이…
2023.11.02 · 약 9분 · 심지영 기자
세부분야·부문별 재정투입계획 없고 평가보고서도 빠져…정부 중점사업은 법안 통과 안 됐는데도 예산 배정
진료예약앱 ‘똑딱’ 유료화 이후 공공 앱 개발 놓고 설왕설래
2023.11.02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의료 접근성 저해' 지적에 복지부 '공공 앱' 개발 검토…전 국민 대상 아닌 만큼 '신중론'도
태영그룹 에코비트워터, 직장 내 괴롭힘 수년간 묵인 의혹
2023.11.01 · 약 5분 · 전다현 기자
전 군의원 친척 A 씨, 직원들에 폭언 등 갑질…8월 노동부 진정 넣자 10월 인사조치, 직원들 "회사 이미 알고 있었다" 주장
팩트체크
건국대가 따릉이 싹쓸이해 주민들 불만 높다는데…
2023.10.30 · 약 7분 · 김초영 기자
인근 전철역엔 10대 미만인데, 건대 대여소에 111대…서울시 "대여소 설치 당시 건대에서 적극 요청"
내부 감사로 불붙은 태광 이호진-김기유 갈등, 서막 올랐나
2023.10.27 · 약 7분 · 강은경 기자
경찰 강제수사를 보는 엇갈린 시선…총수의 '배임'일까 2인자의 '비위'일까
현장
가로수길엔 온통 외국어 간판, 왜 그런지 따져보니…
2023.10.26 · 약 5분 · 김초영 기자
'면적 5㎡ 이내 3층 이하'면 신고 제외…서울시 "법적 근거 없이 단속 못 해, 상인들 자율권 인정"
알쓸비법
민사소송서 가압류 신청하려면 “약점부터 파악하라”
2023.10.24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가압류는 금전채권 청구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효과적 대응 수단…채무자 정보 최대한 확보해야 적절한 방법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