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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 결함’ 353억 물어낸 현대중공업 194억 돌려받는다
2019.06.18 · 약 5분 · 박현광 기자
서울지법, 지연된 185일 중 66일 지체 책임 면제…방위사업청, 티센크루프와도 소송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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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박기’ 논란 우수건축자산, 캠벨 선교사주택 ‘무허가건물’
2019.06.01 · 약 9분 · 차형조 기자
서울시, 미등기 방치하다 우수건축자산 지정 '졸속'…알박기 논란엔 "재개발과 무관"
261개 지자체 전수조사
출산장려금으로 인구유출 못 막았다
2019.05.28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장려금 지급 기간 끝나는 나이 아동 인구 감소…정부·지자체 모두 "대안 없어"
창간 5주년 기획
‘인구절벽’에 서다 ④ 암울한 연금의 미래
2019.05.17 · 약 8분 · 차형조 기자
국민연금, 2057년 고갈 우려…공무원·군인연금 충당금 국가부채 절반 넘어서
창간 5주년 기획
‘인구절벽’에 서다 ③ 노인을 위한 나라, 없다? 있다?
2019.05.16 · 약 6분 · 유시혁 기자
100세 시대 도래, 낮은 임금에 위험한 일자리만 수두룩…현실적인 노인 복지 정책 필요
단독
‘우연일 뿐?’ 롯데그룹 부회장, 헌법재판관에게 전세 준 사연
2019.05.15 · 약 3분 · 유시혁 기자
헌재 "김창종 전 재판관 서울에 집 없어 관사 제공"…롯데 "개인적인 일, 아는 바 없어"
창간 5주년 기획
‘인구절벽’에 서다 ② 인구 줄면 일자리 늘까
2019.05.14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소비도 함께 줄어 취업 장담 못해…"일본은 아베노믹스, 기업투자 병행으로 실업률 줄여"
창간 5주년 기획
‘인구절벽’에 서다 ① 2019년 사망자, 출생자 추월
2019.05.14 · 약 6분 · 이성진 기자
1970~2060년 인구 변화추이 분석…합계출산율 해외보다 저조, 생산가능인구 감소
대기업 총수 생가를 찾아서 ⑤ 현대차
갈 수 없는 ‘왕회장’ 고향
2019.05.14 · 약 4분 · 유시혁 기자
북한 강원도 통천군 아산리, 정몽구 회장 낳아…서울 본적지에는 현대성우홀딩스 사옥
단독
(주)임창정, ‘해리포터’ 출판사 문학수첩 빌딩 50억에 샀다
2019.05.10 · 약 3분 · 차형조 기자
파주출판단지 내 4층 건물…14일 '예스아이엠 컴퍼니' 설립 앞두고 내부공사 한창
단독
구광모 LG 회장 친부 구본능, 부인·딸에게 삼성동 저택 증여
2019.05.10 · 약 2분 · 유시혁 기자
공시가 46억, 구광모 회장은 증여 대상에서 제외…희성그룹 "개인사라 몰라"
대기업 총수 생가를 찾아서 ④ 롯데
신격호 신춘호 형제 뿌리는 ‘흥부네 초가집’
2019.05.09 · 약 5분 · 유시혁 기자
롯데 농심 푸르밀 등 만든 형제 함께 생활…대암호 건설로 수몰 위기 처하자 생가 옮겨 복원
부동산 인사이트
재개발·재건축 계속돼도 공급이 늘 부족한 이유
2019.05.06 · 약 8분 ·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
'신규 아파트' 수요 계속 늘지만, 재개발·재건축으론 세대 수 증가에 한계
대기업 총수 생가를 찾아서 ③ 삼성
만석꾼 넘어선 천석꾼의 ‘작은’ 고택
2019.05.03 · 약 5분 · 유시혁 기자
'부자바위 전설' 호암재단 소유로 전면공개…'부자 기운 받아가시라' 판촉물 곳곳에
대기업 총수 생가를 찾아서 ② LG
진주 만석꾼의 풍요로움 ‘생생’
2019.05.02 · 약 5분 · 진주=유시혁 기자
고 구본무 회장 나고 자란 곳, 120년 넘게 잘 보존…고 구 회장이 사랑한 외가도 '여전'
대기업 총수 생가를 찾아서 ① SK
6·25 당시 고풍스런 한옥 ‘그대로’
2019.04.26 · 약 5분 · 유시혁 기자
최종건·최종현 형제 생가, 차남 최신원 회장이 장손 최영근 씨에게 사들여 복원·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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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배우”라던 월드스타 김윤진, 국적은 ‘미국’
2019.04.26 · 약 4분 · 박해나 기자
'로스트' 촬영 당시 미국 시민권 취득, 소속사 "세금 문제 때문…숨길 이유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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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수감중 논현동 집 지하실 증축, 왜?
2019.04.23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지난해 10월 9평 늘려…시공사 "경사지라 눈비 막으려", 구청 "경호원 휴게시설"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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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동 ‘CJ오너빌라’에 흔적만 남은 대물반환예약의 정체
2019.04.18 · 약 4분 · 유시혁 기자
고 이맹희 소유 예정 건물, 실물 없는데 등기만 남아…CJ "단순 행정착오, 바로잡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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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발권시스템만 써’ 아시아나, 공정위 제재…대한항공은요?
2019.04.17 · 약 7분 · 이송이 기자
자회사 통한 항공권 독점 공급, 여행사가 신고…똑같은 대한항공 "경영전략의 일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