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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방치 논란’ 평창동 부지 420억에 매각 83억 차익
2020.01.14 · 약 5분 · 유시혁 기자
VIP 회원용 복합문화센터 계획했지만 공터로 방치…9년 만에 부동산PF사 한가람P&C에 매각
단독
안철수가 영입했던 ‘자문위원’ 수백억 사기 혐의로 실형
2020.01.10 · 약 3분 · 박찬웅 기자
국민의당 합류 후 사기 계획한 대담한 행보…창당 관계자들 "누군지 몰라"
조물주 위 건물주
① 신세계가 접수한 ‘청담동명품거리’
2020.01.10 · 약 12분 · 유시혁 기자
이명희·정용진·정유경 외 이건희, 현대 이행자, 고려해운 이동혁, 배우 고소영 등…만 10세 이전 건물주된 사례도
K-신약리포트
‘만들면 세계 최초’ 비알코올성 지방간 신약 개발 경쟁 치열
2020.01.10 · 약 7분 · 김명선 기자
원인 다양하고 진단 어려워 개발 난항…국내서는 유한양행·한미약품·종근당 등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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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한남더힐’ 추가 매입, 단체생활 정리하나
2020.01.08 · 약 5분 · 김보현 기자
부모로 추정되는 두 사람과 10월에 공동 구입…리더 RM 제외 모든 멤버가 개인 주택 소유
단독
LED 마스크, 3월부터 의료기기 준한 ‘안전기준’ 적용
2020.01.07 · 약 4분 · 김명선 기자
식약처서 기준 마련하고 산업부가 실무 진행…"의료기기 면죄부 주는 것" 지적도 나와
단독
‘임상 악재’ 신라젠, 창업자와 주식인도청구소송 최종 패소 내막
2020.01.06 · 약 6분 · 장익창 기자
창업자에 스톡옵션 50만 주 지급 불가피…현 대통령 주치의도 스톡옵션 행사로 3만 주 취득
단독 공개
GS건설-과천주공6단지 전 조합장 수상한 ‘비밀 합의서’
2020.01.03 · 약 9분 · 차형조 기자
전임 조합장과 GS 임원 '도급협의 원가 및 자료 비공개' 합의…GS건설 "영업비밀 보호 차원, 새 집행부와 협의 중"
단독
펭하·펭바 상표출원 대리인은 ‘펭수’ 출원 변리사
2019.12.31 · 약 6분 · 김보현 기자
EBS 무관한 일반인이 펭수·펭하·펭바까지 상표출원…모두 동일한 변리사가 대리인
단독
폐지 위기 ‘증권범죄합동수사단’ 살아남는다
2019.12.30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11월 중순부터 존치 쪽으로 가닥…금감원 '금융범죄 수사 필요성' 지원 사격
단독
신세계면세점 중구 주차장 부지, 쿠팡에 바통터치 속사정
2019.12.24 · 약 3분 · 장익창 기자
높은 임대료 감수했지만 사드 직격탄에 유커 유치 실패, 12월부터 쿠팡이 임차
단독
‘엘시티 비리’ 이영복 도피 중 부인이 세운 건설업체 정체는?
2019.12.20 · 약 7분 · 유시혁 기자
부인 홍 씨 6개월 동안 대표이사…이 회장이 독산동 도하부대에 지은 롯데캐슬 상가 직원 채용하기도
단독
‘펭수’ 상표출원, EBS 늑장 부리는 새 선점당했다
2019.12.19 · 약 4분 · 김보현 기자
일반인이 '펭수'로 13개 항목 먼저 신청…EBS "법적 절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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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 이수만 소유 SM 본사 ‘불법 건축물’ 단속 나선다
2019.12.17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주택 용도 건물을 사무실로 사용…강남구청 "'다가구주택'을 '근린생활시설'로 변경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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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한 주소까지 어떻게 알지” 대한적십자사 헌재 판결 받는다
2019.12.17 · 약 7분 · 김명선 기자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침해" 헌법소원 청구, 적십자사 "법에 의거…취약계층 돕기 위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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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카프리·카스 병 외부 ‘세척제’ 성분 검출 논란
2019.12.12 · 약 8분 · 허일권 인턴기자
식기용 세척제로 외부 '코팅'…식약처는 권고 조치, 오비맥주 "섭취해도 무해, 다른 업체도 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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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 특별회비 걷어 서초동 58억 빌딩 매입
2019.12.10 · 약 4분 · 차형조 기자
2018년부터 사옥 매입 목적으로 특별회비 모금, 이르면 2021년 입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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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한남더힐 숙소 전세계약 해지…단체생활 끝나나?
2019.12.10 · 약 3분 · 김보현 기자
전세권 설정 '해지' 연장 가능성 낮아…숙소 생활 정리하고 각자 생활 가능성
단독
1심 집행유예 논란 IDS홀딩스 핵심공범, 항소심서 결국 법정구속
2019.12.09 · 약 3분 · 장익창 기자
"턱 없이 낮은 형량" 피해자들 분통…항소심, 수당만 50억 챙긴 A 씨에게 징역 3년 6월 선고
단독
조양호 한진 회장 구기동 주택, 상속 등기 한 달 늦어진 까닭
2019.12.04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조현아 전 부사장 '없는 주소'로 신고…법원 명령으로 재신고했으나 이마저도 '가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