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단독
‘노숙자 위해 불법 건축?’ 서울시 희망원룸 ‘방 쪼개기’ 실태
2019.08.16 · 약 5분 · 차형조 기자
불법 대수선에 용도 변경까지…서울시 "불법 개조했을 리 없어, 인테리어 취지"
단독
문준용 아내 장지은 “교대 강연하다 교재 요청에 제작 납품”
2019.08.13 · 약 5분 · 유시혁 기자
교재 납품 초교에서 계약서 원본 및 계약 과정 확인…"장 씨가 대리인으로 계약 진행"
긴급점검
일본 경제보복 격화, 한국 방산업체들 이상없나
2019.08.06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김대영의 밀덕] 일본산 부품 적고 대체 가능…기술 국산화율 높고 일본 영향 안 받아
단독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초중고교 소프트웨어 교재 납품 사업
2019.08.06 · 약 4분 · 유시혁 기자
개인사업자로 '에프엑스팩토리' 설립…문준용 "얼마나 많이 납품했는지 공개 못해"
단독
‘친일재산 승소’ 이해승 후손 한남더힐 납세담보 제공
2019.08.05 · 약 4분 · 차형조 기자
29.5억에 매입한 아파트에 3억대 근저당권 2년째 말소 안돼…과세 불복 가능성도
단독 인터뷰
호날두 에스코트 키즈 선정 축구교실 대표 “2천만원 어불성설”
2019.08.01 · 약 6분 · 박찬웅 기자
"주최 측에서 키 순서대로 배치해달라해서 그리 해, 송종국 사과전화도"…송종국 묵묵부답
단독
이준용 대림 명예회장 100억대 자택 ‘김수환 재단’에 기부
2019.07.24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지난 1월 증여, 개별주택공시지가 76.4억…바보의나눔재단 "외부에 알리지 말아달라 요청"
단독
최순실, 평창 ‘박근혜 아방궁’ 터 팔았다
2019.07.23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용평 5660평 땅에 건물 10채 조성 계획했던 곳…공시지가보다 17% 싸게 6월에 매각
단독
의료용 대마 합법화 100일, 처방 259건에 그친 까닭
2019.07.19 · 약 5분 · 김명선 기자
주 수요층 뇌전증 환자 40만 명에 비해 미미…환자들 "건강보험 적용, 오프라벨 확대해야"
단독
BBQ 본사, 가맹점 리모델링 비용 5억 물어준다
2019.07.19 · 약 3분 · 박현광 기자
재계약 빌미 리모델링시키고 분담금 안 줬다가 대법원서 패소…BBQ "다음주 중 지급"
단독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와디즈’ 오프라인 매장 낸다
2019.07.15 · 약 3분 · 박현광 기자
가파른 성장세 바탕 스타트업 지원 플랫폼 목표…"리워드 상품 미리 만나볼 수 있을 것"
단독
BBQ 거짓 해명 논란, ‘황금올리브 순살’ 신제품은 없었다
2019.07.13 · 약 6분 · 박현광 기자
기존 재료 조합해 만든 메뉴에 불과…BBQ "아직 교육 진행 중"
단독
이우현 OCI그룹 부회장 ‘한국 국적 상실 미스터리’
2019.07.12 · 약 3분 · 유시혁 기자
OCI "10년간 외국 머물러 국적 상실한 듯" vs 법무부 "국내 체류 20년간 몰랐을 리 없다"
단독
현대중공업 ‘등기상 단독대표’ 가삼현 대표 주총 불참 논란
2019.07.12 · 약 6분 · 박현광 기자
"대표 유고 아닌데 한영석 공동대표가 의장직 수행, 자격 미달" VS "폭력 사태 예상돼 권한 위임"
단독
BBQ, 가맹점에 ‘딹 멤버십’ 수수료 논란으로 공정위 피소
2019.07.10 · 약 4분 · 박현광 기자
건당 수수료 5~7% 가맹점 부담…BBQ "85% 동의 받아 적법하게 진행"
단독
‘박근혜·신동빈도 못했는데…⁠’ 최순실 추징보전액 78억 공탁
2019.07.04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신사동 M 빌딩 매각 한 달만에 추징보전명령 취소…박근혜·신동빈 부동산 가압류는 그대로
단독
국유지 무단사용한 오리온, 15년간 변상금 3.8억 징수
2019.07.02 · 약 3분 · 차형조 기자
철도시설공단 "2004년 이전부터 점유, 작년에만 3550만 원"…오리온 "사용허가 신청할 것"
단독
양평 오리온 연수원 용도는 주택 ‘이화경 별장’ 피하기 무리수?
2019.06.22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양평군 "주택에서 직원 교육은 불법"…오리온 "용도제한 지역이라 변경 못 해 용도에 맞게 사용"
단독
한강다리 30곳 전수조사 ‘안전등급 A’ 전무해도 괜찮다?
2019.06.19 · 약 6분 · 차형조 기자
B등급 28곳 일부 보수, C 2곳은 광범위한 보수 필요…서울시 "B등급 유지 목표로 관리 중"
단독
‘다스 실소유주 후폭풍’ 국세청도 MB 논현동 집 압류
2019.06.18 · 약 2분 · 유시혁 기자
용인세무서 "다스 비상장주식 보유한 이가 증여세 납부하지 않아 연대납세의무자로 이명박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