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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짝퉁 스타필드’에 CJ CGV 입점 협상
2019.04.04 · 약 4분 · 박현광 기자
신세계 "법적 대응 검토 중"…CGV "입점 확정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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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사건 ‘윤중천 별장’에 개인 담보대출로 엮인 사람들
2019.04.02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윤중천, 법인 설립 전부터 별장 실소유…유명 가수 친인척 5.4억, 중견기업 오너 2.5억 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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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스타트업 ‘모두의건강’ 법인 설립, 사업목적은?
2019.03.29 · 약 2분 · 박해나 기자
29일 정계은퇴 밝혀…건강검진 사업목적 '따복'으로 등록한 뒤 사명 변경
현대중 경영승계 빅픽처3
4조짜리 대우조선, 현금 7천억이면 산다?
2019.03.26 · 약 8분 · 박현광 기자
두 번의 유상증자 '마법'으로 자금 조달…현대중 "시장가치 반영, 특혜 아냐"
현대중 경영승계 빅픽처2
중간지주 ‘우산’ 내부거래 칼날 피하나
2019.03.22 · 약 8분 · 박현광 기자
정기선의 현대글로벌, 대우조선과 함께 손자회사 되면 규제 회피…현대중 "어불성설"
현대중 경영승계 빅픽처1
지주사 전환과 정기선의 현대글로벌
2019.03.22 · 약 10분 · 박현광 기자
'자사주 마법'으로 돈 안 쓰고 지배력 강화…정기선 부사장 경영 능력 '방어막'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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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정우현 전 회장, 도곡동 빌딩 착공 못 하는 내막
2019.03.22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신사옥 건설 포기 후 개인 건물 '허니하우스' 신축 계획도 주민 반발에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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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목암연구소장 해임 논란 법정싸움 비화
2019.03.20 · 약 6분 · 박현광 기자
최승현 전 소장 "공익법인 사유화 거부"…녹십자 "무단 겸직 행위 등 적법한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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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성 공무원 38% “동료 성희롱 보거나 들었다”
2019.03.13 · 약 4분 · 차형조 기자
'2018년 서울시 공무원 직장 내 성평등 및 성희롱 실태조사' 정보공개 청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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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허영섭 전 GC녹십자 회장 용인 저택 10년째 ‘방치’ 왜?
2019.03.13 · 약 6분 · 박현광 기자
2009년 작고 '모자의 난' 겪고도 여태 고인 명의…녹십자 "추가 상속분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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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환 축구감독, 건보료 체납 한남더힐 압류
2019.03.08 · 약 3분 · 유시혁 기자
2016년 32.7억에 매입, 2017년 압류에도 변제 안해…"몰랐다, 11일 완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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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김태희, 지난여름 한남더힐 각각 1채씩 얻어 “각자 부모 거주”
2019.03.08 · 약 2분 · 차형조 기자
옛집 두고 각자 명의로 전세·매입…소속사들 "김태희 어머니, 비 아버지·여동생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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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백두정찰기 지난 연말 본격 전력화…추가 도입도 추진
2019.03.07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김대영의 밀덕] 백두 2차 사업, 2대 공군 인도…1년여 성능검증, 완벽한 작전능력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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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도 한남더힐에 개인 전세…“멤버들 숙소생활 중”
2019.03.07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지난해 3월 산 18평 팔고 올 1월 70평에 전세권…소속사 "사생활이라 알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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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사 의혹’ 전직 청주 동물보호센터장 새 병원 개업
2019.03.06 · 약 3분 · 이성진 기자
1월 다른 지역에 개업 신고, 구청 "결격사유 없어"…동물병원 측 "우리도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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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무인기 운용’ 최신형 아파치 가디언 공격헬기 배치
2019.03.05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김대영의 밀덕] 1일 ‘4-6 중공격정찰헬기대대’ 전입…공격형 무인기와도 작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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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상민’ 집주인이 설립한 연예기획사 감사? “허락 없이…⁠”
2019.02.26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채권자 이 씨 자녀 집으로 이사간 시점에 회사 설립…이상민 "곧 삭제키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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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해군 최신형 이지스함 15일 동해 출동, 한‧일‧러 전력 집결 ‘긴장’
2019.02.22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김대영의 밀덕] 우루무치함 쓰시마해협 통해 북상…북극항로 때문 동해 중요성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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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유엔빌리지 고급빌라 매각
2019.02.12 · 약 3분 · 유시혁 기자
2013년 45.5억에 사서 52억에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에게 팔아…SK "개인적인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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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녹십자-태창 혈액백 담합 의혹 조사 착수
2019.02.12 · 약 4분 · 박현광 기자
과점 기업 간 '나눠 먹기' 정황…양 사 "담합 없었지만 성실히 조사 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