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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승차거부 신고, 올해 절반으로 뚝 ‘타다 효과?’
2019.11.15 · 약 6분 · 박찬웅 기자
타다 등장·서울시 단속 강화 맞물려…서울시 "단속 효과" 택시법인 "교육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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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국세청, 최순실 딸 정유라 신혼집 7억 원 가압류 내막
2019.11.14 · 약 3분 · 유시혁 기자
8월 강남·남양주세무서 2건 압류 이어 10월 의정부법원 가압류 결정…'탈세 혐의' 공조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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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대표, 아내 회사 ‘무더기 피소’ 내막
2019.11.08 · 약 10분 · 박호민 기자
부동산 신탁 후 소유권 없는데도 거래 의혹…회사 측 "직원의 일탈", 고소인들 "남편이 실소유주", 대표 측 "가족 일이라 나선 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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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 연속 흑자 금자탑 ‘고려해운’ 유망 중소업체 ‘갑질’ 논란
2019.11.07 · 약 4분 · 장익창 기자
폐지 전문 수출기업 A 사, 가압류·가처분 등에 '죽을 맛'…고려해운 "지체로 손실 막심"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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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억대 일감 몰아준 회사, 알고보니 한국콜마 윤동한 ‘개인 소유’
2019.10.22 · 약 6분 · 박호민 기자
인수 과정에서 의도적으로 기업가치 절하 의혹…한국콜마 "폐업과 인수 시기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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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억대 사기사건에 여권 거물급 그림자 드리운 내막
2019.10.18 · 약 5분 · 장익창 기자
김수현 전 정책실장, 유시민 이사장, 도종환 의원 등 강연 논란… 일부 연사들 "강연한 것이 무슨 잘못인가" 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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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헌혈자 1704만 명 개인정보 ‘당사자 동의 없이 영구보관’
2019.10.11 · 약 8분 · 김명선 기자
헌혈부적격자 1787만 명 정보도 영구보유…적십자사 "수혈 부작용 추적 위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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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원대 사기 IDS홀딩스 주범 ‘무죄’ 주장해 온 모집책 결국 구속
2019.10.10 · 약 3분 · 장익창 기자
유사수신행위·방문판매업법 위반 혐의… 주 씨 허위변제안 등 투대위 핵심 간부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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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재벌 회장 집에 IT 기업 주소지 등록한 내막
2019.10.08 · 약 4분 · 유시혁 기자
A 회장이 살았던 한남동 단독주택 안에 B 사 주소지 신고…A 회장 측 "총수 사생활에 대해 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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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건설사, 부도난 하청업체 직원 체불임금 ‘공탁’ 논란
2019.10.04 · 약 3분 · 장익창 기자
해결해 줄 것처럼 질질 끌더니 체불임금 해결 8개월 장기화 …A 사 "현재 법원 결정 기다리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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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원대 사기 IDS홀딩스 주범 ‘무죄’ 주장해 온 모집책 기소 사연
2019.10.02 · 약 4분 · 장익창 기자
검찰 송치된 지 20개월 만에 늑장 기소… A 씨 허위변제안 등 투대위 핵심 간부로 활동
이부진 임우재, 이혼소송 시작부터 항소심 선고까지 ‘풀스토리’
2019.09.27 · 약 6분 · 김명선 기자
4년 7개월의 다툼, 1·2심 모두 친권·양육권 이 사장에게…임 고문 측 상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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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설 잦은 남양유업 이번엔 ‘이익제공 강요 행위’ 위반 논란
2019.09.27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일부 영업사원, 상우회에 장려금 명분으로 입금 강요…남양유업 "상우회와의 계약체결 및 납품은 대리점이 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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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400억 원대 지주사 토지 매입 적절성 논란
2019.09.25 · 약 4분 · 박호민 기자
시세보다 두 배 비싼 가격에 290억 빌려서 매입…코스맥스 "따로 할 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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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해인, 35년 된 청담동 빌라 44억 원에 매입
2019.09.25 · 약 2분 · 유시혁 기자
72평대 복층 세대 매입 직후 신탁해 1년 뒤 자신 명의로 이전…부동산 투자 목적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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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공트럭 대체사업, 기아차 비밀병기는 ‘현대차 파비스’
2019.09.09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김대영의 밀덕] 1.7조짜리, 한화와 2파전…9월 25일 제안서 제출, 10월 중순 최종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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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최순실·정유라 부동산 압류…‘옥중편지’ 때문?
2019.08.28 · 약 3분 · 유시혁 기자
남양주세무서 최순실 평창 땅 압류, 강남세무서 정유라 아파트 압류…세무서 측 "개인정보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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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는 PG사가, 돈은 알리페이가? 알리페이코리아 ‘갑질 논란’
2019.08.28 · 약 6분 · 이송이 기자
PG사 "중국계 여행사에 알리페이가 직접 수수료 낮춰" 주장…알리페이 측 "PG사와 협의하에 수수료 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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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어 점령한 퀴즈 이벤트, 정체는 ‘4천만원짜리 광고’
2019.08.27 · 약 8분 · 봉성창 기자
토스·캐시슬라이드·OK캐시백 등 참여자 유도해 급상승 검색어 등극…네이버 "상황 예의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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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엔터 한남더힐 추가 전세, BTS ‘진’도 한 채 더 매입
2019.08.27 · 약 2분 · 유시혁 기자
방탄소년단 기존 숙소 바로 아래층 45억 2년 임대…진은 전셋집 그대로 두고 44.9억짜리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