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단독
박삼구 전 금호 회장, 유엔빌리지 자택 268억에 매각
2020.06.01 · 약 3분 · 정동민 기자
올 초 단독주택 250억 원, 빌라 18.5억 원에 매각…금호산업 "개인적인 일이라 그룹과 무관"
단독
한국형 전투기 KF-X 스마트 폭탄 체계통합 본격화
2020.06.01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올해 체계통합사업 착수, 6~7년 소요 전망…외과 수술 수준 정밀 타격 가능
단독
박문덕 회장, 홍천 하이트진로 공장 부지 사유화 의혹
2020.05.29 · 약 2분 · 정동민 기자
고 박경복 명예회장 묘지 주변 공원화에 회사 땅 포함…하이트진로 "드릴 수 있는 말이 없다"
단독
꽃동네, 치매환자 기초노령연금 ‘횡령 의심’ 정황 포착
2020.05.28 · 약 6분 · 박찬웅 기자
꽃동네 "사망 대비해 인출, 당시 유류금품 처리 절차 미비"…복지부 "요양원이 통장 관리할 이유 없어, 감사 필요"
단독
국내 최대 복지단체 ‘꽃동네’ 치매노인 기초노령연금 유용 의혹
2020.05.27 · 약 9분 · 박찬웅 기자
보호자 A 씨 "치매 앓던 어머니 노령연금 유용" 주장…꽃동네 "치매증상 있었으나 의사표현 명확, 본인 동의 받아"
단독
유명 백화점 ‘자연산’ 생선 판매 구설 오른 사연
2020.05.27 · 약 2분 · 장익창 기자
상품 라벨은 '자연산', 영수증에는 '양식'…백화점 "코드 잘못된 것, 자연산 맞아"
단독
대만 국산 잠수함 개발에 한국인 기술자 참여
2020.05.25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대만 현지 언론서 한국인 기술자 관련 보도…한중관계 악영향 우려 '쉬쉬'
단독
애경그룹의 중부CC, 건축법 위반 시정 않고 버티는 까닭
2020.05.22 · 약 4분 · 유시혁 기자
관할 지자체의 시정명령 미이행으로 이행강제금 부과…'장영신 별장' 오해받는 건축물도 '불법'
단독
중견제약사, 신입사원 채용 공고 시 연봉 정보 ‘뻥카’ 논란
2020.05.21 · 약 3분 · 장익창 기자
실제 초봉 공고 때보다 1000만 원 가까이 적어…A 사 "불법 아냐"
단독
IDS홀딩스 모집책 사기꾼 부부, 밸류인베스트에서도 모집책 활동
2020.05.19 · 약 4분 · 장익창 기자
밸류인베스트 모집책 활동에 대해선 수사 받지 않아…피해자 연합 "부부 고발 예정"
단독
한화디펜스, 중형전술차량 사업 가처분 항소심도 패소
2020.05.18 · 약 3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홍보전략 부족이 수주 실패 '발목' 지적…군 상대 무리한 가처분 신청도 부담
단독
‘미스트롯’ 송가인, 제3자가 상표 출원
2020.05.15 · 약 5분 · 김보현 기자
송가인, 송블리, 어게인 등 서울아빠·카페지기가 선점…전문가 "당사자 저명성 인정되지만 안심 못 해"
넷플릭스와 망중립성 논란 3
해법은 인터넷의 원칙에 있다
2020.05.15 · 약 16분 · 최호섭 IT칼럼니스트
초창기 요금 설계 단계에서 기업이 낸 망이용료로 성장…섣부른 규제는 콘텐츠 기업 위축 '가능성'
단독
삼성그룹 운영 유명 골프장 공시지가 1/4토막 난 사연
2020.05.15 · 약 6분 · 유시혁 기자
군포시 "골프장과 승마단 부지 공시지가 2018년 동일하게 재산정"…삼성 측 "공시지가 업무 수행하는 건 지자체인 군포시"
넷플릭스와 망중립성 논란 2
싸우는 SKB, 손잡은 LGU+, 버티는 KT
2020.05.13 · 약 8분 · 최호섭 IT칼럼니스트
넷플릭스 캐시서버 설치 제안에 각사 입장 달라…힘겨루기 아닌 현실적인 공감대가 먼저
K-신약리포트
3대 혈액암 ‘다발성 골수종’ 신약경쟁 활활, 완치의 꿈 성큼
2020.05.12 · 약 6분 · 김명선 기자
국내 시장은 외국 제약사가 지배…재발 잦아 유지요법 급여 적용해야 한다는 목소리 나와
넷플릭스와 망중립성 논란 1
나는 억울하다, 나도 억울하다
2020.05.12 · 약 9분 · 최호섭 IT칼럼니스트
글로벌 콘텐츠 기업과 국내 망사업자 갈등 심화…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실익 따져봐야
단독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 한남더힐 신탁, ‘종부세 폭탄’ 피하려?
2020.05.12 · 약 3분 · 유시혁 기자
국내 최고가 아파트 두 채 중 한 채를 미래에셋대우에 신탁…부동산세 과세기준일 앞이라 의혹 커져
단독
BTS 진, 42억 ‘한남더힐’ 공동지분 부모에게 증여
2020.05.11 · 약 2분 · 김보현 기자
본인 지분 35% 4월 말에 모두 넘겨…한남더힐 다른 한 채는 여전히 소유
단독
SKT T1, 유명 프로게이머 아이디 ‘페이커’ 상표 출원
2020.05.04 · 약 4분 · 박호민 기자
페이커 상표 앞세운 다양한 라이선싱 사업 예상…SKT "구체적 내용 밝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