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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과천주공6단지 전 조합장 수상한 ‘비밀 합의서’
2020.01.03 · 약 9분 · 차형조 기자
전임 조합장과 GS 임원 '도급협의 원가 및 자료 비공개' 합의…GS건설 "영업비밀 보호 차원, 새 집행부와 협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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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하·펭바 상표출원 대리인은 ‘펭수’ 출원 변리사
2019.12.31 · 약 6분 · 김보현 기자
EBS 무관한 일반인이 펭수·펭하·펭바까지 상표출원…모두 동일한 변리사가 대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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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위기 ‘증권범죄합동수사단’ 살아남는다
2019.12.30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11월 중순부터 존치 쪽으로 가닥…금감원 '금융범죄 수사 필요성' 지원 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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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중구 주차장 부지, 쿠팡에 바통터치 속사정
2019.12.24 · 약 3분 · 장익창 기자
높은 임대료 감수했지만 사드 직격탄에 유커 유치 실패, 12월부터 쿠팡이 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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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시티 비리’ 이영복 도피 중 부인이 세운 건설업체 정체는?
2019.12.20 · 약 7분 · 유시혁 기자
부인 홍 씨 6개월 동안 대표이사…이 회장이 독산동 도하부대에 지은 롯데캐슬 상가 직원 채용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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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 상표출원, EBS 늑장 부리는 새 선점당했다
2019.12.19 · 약 4분 · 김보현 기자
일반인이 '펭수'로 13개 항목 먼저 신청…EBS "법적 절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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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 이수만 소유 SM 본사 ‘불법 건축물’ 단속 나선다
2019.12.17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주택 용도 건물을 사무실로 사용…강남구청 "'다가구주택'을 '근린생활시설'로 변경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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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한 주소까지 어떻게 알지” 대한적십자사 헌재 판결 받는다
2019.12.17 · 약 7분 · 김명선 기자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침해" 헌법소원 청구, 적십자사 "법에 의거…취약계층 돕기 위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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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카프리·카스 병 외부 ‘세척제’ 성분 검출 논란
2019.12.12 · 약 8분 · 허일권 인턴기자
식기용 세척제로 외부 '코팅'…식약처는 권고 조치, 오비맥주 "섭취해도 무해, 다른 업체도 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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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 특별회비 걷어 서초동 58억 빌딩 매입
2019.12.10 · 약 4분 · 차형조 기자
2018년부터 사옥 매입 목적으로 특별회비 모금, 이르면 2021년 입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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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한남더힐 숙소 전세계약 해지…단체생활 끝나나?
2019.12.10 · 약 3분 · 김보현 기자
전세권 설정 '해지' 연장 가능성 낮아…숙소 생활 정리하고 각자 생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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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집행유예 논란 IDS홀딩스 핵심공범, 항소심서 결국 법정구속
2019.12.09 · 약 3분 · 장익창 기자
"턱 없이 낮은 형량" 피해자들 분통…항소심, 수당만 50억 챙긴 A 씨에게 징역 3년 6월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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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 회장 구기동 주택, 상속 등기 한 달 늦어진 까닭
2019.12.04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조현아 전 부사장 '없는 주소'로 신고…법원 명령으로 재신고했으나 이마저도 '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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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교통실장, 재개발 논란 ‘한남3구역’ 부동산 투기 의혹
2019.12.04 · 약 6분 · 차형조 기자
심의 통과 2달 후 다가구주택 9.4억 원 매입, 현 시세 16억 이상…A 실장 "무주택자로 거주 목적, 보고서 결재는 형식적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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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프랜차이즈 ‘쿠우쿠우’ 김영기 회장, 상표권 ‘개인 소유’ 논란
2019.12.02 · 약 3분 · 박호민 기자
'갑질' 논란 이어 '배임' 여부에 촉각…유사 사례인 본죽의 경우 검찰 기소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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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허세홍 대표, 불법 건축물 7년째 ‘방치’ 논란
2019.11.29 · 약 4분 · 유시혁 기자
발코니 무단 증축에 강남구청 7차례 시정조치명령…매년 과태료 150만~180만 원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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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호 게이트’ 주역, 50억 원 청담동 고급아파트 ‘옥중 매입’
2019.11.26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이전 소유자인 S 사 A 회장에게 전세 25억 원 임대, 정운호 만기 출소 맞춰 전세 기간 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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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시중은행, 1·2심 징역형 선고 부행장 감싸고 승진까지, 왜?
2019.11.26 · 약 4분 · 박호민 기자
허위 기안 올려 친인척 회사에 1억 빼돌린 혐의…은행 측 "형 확정 안 돼, 해임 적절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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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그룹 지주사 체제로 전환, 나노켐 수면 위로 드러날까
2019.11.21 · 약 5분 · 박호민 기자
내부거래로 성장한 알짜 계열사 나노켐 주주 구성에 눈길…귀뚜라미 "비상장사 간 거래라 문제 없어"
단독
점 2개 때문에…빅히트엔터 ‘BTS’ 상표 등록 거절당했다
2019.11.20 · 약 4분 · 김보현 기자
국내 화장품 회사 'B.T.S' 선등록, 'BTS'는 '동일 유사 상표'라는 이유로 등록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