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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경영난에…⁠’ 카지노 기업 파라다이스, 강남 빌딩 1005억에 매각
2022.05.06 · 약 3분 · 차형조 기자
장부가 311억 원 강남 논현동 오피스 매각…"악화된 재무구조를 개선이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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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처가 운영 요양원 상담사 ‘가짜로 요양등급 받는 법’ 안내 논란
2022.05.02 · 약 6분 · 전다현 기자
김건희 씨 오빠가 대표…건보공단 심사 때 '치매 연기' 방법 지도하기도
건설노조 불법행위 민낯③
노조가 ‘깃발’ 꽂으면 비노조 중장비는 강제 철수
2022.05.02 · 약 7분 · 강은경 기자
법인도 노조 통해 일감 따내 '사장님 노조원' 등장…개별 영업 사업자 대변할 통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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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비 횡령’ 혐의 한국노총 건설노조위원장 5월 경찰 소환 앞뒤
2022.04.28 · 약 4분 · 장익창 기자
부정선거·국고보조금 부당수령 혐의도…최대 산별노조 16년 장기집권 절체절명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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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분쟁, 법대로 하면 조합-시공사 누가 유리할까
2022.04.25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사안별 판례 통해 살펴본 최근 판결 동향…총회 의결 대상·존재 여부 등이 중요 쟁점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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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 건보료 체납으로 아파트 압류 논란
2022.04.24 · 약 2분 · 유시혁 기자
압류 등기 4번 발송 만에 체납 건보료 변제, 세 달만에 압류등기 말소
건설노조 불법행위 민낯②
갑질 노조 ‘사업자’로 규정해 공정거래법 적용한다
2022.04.22 · 약 6분 · 강은경 기자
고용노동부·국토교통부에 공정위 합세…업계 “정부 의지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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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상습체납자 엄정 대응” 홍남기 동생 임야 지분 17년 째 압류
2022.04.22 · 약 4분 · 차형조 기자
홍 부총리 아버지 사망 후 부인과 자녀 4명에게 상속…법 개정 이전 압류 재산은 소급 적용 불가
건설노조 불법행위 민낯①
“우리 노조원 채용하라” 멈춰 선 공사현장은 ‘골머리’
2022.04.21 · 약 6분 · 강은경 기자
관계 기관에 민원 넣고 노조 간 몸싸움까지…정부 칼 빼들었지만 우려 여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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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사태 2년 6개월, ‘몸통’은 해외서 부동산 매각 시도
2022.04.20 · 약 7분 · 여다정 기자
검경·인터폴 따돌리며 해외 도주한 김영홍 회장…3주 전 직원에 ‘이슬라리조트 카지노 폐쇄’ 직접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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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속 상표 지켜라’ 현대자동차, 가상현실 상표 다수 출원
2022.04.19 · 약 4분 · 차형조 기자
가상세계 관련 상품 지정한 현대차 로고 상표 3종 심사 중…"상표 도용 방지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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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윤 롯데호텔 전무, 평창 땅에 묘목 심고 농지처분의무 소멸되자 방치
2022.04.08 · 약 5분 · 전다현 기자
2005년 1500㎡ 농지 매입…2012년 처분의무 통지 받자 묘목 심어
무궁화호가 사라졌다①
5년간 36% 대량 감차에 벽지 주민들 ‘울상’
2022.04.06 · 약 5분 · 전다현 기자
옥천행 무궁화호 하루 5대, 막차는 오후 5시 31분…"국토부서 수익성 따지며 압박" 주장
무궁화호가 사라졌다②
코레일 ‘수익성’ 이유 아니라더니 내부 문건선 인정
2022.04.06 · 약 4분 · 전다현 기자
비즈한국, 코레일 내부 문건 입수…'공공성' 외치더니 감축 이유로 '영업적자'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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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투자의 정수’ 배우 변정수, 한남동 상가 73억에 매입
2022.03.31 · 약 3분 · 차형조 기자
매수 직후 400m 인근 다른 상가 매각…투자 2개월 만에 8억여 원 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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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업계, 이커머스·오프라인 매장만 성인용품 차별 결제 허용 논란
2022.03.24 · 약 4분 · 장익창 기자
1월 전후 온라인 쇼핑몰 성인용품 카드결제 제동…관련법 규정 모호하고 성인용품 매매는 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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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식품에 소고기? 식약처 ‘대체육’ 부당 광고 여부 조사 나선다
2022.03.18 · 약 3분 · 전다현 기자
'비건 인증' 광고 제품에 소고기·새우·우유 포함… GS25 "홍보과정에 오해, 전부 식물성으로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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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거대 유통그룹 이온, 한국미니스톱 매각 과정 ‘먹튀’ 논란
2022.03.18 · 약 5분 · 장익창 기자
3년 비공식 고용보장설·150%내 위로금에 직원 불만 고조… 로열티·매각대금 챙기고 한국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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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174억 홍대 상가, 매수자는 동생 양민석 YG 의장
2022.03.16 · 약 4분 · 차형조 기자
양 의장, 와이지플러스 지분 매각 후 한 달 만에 건물 매입…두 형제가 맞닿은 건물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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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큰손’ 전지현 서울 등촌동 상가 505억 원에 매입
2022.03.08 · 약 2분 · 차형조 기자
논현동 상가 투자금 회수 5개월 만 재투자…이촌동·삼성동 포함 상가 3곳 888억 원 수준